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 방화범 검거…축구장 5개 피해 2026-01-25 20:15:22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A씨가 물억새 군락지 주변을 서성이는 장면과 A씨가 지나간 자리에서 불이 난 점 등을 토대로 A씨를 특정했다. 이후 동선을 파악해 이날 오후 6시 20분께 남구 도로에서 A씨를 붙잡았다. 지난 24일 오후 7시 26분께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서는 명촌교 인근을 중심으로 5∼6곳에서 연달아 불이...
회식 후 귀가하던 말단 공무원, '영끌' 명품을 강도당하다 2026-01-25 11:43:14
냉대죠. 폐쇄회로(CC)TV도 없던 시대, 아까끼예비치는 외투를 잃어버린 다음날 절박한 심정으로 고위 관료까지 찾아가요. 그를 마주한 고위 관료는 불쾌해합니다. 하급 관료가 중간 관리자들을 건너뛰고 자기를 직접 찾아왔다고 성을 냅니다. 그가 관료제를 무시하거나 우회한 것에 분노해요. "그런 일이라면 먼저 관공서에...
3만원 의류 절도 무죄 판결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 거리 되나" 2026-01-23 14:25:42
재판부는 폐쇄회로(CC)TV 영상과 양측 진술 등을 종합해 "B씨가 옷을 꺼낼 당시 A씨가 휴대전화로 통화하고 있어 범행을 인식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고, '약봉지를 달라고 해 줬다'는 A씨 해명도 설득력이 있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또 "A씨가 공소사실과 같이 훔친 옷을 B씨와 나눠 가졌다거나 범죄 이익을...
경복궁 인근 국립고궁박물관서 화재..."피해 없어" 2026-01-23 08:28:22
작동하자 근무 당직자가 폐쇄회로(CC)TV로 상황을 확인하고 2시 44분께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화재는 공조기 과열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일부 설비가 불에 탔으나 유물 피해도 없었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기계실의 가습기가 과열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발화 후...
"건설장비 때문에 다쳤다" 1.6억 보상 요구…보험 사기였다 2026-01-22 14:41:11
뒤 무리한 보상을 요구하더라도 건설사는 일단 수용할 수밖에 없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보험 사기에 대한 선제적인 방어 체계를 갖추기 위해 철저한 현장 관리, 목격자 확보, CCTV(폐쇄회로 텔레비전)를 비롯한 현장 기록 보전 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합은 데이터 분석과 현장 조사 노하우를 활용해 건설사가...
치매 가족 지역 이탈하면 '삐'…보호자에 알려주는 '스마트 신발' 2026-01-21 22:50:01
수행사업자가 유료로 스마트 신발과 서비스를 보급해 사업성을 평가받는 등 3년간 홀로서기에 나선다. 다만, 현재 실종 의심 상황에서 보호자에게 알림은 가지만 향후 지자체 등의 AI 관제 폐쇄회로TV나 경찰 상황실과 연계해 수색하는 시스템은 마련되지 않아 풀어야 할 과제다. 그럼에도 스마트 신발을 착용하면 실종 상황에...
보석 털리는데 '머뭇'…CCTV에 딱 찍혔다 2026-01-19 19:59:06
경비 요원들이 범행을 막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됐다. 프랑스 TF1 방송은 18일(현지시간) 지난해 10월19일 발생한 루브르 박물관 도난 사건 당시 내부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절도범들의 침입부터 도주까지 전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에 따르면 사건 당일 오전 9시3...
CCTV에 찍힌 루브르 절도 현장…머뭇거린 경비원들 2026-01-19 18:58:27
머뭇거리다 도둑 일당의 도주를 사실상 방치한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됐다. 프랑스 TF1 방송이 18일(현지시간) 공개한 박물관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범행일인 10월19일 오전 9시34분 첫 번째 절도범이 창문을 부수고 왕실 보석 전시실인 아폴론 갤러리 안으로 침입한다. 형광 조끼에 얼굴은 두건으로 ...
금은방 절도 나선 10대들…빈 진열장에 '허탕' 2026-01-19 09:11:06
깨 금은방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진열장에 보관 중인 귀금속이 없어 미수에 그쳤다. 나머지 3명은 금은방 밖에서 오가는 사람이 있는지 망을 봤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폐쇄회로TV(CCTV)로 이들의 신원을 특정해 전날 오후 2시께 정읍 일원에서 모두 검거했다. A군은 "오토바이를 사기 위한 자금이 필요해서 그랬다"는...
아내 사망보험금으로 내연녀와 외제차 타고 다닌 남성…중형 선고 2026-01-16 11:08:35
전모를 밝혀냈다. 검찰은 A씨가 폐쇄회로(CC)TV가 없는 사건 현장을 여러 차례 사전 답사한 점, 아내 몰래 여행보험에 가입한 뒤 범행 전날 보험 기간을 연장한 사실 등을 확인했다. 특히 A씨는 대출 돌려막기를 하는 등 경제적으로 곤궁해지자 아내의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범행을 꾸민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보험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