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약 소지 혐의' 日서 체포된 걸그룹 제작자…"수사 적극 협력" 2026-02-24 15:43:05
제작자인 재이콥스(39·사이먼 준호 사카이·한국명 박준호)와 가수 겸 프로듀서 챈슬러(39·마이클 킴·한국명 김정승)가 마약 소지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는 보도와 관련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주)재이콥스는 24일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당사 소속 프로듀서들의 체포 소식과 관련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월드투어 중 날벼락…유명 걸그룹 프로듀서, 마약 혐의 체포 2026-02-23 14:59:34
활동 중인 재이콥스(39·사이먼 준호 사카이·한국명 박준호)가 일본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23일 아사히 신문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재이콥스는 일행 3명과 함께 일본 아이치현의 한 호텔에서 마약단속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이들은 이날 오전 0시 20분께 호텔 객실에서 코카인을 소지한 혐의를 ...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아쉽지만 후회 없다" 2026-02-21 16:33:37
국가대표로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노메달'로 마감한 것에 대해 "아쉽지만 최선을 다해서 후회는 없다"는 소감을 밝혔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B...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황대헌 언급에 "감정 없다" [2026 밀라노 올림픽] 2026-02-21 15:28:38
무대를 마무리한 중국 귀화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황대헌과의 과거에 대해 “특별한 감정이 없다”고 말했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B에 중국 대표팀 주자로 출전해 경기를 마친 뒤...
'노메달' 린샤오쥔 "쇼트트랙은 인생 전부…후회 없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1 09:20:30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메달 없이 마쳤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B에 중국 대표팀 일원으로 출전하며 이번 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그는 남자 1000m와 1500m...
8년 만의 올림픽 린샤오쥔, 결국 노메달로 마무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21:55:55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이 개인전 세 종목 모두 조기 탈락하며 고배를 마셨다. 한국의 국가대표였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두 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으나 중국의 오성홍기를 달고서는 메달 없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쳤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중국 귀화한 린샤오쥔, 올림픽 '빈손' 퇴장 2026-02-19 13:23:27
중국 쇼트트랙 대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노메달'로 마쳤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500m 준준결승 3조에서 40초638로 4위에 머물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
[인터뷰] 작곡가 김형석 "AI시대 지속가능한 한류, 교육에 답있다" 2026-02-19 07:30:02
케어(한국명 조지은) 아시아중동학부 교수, 이학준 연구원을 통해 옥스퍼드와 맺어온 인연이 연결고리가 됐다. 옥스퍼드 캐릭터 프로젝트는 다양한 부문에서 현명하고 윤리적이면서 영향력 있는 리더를 양성하는 걸 목표로 한다. 김형석의 지향점 역시 K-팝 아티스트를 위한 교육을 넘어 예술과 인문학, 철학, 기술을 한데...
'쇼트트랙' 황대헌·임종언, 남자 500m 예선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20:07:51
앤드루 허(미국)와 린샤오쥔(중국·한국명 임효준)의 뒤를 이어 기회를 엿보던 임종언은 마지막 바퀴에서 아웃코스로 빠져나와 역전을 시도했다. 그러나 레이스 도중 주춤하면서 린샤오쥔을 제치지 못했고 41초289의 기록으로 조 3위에 그쳤다. 이날 경기에선 어드밴스를 받은 선수가 3명이나 나오면서 황대헌과 임종언에게...
"스케이트에 꿀 발랐냐"…'김길리와 충돌' 美선수에 악플 세례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13:30:28
있다. 미국 대표팀 소속인 앤드루 허(재미교포·한국명 허재영)는 기자 회견에서 "평소 우리가 타던 곳보다 얼음이 무딘 편"이라며 "관중이 많아서 온도가 높아진 탓에 얼음 상태가 무뎌졌다. 얼음이 너무 부드러우면 힘을 줄 수 없고, 그래서 많이 넘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