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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저트를 한 곳에"…CU 성수디저트파크점 열어(종합) 2026-02-12 11:29:28
프라이어, 휘핑크림 기계와 함께 꿀조합 레시피와 조리 방법이 안내돼 있었다. DIY 체험존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열돼 있던 크루아상을 집어 휘핑크림 기계와 초콜릿 소스로 토핑을 더하니 금세 나만의 먹음직스러운 디저트가 완성됐다. 디저트 존에는 연세우유 크림빵과 생과일 샌드위치, 베이크하우스 405, 두바이...
LX판토스, 2160억에 폴란드 물류센터 인수 2026-02-11 17:57:17
LX판토스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국토교통부 산하 정책펀드(PIS 제2호)와 함께 폴란드 남부 카토비체 지역의 대형 물류센터를 2160억원에 인수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물류센터는 총 5개 동(연면적 10만9000㎡)으로 상반기 준공된다. 카토비체 지역은 독일과 우크라이나를 잇는 동서 축과 북유럽과 남유럽을...
인도네시아, 작년 부패 수준 10계단 하락…182개국 중 109위 2026-02-11 11:38:33
28곳의 허가가 취소된 사례도 부적절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법원 절차나 감사도 없었고 기업에 해명 기회도 주지 않은 채 (허가 취소가) 진행됐다"며 "투명성이 결여됐다"고 지적했다. 국제투명성기구 인도네시아사무소 연구원인 페르디안 야지드는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이 집권한 뒤에도 여전히 친인척 우대 관행이...
20살 때 '밀 한 자루' 훔쳤다가…인도 60대男, 45년 만에 검거 2026-02-10 17:45:07
ND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 카르고네 지역에 사는 살림 셰이크(65)가 지난 7일 느닷없이 들이닥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그가 20세이던 1980년 친구 6명과 함께 카르고네 지역에서 당시 시가로 100루피(한화 약 1600원) 어치의 밀을 훔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셰이크는 범행 직후...
인도서 1천600원짜리 밀 한 자루 훔친 60대, 45년 만에 검거돼 2026-02-10 14:26:46
10일 인도 방송매체 NDTV 등에 따르면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 카르고네 지역에 사는 살림 셰이크(65)는 지난 7일 느닷없이 들이닥친 경찰에 붙잡혔다. 20세이던 1980년 어느 날 밤 친구 6명과 함께 카르고네 지역 들에서 당시 시가로 100루피(약 1천600원) 어치의 밀을 훔친 혐의로 체포된 것. 경찰은 당시 양질의 밀...
재정경제부, 공공기관 해외사무소 통합 'K-마루' 시동 2026-02-05 15:30:01
케냐 나이로비(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농수산식품유통공사·산업기술시험원), 벨기에 브뤼셀(산업기술진흥원) 등 5곳을 선정했다. KOTRA 해외 무역관 중 여유 공간이 있고 기업 수요가 높은 곳을 우선 선정했다. 각 공공기관은 기존 임차계약 종료시점에 맞춰 오는 9월부터 KOTRA 무역관에...
美 FDA, "대조군 있어야 세포치료제 승인해준다" 2026-01-27 14:28:57
승인’보다는 ‘가속 승인’ 용도로 제한될 전망이다. 프라사드 박사팀은 “전통적 승인(Traditional approval)은 대개 RCT를 통한 전체 생존율(OS)과 같은 직접적인 임상적 지표상의 유효성 증거를 필요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美 아타라 바이오테라퓨틱스, 규제 기조 변화로 ‘에브발로’ 반려가장 먼저 ‘유탄’을 맞은...
베트남 동남신도시 사업에 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제일건설 등 참여 2026-01-26 13:36:56
선정됐다. 공공부문 우선협상 대상자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다. LH가 베트남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동남신도시 개발 사업은 하노이 외곽 박닌성 150만㎡ 부지에 주거와 산업단지, 업무지구 등을 짓는 프로젝트다. 1만5000명의 인구를 위한 상업 시설 등 자족 기능이 모두 갖춰진다. 총사업비는 1조원으로...
탈원전 반성한 독일…전기료부터 낮췄다 2026-01-25 17:55:22
500곳의 임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85%가 “유럽의 운영 비용이 경쟁 지역보다 10% 이상 높다”고 밝혔다. 비용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는 연료(20%)와 전기료(14%)를 꼽았다. 유럽 평균 전기요금은 주요 교역국 대비 2~4배에 달한다. 전기료 문제가 심각한 독일이 발 빠르게 움직였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평화위원회 발족식은 '트럼프 광팬·스트롱맨 친목회' 방불 2026-01-23 11:58:48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비롯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 등 이른바 '스트롱맨'으로 분류되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 아제르바이잔 대통령과 아르메니아 총리가 나란히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 나라의 분쟁이 자신이 끝낸 8개 전쟁 중 하나라고 언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