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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대던 우리"…배현진, 장동혁과 추억 사진 올렸다 삭제 2026-02-25 11:01:27
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한 '절윤' 요구로 당내 갈등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절윤을 둘러싼 노선이 공천권 문제로 번지는 조짐도 보인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에서 인구 50만 명 이상 기초자치단체 26곳의 후보를 중앙당이 직접 공천하기로 한 결정했다. 지도부는 공정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라고...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반대'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026-02-07 09:47:44
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리위는 전날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어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논의했다. 윤리위는 이후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했다. 배 의원에게도 조만간 관련 내용을 통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친한계 반발 침묵한 장동혁, '지방선거 모드'로 전환 가속 2026-01-30 17:40:03
지도부가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이후 당내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친한동훈계와 소장파 의원들은 연일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를 상대로 공세를 펴고 있다. 반면 당 지도부는 본격적으로 6·3 지방선거 준비가 시작되면 한 전 대표 사태가 잠잠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친한계로...
한동훈 제명 초읽기…韓 "닭 목 비틀어도 새벽은 와" 2026-01-28 17:34:13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르면 29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명이 확정되면 당권파와 친한동훈계의 갈등이 격화할 가능성이 크다. 한 전 대표는 28일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해 당 지도부를 비판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도부 사이에서는...
박근혜 만류에…8일만에 멈춘 장동혁 단식 2026-01-22 17:39:01
장 대표는 최근 당원게시판 논란으로 한동훈 전 대표와 갈등을 빚었는데, 이에 따른 당내 분란도 일단 잠재웠다는 평가다. 이날 열린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에서는 “장 대표 단식을 계기로 당이 하나로 뭉쳐 6월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자”는 주장이 이어졌다고 한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단식의 명분으로 내세운...
"홍준표, 국힘에 가타부타할 자격 없다"…배현진 '직격탄' 2026-01-09 14:40:25
그는 "그 당(국민의힘)을 망친 장본인은 윤석열·한동훈 두 용병 세력이다. 용병들의 난투극이 한국 보수 정당을 망친 것"이라며 "극우 유튜버들과 단절하지 않고는 그 당은 재기할 수 없다"고 했다. 한편, 배 의원은 2018년 당시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대표였던 홍 전 시장의 인재 영입 1호로 정계에 입문했다. 배...
"'당게 문제', 한동훈 책임" 결론…친장동혁계 "당 나가라" 맹폭 2025-12-30 17:43:27
반(反)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인사들은 일제히 한 전 대표를 향해 원색적인 비난으로 맹폭하고 나섰다.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드디어 당원 게시판 여론조작의 진실이 드러났다. 이 정도면 부끄러워서 정계 은퇴를 해야 할 문제다. 한동훈과 가족 명의로 남겨진 게시글의 저속한 수준을...
김종혁 "민주주의 파괴하려 한다면 한동훈과 함께 싸우겠다" 2025-12-17 10:05:49
한동훈계는 일제히 반발했다.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민주주의를 돌로 쳐 죽일 수 없다"고 썼다. 한 전 대표가 이 문장을 쓴 건, 전날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자신과 친한동훈계를 겨냥해 "소가 본래 (들이) 받는 버릇이 있고, 임자가 그로 말미암아 경고까지 받았음에도 단속하지 않아 사람을 받아 죽인다면, 그 소는...
한동훈 "민주주의 돌로 쳐 죽일 수 없다"…당무감사위에 반발 2025-12-16 17:23:1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당원 모욕 등을 이유로 '당원권 정지 2년' 중징계 권고를 의결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주의를 돌로 쳐 죽일 수 없다"고 반발했다. 한 전 대표가 이 문장을 쓴 건, 전날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자신과...
국힘 당무감사위 "김종혁, 당원권 정지 2년 권고" 2025-12-16 15:52:17
이 위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해선 "확인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전날 자신의 블로그에 "소가 본래 (들이) 받는 버릇이 있고, 임자가 그로 말미암아 경고까지 받았음에도 단속하지 않아 사람을 받아 죽인다면, 그 소는 돌로 쳐 죽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