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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사이언스] 대체육도 약도 만든다…합성생물학이 뜬다 2026-01-03 08:00:01
및 에너지 위기, 바이오 안보, 탄소 중립. 굵직한 이들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언급되는 기술이 있다. 바로 합성생물학이다. 3일 바이오 업계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보고서 등에 따르면 합성생물학은 생물체의 유전자, 단백질 등 구성요소를 공학적으로 설계·제작하는 기술이다. 이를 활용하면 기존...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단신 한국과 독일이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과 전력망 안정성 확보라는 공통 과제에 대해 정책·기술·산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주한독일상공회의소는 지난 12월 2일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독일 싱크탱크 아델피(adelphi)와 공동으로 ‘제7회 한-독 에너지데이’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재생에너지...
원안위, 국회 추천 비상임위원 3인 위촉 2025-12-31 18:48:07
에너지·전기공학과 교수 등 원자력 분야 전문가 3명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성게용 위원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원장, 한국과학기술원 원자력·양자공학과 겸직교수를 역임했으며, 염학기 위원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자력 PD(Program Director), 한국전력기술 전력기술원장을 역임했다....
"AI가 소재 설계·공정 관리" 130개 산학연 뭉친 K-화학산업 '승부수' 2025-12-23 16:00:00
규제는 한국 화학업계에 거대한 장벽이자 새로운 기회다. 정부는 폐플라스틱 열분해 기술, 탄소 포집 및 활용(CCU) 기술, 바이오 매스 기반의 화이트 바이오 소재 개발 등을 주요 과제로 삼아 집중적으로 자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현대중공업, 한국조선해양 등과 협력해 조선 분야의 친환경 규제에 대응하는 고성능 도료 및...
정부, 첨단소재 세라믹 경쟁력 강화한다…연구개발에 1천억 지원 2025-12-03 06:00:08
소재 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세라믹 연구개발(R&D) 로드맵'을 발표했다. 산업통상부는 3일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에서 세라믹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로드맵을 공개했다. 정부는 이번 로드맵을 통해 세라믹 기술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산업 기반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로드맵은...
[데스크 칼럼] 얕은 기술 국산화의 함정 2025-11-19 17:24:41
철수하겠다고 손을 들었다. 한국도 일찌감치 화합물 반도체 개발에 나서긴 했다. 세계 표준이 확립되기 전인 1992년부터 이 기술을 육성하려 했다. 하지만 말뿐이었다. 거창한 목표만 제시했지, 의미 있는 예산을 투입하지 않았다. 메모리 강국 위상에 걸맞지 않게 전력 반도체 분야에선 여전히 걸음마 단계인 이유다....
대구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위원회’ 출범 2025-11-05 16:07:38
데이터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공공기관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환경공단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기관도 유치 대상에 포함됐다. 회의에서 유치위원회는 공공기관별 맞춤형 유치 전략을 구상하는 한편, 국회, 부처, 공공기관에 대한 유치 활동 방안을 논의하며, 대구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 개최 2025-10-17 14:08:07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하 에기평)가 지난 16일 양재 엘타워(서울)에서 '2025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후 처음 개최되는 에너지 분야 일자리 박람회로, 공기업, 연구소 및 대·중소·중견 기업 등 100여개 에너지 기업이 참가했다....
HD현대일렉 'HVDC 최강자' 히타치와 맞손 2025-10-16 17:31:09
한국-스웨덴 지속 가능 파트너십 서밋에서 히타치에너지와 ‘HVDC 기술에 대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HVDC는 실시간으로 양방향 전력 흐름을 제어할 수 있는 직류 송전 방식이다. 교류(AC) 송전 방식보다 장거리·대용량 송전에 유리한 게 강점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AI시대 핵심 전력반도체…中은 뛰는데 韓은 '걸음마' 2025-10-08 17:14:33
쓰인다. 한국도 글로벌 시장에서 화합물반도체가 상용화되기 이전인 1992년부터 이 기술을 육성하려고 했다. 하지만 의미 있는 예산을 투입하지 못해 지금까지 국내 화합물반도체 역량은 걸음마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 따르면 한국 SiC 반도체 기술은 유럽과 미국 대비 70~82%(2022년)에 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