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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2026-01-02 06:57:27
평화와 안정을 지지하며 무력이나 강압에 의한 일방적 현상 변경에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의 이번 '대만 포위 군사훈련'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훈련 종료 이후에야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육·해·공군과...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모두 행복하고 평화롭기를" 곳곳서 테러·전쟁·재난 없는 새해 기원 젤렌스키, 신년 메시지서 '평화' 강조…푸틴은 '전쟁 승리' 내세워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지구촌 곳곳에서도 가는 해를 아쉬워하면서 테러와 재난·재해, 전쟁과 살육이 없는 평화로...
올해도 우울한 우크라 성탄…러 공격 지속에 종전 기대감도 저조 2025-12-26 03:41:26
승리해 러시아가 우리를 평화롭게 놔두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젤렌스키 대통령은 성탄절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종전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종전안에 대한 세부 협상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진행...
2년만에 돌아온 크리스마스…가자휴전에 베들레헴도 성탄 불빛 2025-12-25 11:20:32
교회는 화려한 행사를 자제하고 평화를 위해 기도하자고 호소했다. 해마다 열리던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는 침묵 행진으로 진행됐다. 그러나 올해는 지난 10월 미국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이 성사되면서 전면적 전투가 중단되자 종전만큼 성대하진 않더라도 베들레헴에 다시 크리스마스 축제가 돌아왔다. 도시...
크리스마스트리로 변신한 에펠탑…파리지앵 마카오, 겨울 스페셜 캠페인 2025-12-23 13:42:13
오를 수 있다. 축제를 완성하는 다이닝 본 복합 리조트 내 시그니처 레스토랑은 오는 24, 25, 31일과 2026년 1월 1일에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브라세리에서 즐기는 로맨틱한 프렌치 요리부터 라 친느의 정갈한 광둥요리, 르 뷔페의 전통 칠면조 요리까지 다채로운 미식 선택지가 준비돼 있다. 중국어로 '사과'는...
교황, 반유대주의 거듭 규탄…"평화 노력 지속해야" 2025-12-18 17:40:28
지속하고 강화해야 한다며 현재 진행 중인 평화 노력을 끈기 있게 지속해줄 것을 촉구했다. 지난 14일 저녁 호주 남동부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열린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사지드 아크람과 나비드 아크람 부자가 총격을 가해 15명이 희생됐다. 교황은 사건 이튿날인 지난 15일 성 베드로 광장 성탄절 트리·구유 공식...
호주 시드니 최악 총격 테러로 16명 사망…범인들 IS 관련 수사(종합2보) 2025-12-15 19:45:12
엘카얌도 축제 참석차 시드니에 왔다가 참변을 당했다. 이밖에 40명이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다. ◇ 호주의 '평화·여유' 상징 명소에서 참변…충격 배가 앞서 전날 오후 6시 45분께 본다이 비치의 8일간의 하누카 명절 시작을 맞아 열린 축제 행사장에서 소총 등으로 무장한 총격범 2명이 약 10분간 총기 수십...
시드니 해변 총격참사에 각국 애도…유대인 행사 보안 강화도 2025-12-15 10:23:49
평화와 빛이 어둠을 이기는 기적을 기념하는 하누카 첫날, 전세계 유대인 공동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말문을 잃었다"며 "이는 우리의 공통된 가치에 대한 공격이다. 독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반유대주의를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사드 독재 축출 1년…시리아 주민 수만명 거리 나와 자축 2025-12-09 11:51:48
축제 분위기에 거리를 두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 지역의 알라위파 유명 지도자는 알샤라 정부에 대한 항의의 의미로 이날 축제를 보이콧할 것을 주문했다. 쿠르드계 무장세력이 장악한 시리아 동부지역에선 아예 정부가 보안 우려를 이유로 집회를 금지했다. 국제사회는 통합을 강조했다. 휴먼라이츠워치는 "(시리아...
산타 조수는 흑인?…'차별 논란' 네덜란드 풍습 사라진다 2025-12-05 16:13:08
네덜란드에는 크리스마스를 전후한 축제 때면 얼굴을 검정으로 칠하고 곱슬머리 가발과 이국적 귀걸이를 착용하며 입술 두께를 과장해서 '즈바르터 핏'으로 분장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이 때문에 최근 수십년간 과연 이 캐릭터로 우스꽝스럽게 분장하는 풍습을 계속해도 되는지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