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가대표 바리스타 임미선, 1월의 마지막 토요일 특별한 커피 나눔… 자오나학교 돕기 자선 행사 개최 2026-01-30 15:27:30
피 전문 기업 랩씨앤씨(Lab CNC) 소속의 2025년 국가대표 임미선 바리스타가 오는 1월 31일(토), 청소년 미혼모와 위기 청소년을 돕기 위한 자선 ‘게스트 바리스타’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커네스브루잉스팟’에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랩씨앤씨의 임미선 바리스타를...
'카네이션' 9000송이, 25년 만에 韓 귀환 2025-11-05 17:45:15
폴 마르티네스 리허설디렉터는 “바우슈의 유산을 오늘의 감각으로 재구성하는 데 어려움도 있지만 세대를 넘어 작품이 계승되는 과정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25년 만에 귀환하는 ‘카네이션’은 서울 공연 후 14~15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바우슈의 작품이 서울 외 지역에서 공연되는 것은 이번이...
9000송이 카네이션과 경계를 지우다...피나 바우쉬 <카네이션> 2025-11-05 11:46:32
안은미와도 유사점이 많다. 그래서인지 피나 바우쉬는 한국에서 '카네이션'을 초연할 때 인연을 맺었던 안은미와 진한 우정을 나눴다. 이번 무대에는 1980년대부터 활동한 베테랑 무용수 두 명(안드레이 베진, 아이다 바이네리)과 2019년 이후 합류한 젊은 무용수들이 함께 오른다. 리허설 디렉터 에드워드 폴...
미디어텍·폭스콘도 있다…'AI 생태계' 구축한 대만 2025-09-10 17:34:14
제조업체 피티, 칼리, 피네스 등이 활동 중이다. ASML 가치사슬엔 구딩 프리시전, MIC 등이 합류했다. 대만의 약진은 1973년 대만공업기술연구원(ITRI) 설립으로 시작된 50년간의 치밀한 준비가 결실을 본 결과다. TSMC, UMC, 윈본드 같은 반도체 기업이 모두 이곳에서 스핀오프됐다. 1980년대 신주과학단지 조성과 함께...
글로벌 'AI 수도' 노리는 대만…"한국은 추격자로 전락" [강경주의 테크X] 2025-09-10 16:18:38
Fiti, 칼리, 피네스 등이 활동 중이다. ASML 가치사슬에서는 구딩 프리시전, MIC 등이 합류했다. 이 외에도 C Sun, GPM, 크로마, 사이언테크 등과 같은 대만 반도체 장비 기업들이 국제적으로 글로벌 기업과 협력이 활발하다. 반면 한국은 상대적으로 국제 협력이 저조하다는 평가가 많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생태계에도...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 제 13회 장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 2025-05-30 08:35:55
지휘한 핀란드 방송 교향악단과 피에타리 잉키넨이 이끈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진행됐다. 올해 대회의 심사위원단은 핀란드의 바이올리니스트 출신 지휘자 존 스토르가르즈를 위원장으로 레카 실비아, 얀 쇠데르블롬(핀란드), 엘리세 바트네스(노르웨이), 레본 칠링기리안(영국), 이성주·조진주(한국) 등...
[교황 선출] 흑인 피도 흐르나…美학자 "레오14세는 크레올 후손" 2025-05-09 10:06:41
피도 흐르나…美학자 "레오14세는 크레올 후손"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가톨릭교회의 수장이 된 레오 14세가 흑인 혼혈의 후손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뉴올리언스의 계보학자 재리 호노라는 레오 14세가 루이지애나주(州)의 아프리카계 크레올 주민의 외손자라는...
中축구 명문 광저우FC, 재정난에 리그 퇴출…'금전축구' 종언 2025-01-08 18:04:06
잭슨 마르티네스 등이 광저우FC에서 뛰었고 마르첼로 리피, 파비오 칸나바로, 루이스 펠리피 스콜라리 등이 감독을 역임했다. 김영권, 박지수 등 한국 선수도 이 팀에 몸담았다. 하지만 2021년 모기업 헝다가 막대한 부채로 파산하면서 광저우FC도 타격을 입었다. 핵심 선수들이 빠져나가며 전력이 약화해 2022년 말...
[멕시코이민 120주년] 존재감 커진 한인…테킬라시장 첫 K브랜드 2025-01-05 07:01:03
들어서니 달콤하면서도 묵직한 피냐 특유의 향이 후각을 깨웠다. 피냐는 블루 아가베 잎을 베어내고 남은 단단한 부분이다. 증류장 직원들은 피냐를 찐 뒤 압착해 섬유질에 밴 당분을 짜낸 즙으로 테킬라를 만드는 일련의 작업을 순서에 따라 진행하고 있었다. 한편에서는 잘 증류된 테킬라를 숙성시키는 참나무통(오크...
필리핀 전 선관위원장, 미국 개표기업체서 뇌물받은 혐의로 기소 2024-08-10 14:22:21
개표기업체인 스마트매틱의 공동창업자인 로저 알레한드로 피냐테 마르티네스 등 스마트매틱 임원 3명도 해외부패방지법(FCPA) 위반 혐의 등으로 함께 기소됐다. 2015∼2017년 선관위원장을 지낸 버티스타는 2015∼2018년 피냐테 등으로부터 최소 100만 달러(약 13억7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버티스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