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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새해 첫 장부터 상승…코스피 4300선 안착 2026-01-02 19:49:51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5.46포인트(2.27%) 오른 4,309.63에 장을 마쳤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2026-01-02 18:02:00
기억해뒀다가 내리자마자 한꺼번에 표시한다. 고등학생 시절 생긴 이 습관은 이제 그의 ‘인생의 일부’가 됐다. 전자책으로 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천문학자 심채경은 ‘지워지는 펜’을 쓴다. “줄도 긋고 메모도 하며 책과 부대끼는 게 더 재밌지만, 줄이 너무 삐뚤면 금세 지우고 싶어지기 때문”이다....
[포토] 코스피 4300돌파, 삼성전자 7.17% 급등 2026-01-02 16:39:59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돼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5.46포인트(2.27%) 급등한 4,309.63으로 장을 마쳤다. 최혁 기자
[포토] 코스피 2026년 첫 거래일 장중 최고치 경신 2026-01-02 14:29:53
올해 첫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영재 상장회사협의회장,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사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오기형 코스피 5000 특위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김상훈 밸류업특위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황창순 코넥스협회장. 최혁 기자
중기부, 컵가격 표시제 간담회…"소상공인 부담 최소화" 2026-01-02 12:00:03
계획이다. 컵가격 표시제는 현재 음료 가격에 포함된 일회용컵 비용을 영수증에 별도로 표시해 소비자가 일회용컵 사용 비용을 인식하도록 유도하는 제도다. 다회용컵 사용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도입하려 한 일회용컵 보증금 제도가 소상공인들이 이행 부담을 느낀다는 문제가 제기되자 기후부가 그 대안으로 검토하고...
이창용 총재 "1,400원 후반대 환율, 한국 펀더멘털과 괴리 커" 2026-01-02 09:44:08
표시 장부가 수익률이 높아진다고 해도 이를 두고 국민들의 노후 대비 자산이 장기적으로 불어났다고 볼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정부와 관련 부처, 국민연금, 한국은행이 협력해 '뉴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기로 한 것에 대해 "큰 진전"이라며 "조만간 개선책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2026년 세계 경제, 트럼프 라운드 태동될까?...브레이크아웃 네이션, 왜 한국을 거론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02 08:43:07
붉은색으로 표시 -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첫날 해가 힘차게 올라 -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 - 그 변화가 실망보다는 희망을 던져줄 확률 높아 - 작년 ‘고수익’·올해 ‘중수익’ 기대수익 낮춰야 Q. 올해도 트럼프 대통령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최대 관심사인 트럼프 라운드가 출발할 것으로...
"스타벅스 비켜"…나스닥 '상장폐지' 됐던 中커피의 부활 [핫픽!해외주식] 2026-01-02 08:00:03
점도 중국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루이싱커피 앱에 표시된 음료 가격은 보통 5~6달러 수준이지만, 실제로 쿠폰 등 할인 혜택을 적용하면 실제 음료 가격은 1.40~2.75 수준이다. 반면 스타벅스는 4달러 이상이다. 또 꾸준히 신제품 개발로 혁신에 나선 점도 강점이다. 회사는 매년 100개 이상의 신제품 음료를 출시하면서...
[팩트체크] 성인도 키 10cm 크는 약?…AI로 더 교묘해진 온라인 허위 광고 2026-01-02 06:30:02
AI로 생성된 광고 등에 대해 AI 생성물 표시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 단속엔 근본적 한계…소비자 경각심 필요 이런 조치에도 허위·과장 광고 단속은 근본적으로 한계가 있다. 광고가 범람하는 데다 제재가 내려지면 광고업자들이 이를 피해서 더 교묘하게 광고하는 식으로 상황에 대응하기 때문이다. 가령 광고가 삭제되...
젤렌스키 "평화협정까지 10% 남아…약한 협정엔 서명 안해" 2026-01-01 18:53:27
이탈리아 총리의 말을 인용하면서 공감을 표시했다. 그는 멜로니 총리가 "협정 문서는 옳아야 한다. 평화는 우크라이나인들이 받아들일 만한 것, 우크라이나가 승인하는 것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모든 게 공정하지 않다면, 평화가 미약하다면, 모스크바는 재침공할 것이니까"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는 "나는 강력한 협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