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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업계 "데이터센터수요로 전기공, 배관공, 건설노동자 각광" 2026-01-21 22:58:23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이 전 세계 고용 시장을 뒤흔들고 있으나 데이터센터 건설붐에 전기공, 배관공, 건설 노동자들이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화이트컬러 신입직원이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일자리는 대폭 사라질 것이라는 암울한...
'7대 1' 기울어진 공청회…노동법 논의, 균형은 없었다 2026-01-21 17:38:58
송명진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사무국장, 신언직 사단법인 풀빵 노동공제학습원 원장이 참여했다. 모두 진보·친노동 성향 전문가다. 근로감독관 토론회에는 이승욱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유성규 성공회대 겸임교수, 유정엽 한국노총 정책1본부장, 황용연 한국경총 노동정책본부장이 진술인으로 참석했다....
배달기사가 소송 걸면 '근로자' 추정…"프리랜서 시장도 경직될 것" 2026-01-20 17:52:59
“플랫폼을 이용하는 자영업자나 소비자가 비용을 떠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혜 대상인 노동계조차 이번 법안에 반대하는 분위기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성명을 통해 “별도의 ‘일하는 사람 기본법’을 만드는 것은 플랫폼 노동자를 2등 시민으로 고착화하는 행위”라며 “근로기준법을 전면 적용하는 게...
프리랜서 계약해지도 해고만큼 어려워진다 2026-01-20 17:51:09
“플랫폼을 이용하는 자영업자나 소비자가 비용을 떠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혜 대상인 노동계조차 이번 법안에 반대하는 분위기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성명을 통해 “별도의 ‘일하는 사람 기본법’을 만드는 것은 플랫폼 노동자를 2등 시민으로 고착화하는 행위”라며 “근로기준법을 전면 적용하는 게...
[백승현의 시각] 근로자 추정제가 가져올 미래 2026-01-20 17:45:49
않았더라도 플랫폼 노무제공자나 프리랜서 등 모든 ‘일하는 사람’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추정하는 ‘근로자 추정제’와 그럼에도 근로자로 인정받지 못한 사람들을 별도로 보호하겠다는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일터기본법)이다. 두 법 모두 오는 5월 1일 노동절에 맞춰 입법한다는 로드맵도 내놨다....
[사설] '아틀라스 시대' 더 재촉하는 노동 과보호 2026-01-20 17:39:33
정부가 프리랜서, 특수고용직, 플랫폼 종사자의 법적 권리를 근로기준법상 일반 근로자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근로자 추정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근로기준법, 최저임금법, 퇴직급여법 등 5개 노동관계법에 “타인의 사업을 위해 직접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은 근로자로 추정한다”는 조항을 신설하는 게 핵심이다. 이렇게...
금융권 특고노동자 '노동자추정제' 환영…실효성·고용위축 우려 2026-01-20 17:19:15
등 금융권 노동자들은 특수고용·플랫폼 종사자들의 임금·고용분쟁 시 노동자성 입증 책임을 사업자에 지우는 '노동자 추정제'를 환영하면서도, 범위가 협소하다는 의견과 고용 위축을 우려하는 의견을 동시에 냈다. 고용노동부는 20일 민사 분쟁서 노무 제공자를 노동자로 추정하고, 노동자가 아니라는 것을...
'노동자추정제'에 "자영업자·노동자 부담 커지고 비용 인상"(종합) 2026-01-20 16:20:03
범위에 플랫폼 노동자를 포함해야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구교현 라이더유니온 위원장은 "현재 노동자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바뀌지 않은 상태에서 추정제만 도입하는 것은 한계가 뚜렷하다"며 "사용자들이 법적 대응에 나서 소송으로 이어질 경우 그 부담이 개별 노동자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중기·배달업계, '노동자추정제' 추진에 "고용 피하고 혼란" 2026-01-20 15:43:42
이날 특수고용·플랫폼종사자 등이 최저임금·퇴직금 등 분쟁에 나설 때 노무 제공 사실을 증명하고, 사용자가 반증하지 못하면 노동자로 인정하는 '권리 밖 노동자 보호를 위한 패키지 입법'을 오는 5월 1일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aayy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재계, 택배·배달기사 노동권 강화에 "소송대란·고용위축 우려" 2026-01-20 15:22:53
해 현재보다 노동자성 인정이 수월해진다. 재계에서는 이번 입법의 대상이 되는 노무 제공자들의 업종부터 근로 특성이 제각각인 상황에서 기업들의 입증 책임이 지나치게 확장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플랫폼 노동자만 해도 배달·택배 기사, 대리운전 기사, 학습지 교사, 보험설계사, 프리랜서 개발자 등 종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