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골프브리핑] 혼마골프, 차세대 모델 ‘비즐4’ 공개 2026-01-16 07:42:36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으로 구성된 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비즐4는 아마추어 골퍼의 탄도와 직진성, 비거리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모델이다. 볼의 궤적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이상적인 높이와 안정적인 직진성, 향상된 비거리를 보다 쉽고 일관되게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신 셀 카본 크라운 구...
"쉽고 압도적인 비거리"...혼마골프, 차세대 모델 ‘비즐4' 출시 2026-01-15 09:50:52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으로 구성된 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아마추어 골퍼의 스윙 특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전반적인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비즐4는 아마추어 골퍼의 탄도와 직진성, 비거리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모델로, 볼의 궤적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이상적인 높이와...
태국 티띠꾼 독주·日 루키 역습…韓 6승 부활 신호탄 2025-11-24 17:57:08
아시안 스윙 첫 대회인 뷰익LPGA상하이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첫 다승자가 됐다. 여기에 역대 최고 상금이 걸린 시즌 최종전 CME그룹투어챔피언십까지 거머쥐며 3승을 거둬 올해 최고 강자로 우뚝 섰다. 세계랭킹 1위인 티띠꾼이 올해 벌어들인 상금은 757만8330달러(약 111억5000만원)로 지난해 자신이 세운 LPGA투어 시즌...
7언더파 몰아친 윤이나…아시안 스윙서 부활하나 2025-10-09 17:30:56
인터내셔널 크라운까지 더해졌다. 아시안 스윙이 끝나면 LPGA투어는 디 아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와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단 두 개 대회만 남는다. 아시안 스윙이 내년 시즌 시드권과 올 시즌 개인 타이틀 확보에 결정적 변수인 셈이다. 윤이나에게 아시안 스윙은 사실상 마지막 기회다. 그는 올해...
PGA오브아메리카 "황유민의 경기는 멘털 회복 교본" 2025-10-08 09:52:15
공 뒤에서 어드레스에 들어가 스윙을 시작하기까지 15~20초가 적당하다. 이 루틴을 정확히 지키며 20개의 공을 쳐보자. 공이 어디로 가는지는 신경 쓰지 말라. 과정에 집중하는 훈련이다. 라운드에서 흔들릴 때, 이 루틴이 당신을 잡아주는 닻이 될 것이다. 통제할 수 있는 한 가지를 확보하면 혼란 속에서도 차분해질 수...
[골프브리핑] 데상트골프, 2025 FW '아크먼트 라인' 출시 2025-09-23 09:18:29
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두꺼워진 겉옷이 스윙에 방해되지 않도록 인체공학적 패턴도 강화했다. 어깨, 팔, 등판 등 스윙 폼에 영향을 주는 신체 부위별 소재 차별화, 입체 패턴 설계 등을 적용했다. 주력 제품인 남성용 아크먼트 바람막이는 상체 움직임을 고려한 절개 패턴과 부위 별로 서로 다른 소재를 적용했다. 풀스윙...
다원솔루텍, AI·실사 그래픽 기반 '임팩트스크린파크골프' 출시 2025-09-15 09:00:16
움직임을 현실과 동일하게 구현하고 풀HD 그래픽을 통해 마치 실제 필드에 있는 듯한 현장감과 몰입감을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출시를 통해 가격과 품질 경쟁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확보하며 파크골프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팩트스크린파크골프는 실시간 스윙 분석과 정밀한 샷...
'여제' 박인비 "퍼팅 때 공 대신 홀 보고 스트로크해보세요" 2025-09-14 08:03:01
박인비는 "스윙 크기가 아닌 클럽 페이스 각도로 거리를 조절하라"고 조언했다. "어프로치에서도 스윙 크기는 똑같이 풀스윙을 해줍니다. 다만 속도는 1.5~2배 느리게 해주세요. 그리고 10~15야드는 클럽페이스를 다 눕혀서, 여기서 페이스 각도를 조금씩 세우면서 거리를 늘리는 거죠. 연습으로 자신만의 각도와 거리감을...
트로트 가수 변신한 골프 교습가…송경서 "스트레스 냅다 갈기세요" 2025-09-13 06:39:58
선보였다. 후렴구인 "냅다 갈겨라"에는 풀스윙을 하는듯한 동작까지 선보이며 골퍼로서의 특별함을 살렸다. 전문가수는 아니지만 골프팬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고 송경서는 앙코르곡으로 대성의 '날 봐 귀순'까지 야무지게 불렀다. 공연까지 치른 소감에 대해 송경서는 "골프도 노래도 힘을 빼는 것이 중요하다는...
新장타퀸 노리는 김민솔 "목표는 LPGA 명예의 전당" 2025-08-25 17:48:26
골프채를 처음 잡았을 때부터 오른손 스윙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고 했다. “골프를 처음 시작할 땐 왼손이든 오른손이든 어려운 건 마찬가지예요. 오히려 상대적으로 힘이 강한 왼손 덕에 방향성을 더 잘 잡게 됐습니다.”(웃음) 김민솔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은 골프 선수로 성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