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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입 전략] 올해 수능 11월 19일 실시…마지막 통합 수능, 첫 모의고사 3월 24일…수시 접수 9월 7~11일 2026-03-02 09:00:12
1학기 학생부 기록 마감은 8월 말까지 이뤄진다. 학생부종합 전형 지원을 준비 중인 학생이라면 학생부 기록을 점검하고 누락된 활동은 없는지, 추가 기록해야 할 내용은 없는지 점검 후 담당 교사와 상의를 통해 수정하도록 한다. 올해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 7~11일 중 대학별로 3일 이상 진행한다. 수시는 6곳, 정시는...
[2027학년도 대입 전략] 39개 의대 중 수시 11곳, 정시 15곳 사탐 허용…국어는 언매, 수학은 미적분·기하 선택 '압도적' 2026-02-23 09:00:20
확률과통계와 사탐을 인정해주는 곳이 많다. 학생부 경쟁력만 충분하다면 ‘확률과통계+사탐’ 조합의 순수 문과생도 의대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수시에서 탐구를 1과목 반영하는 의대는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15곳에 해당한다. 정시에서 탐구 1과목 반영은 조선대가 유일하다. 정시에서 사탐 인정 대...
부모 불안이 키운 29조 시장…'경쟁 압박'에 사교육비 쏟아 2026-02-17 05:53:00
등급의 변별력이 약화하면서 대학이 세부적인 학생부 기록이나 수능 성적을 더 중요하게 평가할 가능성이 커져 사교육을 부추길 우려가 있어서다. 저출생으로 학령 인구가 줄어드는데도 2024년 초·중·고교생 사교육비는 29조원을 넘어서며 4년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s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졸업식서 포착된 '엄마 이부진'…'서울대 합격' 아들 보며 '활짝' 2026-02-09 15:33:24
"내신 경쟁이 쉽지 않았지만 수행평가와 학생부 관리, 수능 준비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성적뿐 아니라 많은 것을 얻었다"며 "내신과 수능은 선택이 아니라 끝까지 함께 가져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후배들을 향해 "3년 동안 스마트폰과 게임을 완전히 끊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임 군은...
"3년간 스마트폰·게임 No"…이부진 아들, 서울대 진학 비결 2026-02-03 09:49:52
수행(수행평가)과 학종(학생부종합전형)을 챙기며 최종 목표인 수능을 위한 공부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성적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것도 얻을 수 있었다"면서 내신과 수능을 모두 끝까지 잡고 가라고 했다. 임군은 수재들이 많은 대치동에서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 박선영...
"왜 아들 협박하나"…교실 찾아가 담임 비난한 학부모 결국 2026-01-30 19:02:44
"선생님이 개학 초부터 아들을 선도위원회와 학생부에 보낸다고 협박해서 아들이 불면증이 생기고, 장염에 걸리고, 아파서 병원에 다닌다"고 말했다. 이 일로 벌금 5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게 된 A씨는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재판 과정에서 A씨는 "당시 발언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위법하지 않다"는 주장을 폈지만,...
정재승 모든에듀케이션 컨설턴트,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학생부 준비 전략’ 강연 진행 2026-01-23 14:23:07
있다”며 “불리한 내신도 학생부 설계와 전형 전략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실전형 입시로드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김효정 전략기획실장은 “‘대치동 현장에서 학생부 관리 학생 1000여 명을 직접 컨설팅하며 축적한 학부모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입시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전령별...
친구 때리면 KAIST·인서울 못간다…학폭 이력 줄줄이 불합격 [강경주의 테크X] 2026-01-23 10:32:42
교육부 방침에 따라 대학들은 올해부터 학생부·논술·실기 등 모든 수시전형에 학폭 가해 이력을 평가 요인으로 반영한다. 정시 전형도 수시와 마찬가지로 평가에서 학폭 가해 전력을 감점 처리해야 한다. 현재 정시 전형이 진행 중인 만큼 학폭 가해자의 대입 불합격 사례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과학계와 교육계가...
삼성·SK 반도체학과 정시 지원 39% 급증 2026-01-18 17:05:25
크게 줄었고 한양대는 올해 정시부터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면서 지원자가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기업의 경영 성과나 국제 경제 흐름 등의 영향으로 관련 학과에 최상위권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다만 관련 학과가 늘어나는 만큼 초기에 계약학과를 도입한 대학은 지원자가 분산...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1분뉴스] 2026-01-17 07:04:59
교육부 방침에 따라 대학들은 올해 대입부터 학생부 위주 전형뿐 아니라 논술·실기 등 모든 전형에서 학폭 가해 이력을 평가 요소로 의무 반영하고 있다. 현재 정시 전형이 진행 중인 만큼, 학폭 가해자의 대입 불합격 사례는 앞으로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