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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함정, 日규슈 남쪽 해협 항해 급증…'군사기지 정보수집' 관측 2026-01-08 12:36:51
시마현에서 오키나와현까지 이어지는 섬들 사이의 다른 해역을 지나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중국 함정이 대만 유사시를 염두에 두고 이들 해협의 항해 횟수를 늘리는 것으로 보인다는 전문가 견해를 소개했다. 다케이 도모히사 전 해상막료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8년 실전적 훈련 강화를 지시한...
중일 군사대립 속에…美전투기, 日오키나와 에어쇼 첫 참가 2025-12-15 14:48:14
나하 기지에서 전날 개최된 '주라시마 에어 페스타 2025'에 미군 F/A-18 전투기 2대와 구조용 헬리콥터 HH-60 1대가 자위대 항공기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F/A-18은 미국 본토에서 혼슈 서부 야마구치현 이와쿠니 기지에 순회 배치된 전투기이며 HH-60은 오키나와 가데나 기지 소속이다. 닛케이는 미군기가 이...
日방위상, 나토 수장·伊국방과 화상회담…美국방과도 통화 예고(종합) 2025-12-11 20:47:26
펼치는 것과 관련해 중국이 일본 오키나와현 섬 인근에서 굳이 훈련할 필요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신문은 "중국군이 일본 근해에서 과거에 실시한 훈련과 비교해도 이번 (훈련) 해역은 일본에 가까워 항공자위대가 대처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설했다. 이어 일본 정부가 '우발적 ...
日방위상, 나토 수장·伊국방과 화상회담…中레이더 우려 공유 2025-12-11 09:35:54
펼치는 것과 관련해 중국이 일본 오키나와현 섬 인근에서 굳이 훈련할 필요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신문은 "중국군이 일본 근해에서 과거에 실시한 훈련과 비교해도 이번 (훈련) 해역은 일본에 가까워 항공자위대가 대처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설했다. 이어 일본 정부가 '우발적 ...
中전투기 '레이더 조준' 후폭풍…中·日갈등, 외교전으로 번지나? [HK영상] 2025-12-08 14:50:32
청사 주변에서 조깅을 하는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일본이 중국의 위협을 공동 대응 이슈로 끌어올리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보여준 장면입니다. 두 장관은 회담에서 중국 전투기의 레이더 조준 사건을 언급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를 함께 표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일본의 주장에...
中매체 "日, 마게시마 등 서남부 섬 군비확장…요새화 시도" 2025-12-04 14:15:27
시마 기지 건설에 대해 향후 일본의 군비 확장을 위한 중요한 준비 작업이라 평가하면서, 이곳이 미군 훈련뿐만 아니라 일본의 군사적 야심을 위해 쓰일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군사전문가는 일본이 서남 방향의 정세 긴장을 구실로 거액을 들여 서남부 섬들에서 대규모로 전쟁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이들 지역을 빠르게...
[르포] 조선인 전시 '무관심'·추도식 '반쪽'…사도광산 세계유산 1년 2025-09-14 13:44:26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 관련 조치는 나가사키현 하시마(군함도) 탄광 등이 포함된 '메이지 일본의 산업혁명유산'과 비교하면 낫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메이지 산업혁명유산 전시관은 해당 유산 소재지가 아닌 도쿄에 설치됐고, 조선인을 포함한 노동자 추도식 관련 합의도 없었다. 하지만 지금 같은 상황이라...
[김경미의 일본 산책] 오사카에서 보는 21세기 엑스포 2025-08-15 16:56:01
데이 행사에서 이시바 시게루 총리는 유메시마에서 펼쳐지고 있는 축제의 열기와 일체감, 그리고 가슴 벅찬 고양감을 전하며 엑스포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겼다. 유메시마란 일본어로 ‘꿈의 섬’이란 뜻이다. 폐막까지 두 달여 남은 엑스포가 마지막까지 어떤 여운과 감동을 줄지 기대된다. 김경미 KOTRA 오사카무역관장
전세계 감동시킨 '빛의 거장'…서울밤을 수놓다 2025-07-07 17:52:49
‘웨지워크’가 하이라이트다. 모서리에 색색의 빛을 투사해 평소와 전혀 다른 감각으로 빛의 성질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다. 일반적인 갤러리 공간을 임시로 개조해 설치했기 때문에 규모와 몰입도, 완성도 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강원 원주 뮤지엄산의 제임스터렐관, 일본 나오시마섬의 미나미데라처럼 터렐의...
[르포] 5년간 개선없는 日산업유산정보센터…"군함도에 강제 없어" 억지 2025-07-02 06:00:13
하시마 도민 대표, 1928년생), "주위 분들은 모두 좋은 사람들이고 나쁜 이미지는 없다"(재일 교포 2세 스즈키 후미오. 1933∼2019년) 등 좋은 이야기뿐이다. 강제로 일을 해야 했다거나 차별받았다는 이야기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었다. 증언자 패널은 개관 직후부터 전시돼온 것들이다. 결국 세계유산위원회는 이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