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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기부한 것 아니다"…서울대에 1000억 쾌척한 '쎈' 회장님 [일문일답] 2026-01-13 19:03:46
학습서 브랜드입니다. ‘무주(無住)’는 어디에도 집착하지 않는다는 뜻의 불교 용어입니다. 1000억원이 큰 기부라고들 하는데, 저는 제가 기부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부라는 건 누군가에게 주는 겁니다. 그런데 저는 누구에게 준다기보다, 돈이 원래 있어야 할 자리로 돌아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의대 쏠림...
[책마을] 스즈키 유이 '괴테는…' 새해 첫주 종합 2위 2026-01-09 16:30:46
새해 첫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는 이광수 교수의 가 차지했다. 이어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스즈키 유이의 장편소설 가 2위에 올랐다(학습서 포함하면 3위). 2016년 출간된 노부미의 그림책 는 육아 인플루언서의 영상에 소개된 것을 계기로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웅진컴퍼스, 듣기 내용 기록·구조화하는 영어 교재 출시 2025-12-15 10:38:50
구조화해 이해력을 향상하는 신개념 영어 학습서다. 듣는 동안 중요한 정보를 선별하고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을 함양해 시험과 수행평가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웅진컴퍼스는 설명했다. 교재는 유치원부터 중등 저학년까지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 스케치 노트 및 기초 노트테...
[책마을] 최태성 '삼국지' 2주 연속 1위…황석영 '할매'도 10위권 2025-12-12 16:49:07
역사 강사 최태성의 가 2주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과 역시 지난주에 이어 각각 2위, 3위를 지켰다. 소설가 황석영이 5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는 출간 이틀 만에 8위(학습서 포함할 경우 10위)에 올랐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한자어인 듯 한자어 아닌 우리말들 2025-11-17 10:00:24
조선시대 중국어 학습서인 등에 감투의 옛말 형태인 ‘감토’가 등장하는 것을 보면, 이 말이 중국어에서 차용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설이다. ‘호화롭고 편안한 삶을 누림’이라는 뜻인 ‘호강’도 한자어로 착각하기 쉬운 대표적인 말이다. 이 역시 어원을 한자어 ‘호(好)’에서 찾는 주장이 있지만, 은 ‘호강’의 어원...
책과 멀어지는 청년층…10여년 새 1인당 독서권수 반토막 2025-11-13 05:55:02
학습서는 제외된다. 청년층 독서량 감소는 스마트기기 이용 증가와 콘텐츠 소비 방식의 변화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데이터처의 '2024 생활시간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디어를 이용한 평균 여가시간은 2019년 2시간9분에서 2024년 2시간28분으로 늘었다. 이 중 실시간 방송 시청은 1시간34분에서 1시간30분으로...
개념원리, AI 기반 중상위권 수학 내신서 'RPM Pro' 출간 2025-10-27 09:00:01
구성을 전면 재설계했다”며, “기존의 출판사에서 보여주던 서책 문제집의 한계를 AI 기술로 극복,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가장 효율적인 학습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교육계에서는 ‘RPM Pro’가 AI 기술을 결합한 첫 학습서로서 중상위권 내신 대비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을...
비즈니스 전략부터 세계 정세까지, 답은 지리에 있다[서평] 2025-10-26 10:15:11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단순한 학습서 범위를 넘어 인문과 과학, 경제와 역사를 넘나드는 입체적인 시선으로 세계를 읽는 힘을 길러주는 교양서다. 지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정렬해 주는 나침반이 된다. 경제 뉴스 뒷면에 있는 지정학적 맥락, 여행지의 풍경 속에 숨어 있는 역사적 의미, 기후 변화가...
학습서 계산하다 고교 학부모들 '화들짝'…5년간 30% 넘게 뛰었다 2025-07-20 18:18:06
뛰었다. 유아용 학습교재(12.4%), 초등학교 학습서(9.1%), 중학교 학습서(2.8%)를 크게 앞질렀다. 그사이 고등학생 인구는 줄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수능 나이’인 고3(만 18세) 인구는 2020년 51만7385명에서 올해 45만6675명으로 5년간 11.7% 감소했다. 그런데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는 늘었다. 의대에 진학하기...
'애들 없어서 문제'라더니…고교 학부모들 '뿔났다' 2025-07-20 14:00:04
기간 초·중학교 학습서가 3~9% 오른 것과 대조적이다. 코로나19 당시 비대면 수업으로 ‘반수생’이 늘고, 뒤이어 ‘의대 열풍’까지 불면서 수능 문제집만큼은 수요가 굳건하게 받쳐줬다는 분석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펄프값이 뛰고, EBS 교재도 저작권료 부담으로 가격이 ‘현실화’하는 점도 물가 인상 요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