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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적 행정수도 특별법에…세종 아파트값 다시 꿈틀대나 2025-12-24 16:45:55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2일 행정수도 특별법을 공동 발의했다. 국회, 대통령실 등 주요 헌법기관과 수도권에 남아 있는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이전을 법률로 명문화하고, 조직·절차·재정 체계를 종합적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았다. 주요 국정 기관과 분절된 세종시의 구조적 한계를 바로잡고 행정수도로 완성함으로써...
뉴욕증시, 美 GDP '깜짝 성장'에 강세…흐린 성탄절 전날 [모닝브리핑] 2025-12-24 06:49:25
반면 국민의힘은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한다고 비판하며 전날부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당은 필리버스터가 시작된 지 24시간이 지난 오늘 오후 12시19분께 범여권 정당들과 함께 무제한 토론을 강제 종료하고 법안을 표결 처리할 방침입니다. ◆ 흐린...
李 '업무보고' 반응 좋았는데...지지율 2주 연속 '하락' 2025-12-22 09:30:53
큰 폭 하락세를 나타냈다. 60대(53.6%)는 3.4%p, 40대(67.0%)는 1.5%p 떨어졌다. 반면 50대(69.2%)와 70대 이상(48.5%)은 각각 3.4%p, 0.8%p 상승했다. 진보층과 보수층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진보층(80.5%)은 4.0%p, 보수층(28.4%)은 2.5%p 내렸다. 중도층은 56.3%로 변동이 없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국힘 "정부, 경제정책 방향 바꿔야…이대로 가면 환율 1500원" 2025-12-18 11:26:36
국민의힘이 18일 고환율·고물가로 국내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악화한 상황과 관련해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전날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80원대로 치솟는 등 환율 불안이 가중된 데 따른 것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경제 전반에 심각한...
조국 "서울 아파트값, 文 때보다 더 올라…토지공개념 추진해야" 2025-12-17 09:50:23
"국민의힘 등 극우세력이 내가 서초구에 재개발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데 토지공개념을 주장하는 것이 모순이라는 황당한 궤변을 내뱉는다"며 "강남 3구에 살면 토지공개념을 주장할 수 없다? 1981년 건축된 아파트로 너무 낡아 재개발 승인이 났고, 한 번도 판 적 없이 살았던 아파트"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나는...
李 지지율 0.1%p 오른 54.9%…민주 44.2%·국힘 37.0% [리얼미터] 2025-12-08 11:30:21
민의힘이 0.4%포인트 떨어진 37.0%로 집계됐다. 양당 간 격차는 지난주 8.2%포인트에서 7.2%포인트로 좁혀졌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1인1표제' 부결로 인한 당내 리더십 타격 및 내홍 심화, 문진석 의원과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의 인사청탁 논란 발생 등이 불거지며 30대와 중도층에서 큰 폭으로...
"'정년 연장' 대세라지만…" 2030 속내 복잡한 이유 [이슈+] 2025-12-06 12:38:15
민의힘은 "속도전과 정치적 명분에 매몰된 조급한 추진은 안 된다"고 막아서고 있는 상황이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지난 4일 논평을 통해 "정년 문제는 어느 한 세대만을 위한 정책이어서는 안 된다"며 민주당이 제시한 정년연장안에 대해 "청년층 일자리 감소와 기업 부담 증가라는 구조적 문제를 외면한 채...
학점제로 업무폭증…고교 교사들, 중학교로 탈출 2025-12-03 17:40:37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6개 시·도(경북 제외) 고교 교사 가운데 중학교로 전보를 신청한 교사는 1430명에 달했다. 전년(1245명)보다 14.9% 증가했다. 2023년 전보 신청 건수가 전년 대비 0.5% 증가하는 데 그친 점을 감안하면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신청이 큰 폭으로 늘어난...
[단독] "버티기 어렵다"…고교 교사들, 중학교로 '탈출 러시' 2025-12-03 11:37:14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6개 시·도(경북 제외) 고등학교 교사 가운데 중학교로의 전보를 신청한 교사는 1430명으로 전년(1245명)보다 14.9% 증가했다. 최근 5년(2020~2024) 동안 고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전보를 신청한 교사 수가 1400명을 넘은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2023년...
"배당 분리과세 30%는 100명 안팎"…최고세율 사실상 35%→25% 2025-11-28 17:47:34
국민의힘은 주식 양도소득세 최고세율(25%)과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선 최고세율 인하가 ‘부자 감세’라는 반발이 나오면서 정부안을 유지하자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여야는 결국 50억원 초과 구간(30%)을 신설하고 그 아래는 최고 25%를 적용하기로 하면서 타협점을 찾았다. ◇ 배당 확대 ‘노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