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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프리랜서도 근로자로...주52시간·퇴직금 적용 가능해진다 2026-01-20 12:38:35
최저임금법, 퇴직급여보장법, 기간제법, 파견법도 포함된다. 이렇게 되면 특고·플랫폼종사자, 택배기사, 프리랜서 등의 노동자성 인정이 수월해져 주52시간제, 최저임금, 4대보험, 퇴직금, 주휴수당 등을 적용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퇴직금 분쟁에서 노동자로 인정받았다고 나머지 분쟁에서도 노동자로 간주되는 건...
"특고·프리랜서도 근로자로 추정"…플랫폼 산업 판도 바뀌나 2026-01-20 10:23:29
위해 노무를 제공하는 모든 사람을 포괄한다. 근로기준법과 노동조합법의 보호가 미치지 못했던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이재명 정부는 대선 당시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을 핵심 국정과제로 제시했다. 이번 기본법 제정안에는 △차별 금지 △안전·건강권 △단결권 등 8대 기본 권리가 명문화된다....
주4.5일제 도입 땐 1인당 720만원 지원…中企 "우리에겐 그림의 떡" 2026-01-14 17:20:30
포괄임금제 오남용 금지 등 장시간 노동 관행 근절, 실근로시간 단축지원법 제정 등을 발표한 ‘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을 재편한 조직이다. 먼저 정부는 올해 신설된 ‘워라밸+4.5 프로젝트’에 따라 노사 합의로 임금 삭감 없이 주 4.5일제 등 실노동시간을 단축하는 기업에 근로자 1인당 연간 최대 720만원을...
주4.5일제 도입하면 1인당 720만원 지원…휴가비 20만원 보조 2026-01-14 17:02:16
포괄임금제 오남용 금지 등 장시간 노동 관행 근절 △실근로시간단축지원법 제정 등을 골자로 한 ‘실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노사정 공동 선언’과 ‘로드맵 추진과제’를 발표하고 활동을 마무리 지은 ‘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을 재편한 조직이다. 노사 대표와 전문가, 관계부처 인사 등 17명으로 구성된 점검단은...
실제 근로시간 무관한 포괄임금제 금지한다는데… 2026-01-06 16:52:53
있다. 우선, 로드맵 추진 주요과제는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와 근무시간 외 불필요한 업무지시로부터 휴식을 보장(호)한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노동시간 제도 적용제외?특례업종의 개선방안 마련, 유연근무환경 구축, 야간노동자 건강보호 대책, 연차휴가 활성화 기반 마련, 노동절 제정, 휴게시간제 개편 등으로 요약된다....
[사설] 실질 노동시간 줄이겠다는 정부, 생산성 제고 논의는 실종 2025-12-31 16:28:12
발표했다. 50여 년간 산업 현장의 관행인 포괄임금제를 규제하고 퇴근 후 카톡 금지, 4시간 근무 시 휴게시간 선택권 보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근로자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겠다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생산성 향상에 대한 고민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정부 계획대로라면 5년...
포괄임금 오남용·퇴근후 연락 '금지'…노사정, 내년 근로시간 대수술 예고 2025-12-30 17:42:36
공식 발표했다. 정부는 내년 상반기 포괄임금 규제 입법화, 근무시간 외 연락 차단권 제도화 등을 한꺼번에 추진하며 근로 문화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고용노동부는 30일 서울 R.ENA컨벤션센터에서 노사정이 참여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이 공동선언과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지난 9월 출범...
연간 151시간 줄인다…4시간 일하면 30분 조퇴 2025-12-30 15:17:30
포괄임금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근로기준법령을 개정해 투명한 노동시간 기록·관리를 제도화한다. 내년 상반기 내에 실근로시간단축지원법 제정도 추진한다. 근무시간 외 불필요한 업무지시를 받지 않을 권리, 일·생활 균형을 위한 유연한 근무환경 구축, 노사의 실노동시간 단축 노력에 대한 재정 지원 등이 골자다....
퇴근 후 연락 금지·포괄임금제 규제 법제화…근로시간 단축 방안 발표 2025-12-30 13:09:52
포괄임금 규제’·‘연결차단권’ 입법 추진단은 내년 상반기 중 실질적인 노동시간 개편 입법에 착수한다. 핵심은 포괄임금제 오남용 금지다. 근로기준법을 개정해 정액급제를 개선하고 노동시간 기록·관리 의무를 법제화한다. 임금대장에는 근로일수와 함께 연장·야간·휴일근로 발생 시 근로일별로 근로 시간을 반드시...
"라이더·대리기사도 근로자"…당정 '프리랜서법' 추진 2025-12-25 17:28:27
경계에 있는 특고·플랫폼 종사자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각 법률에 “다른 사업을 위해 직접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은 이 법과 관련한 분쟁 해결에서 근로자로 추정한다”는 추정 규정을 신설하는 게 핵심이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특수고용·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로 추정되는 ‘원천징수 인적용역 대상자’는 200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