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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네이션스컵 눈길 끈 '동상 응원'…영웅 루뭄바가 실제 주인공 2026-03-03 07:00:03
남아있다. 쿠데타로 집권한 모부투는 미국, 프랑스, 벨기에의 지원을 받으며 권력을 사유화하고 부패와 인권 유린을 일삼으며 32년간 집권했다. 모부투의 통치는 독립 당시 풍부한 자원으로 인해 축복받은 땅이라 불렸던 DR콩고를 가난하고 분쟁이 끊이지 않는 국가로 전락시키는 데 일조했다. 비참하게 생을 마감한 루뭄바...
설 연휴 해외여행지 고민한다면 … 다채로운 축제 펼쳐지는 홍콩으로 2026-02-11 10:48:29
퍼포먼스도 함께 펼쳐진다. 프랑스 공연단 ‘피에르 아 슈발(FierS a Cheval)’, 중국 시안 아크로바틱 예술단, 캐나다의 코믹 아크로바틱 듀오 ‘레 비타미네(Les Vitamines)’, 호주 치어리딩 팀 ‘맨리 씨버즈(Manly Seabirds)’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다양한 볼거리도 이어진다....
경주법주·화랑·백로…고품격 전통주부터 프랑스산 '오크젠'까지 명주 세트 2026-02-04 15:36:49
증류주 ‘오크젠’은 최고급 프랑스산 리무진 오크통에서 10년 이상 장기 숙성한 순미 증류원액을 블렌딩해, 오크 고유의 은은한 바닐라향과 부드럽고 깔끔한 목넘김이 살아있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로 알코올 도수는 25%이다. 프리미엄 증류주 ‘백로(白露)’는 국내산 고구마를 원료로 사용하고, 하얀 이슬방울처럼 맑고...
파리 생제르맹 여자친구 모임에 한국 재벌녀 등판 2026-01-27 08:10:17
프랑스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결승에서 파리 생제르맹이 스타드 드 랭스를 3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한 자리에도 박상효 씨가 나타나 화제를 모았다. 다만 해당 결승전 명단에서 이강인은 제외돼 경기에 출전하진 못했다. 박상효 씨는 1999년생으로 2001년생인 이강인보다 2살 연상이다. 두산그룹...
보 리브르 한 권에 담은 루이 비통의 171년 2026-01-21 15:53:11
장부터 지금까지의 여정을 담은 책이 나왔다. 지난해 11월 프랑스의 아트북 전문 출판사 애슐린과 함께 발간한 ‘보 리브르(Beau Livre)’ 다. 보 리브르는 프랑스어로 ‘아름다운(Beau)’ ‘책(Livre)’을 말한다. 아트북 혹은 커피테이블 북과 비슷한 의미지만, 종이의 질감이나 제본 방식, 인쇄의 품질이 높아 책 자체가...
[우분투칼럼] 축구로 여는 아프리카 진출의 새로운 해법 2025-12-30 07:00:03
축구는 종교다. 2002년 한·일 월드컵 개막전에서 세네갈이 프랑스를 1-0으로 이겼다.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 경기는 지금도 '가장 놀라운 개막전'으로 자주 언급된다. 프랑스의 다비드 트레제게는 결정적인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은 골대를 맞고 나왔다. 프랑스로서는 큰 아쉬움이 남는 결과였다. 경기 뒤...
'프랑스 전설' 지단 아들, 알제리 대표팀 택했다 2025-12-26 08:32:14
2부 리그의 그라나다 소속인 루카는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도 거쳤다. 그러나 그는 프랑스가 아닌 알제리 대표팀을 택해 지난 9월 국제축구연맹(FIFA)에 소속 협회 변경을 요청했다. 그는 아버지와 비교를 피하고자 소속팀에서는 주로 이름인 '루카'만을 유니폼에 새겼지만 알제리 대표팀에서는 '지단'이란...
대통령 물건 훔쳤다…도자기 100여점 빼돌린 범인의 정체 2025-12-19 23:25:19
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에서 고가의 도자기 식기가 100여점이 하나둘 사라진 가운데 식기 담당 책임자가 식기를 빼돌린 범인으로 체포됐다. 18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은 엘리제궁에서 5년 넘게 일한 토마 M.이 국빈 만찬이나 연회에 사용되는 100여점의 도자기 식기를 훔친 혐의로 지난 16일 경찰에 체포됐다고...
프랑스 대통령실서 고가 도자기 100여점 빼돌린 직원 덜미 2025-12-19 22:29:01
프랑스 대통령실서 고가 도자기 100여점 빼돌린 직원 덜미 식기 담당 직원, 도자기 수집가에 넘겨…모두 체포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의 식기 담당 책임자가 값비싼 도자기류를 대거 외부에 빼돌렸다가 적발됐다. 18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엘리제궁에서 5년 넘게 일한...
기예르모 델토로, 멕시코가 낳은 거장…기괴해서 아름답다 2025-12-11 16:51:23
인싸다. 한마디로 델토로 감독은 과거 프랑스 뤼크 베송 감독만큼 제 멋대로인데 베송은 자신이 만든 아웅산수지 전기영화 ‘더 레이디’ 상영으로 부산에 와서는 무대에서 주연배우 양자경(미셸 여)이 얘기하는 도중에 그냥 나가 버린 사람이다. 팬이 사진을 찍으려고 하자 뚱뚱한 모습이 나오는 게 싫다며 못하게 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