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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억하던 게 38억 찍었다'…강남 집값 상승 부른 '이 전략' 2026-01-24 16:04:37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신서래·신반포궁전·현대동궁아파트는 최근 통합 재건축에 최종 합의했다. 한신서래(414가구)는 신반포궁전(108가구), 현대동궁(224가구)과 함께 1000여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인근 '래미안 원베일리'와 '메이플 자이'도 여러 단지를 통합해 새...
"제2의 원베일리 꿈꾼다"…한신서래 통합재건축 추진 합의 2026-01-14 18:01:33
신반포궁전·현대동궁·한신서래 등 3개 아파트 단지가 통합재건축을 추진한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궁전·현대동궁·한신서래 아파트 대표들은 전날 통합재건축 합의서에 서명했다. 통합 재건축은 여러 단지를 하나로 묶어 재건축을 추진하는 것으로, 가구 수가 늘며 사업비를 절감할 수 있어 사업성을 높이는...
분당 아파트값 2주째 껑충…과천은 오름세 꺾여 2025-11-16 19:00:40
한신서래’ 전용 148㎡(30억3000만원), 송파구 신천동 ‘파크리오’ 전용 85㎡(30억원) 순이었다.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아파트는 삼성동 ‘래미안라클래시’ 전용 137㎡(33억6000만원)였다.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102㎡는 31억5000만원에 세입자를 들였다. 세 번째로 비싼 전세보증금은 성동구 성수동...
노영민 집값, MB 땐 5000만원·文정부선 4.7억 올랐다 2020-08-26 12:15:31
것으로 나타났다. 노영민 실장이 소유했던 반포동 전용 45.72㎡ 한신서래아파트는 이명박 대통령 재임 기간인 2008년 11월 3억3800만원(8층)에 거래된 후 임기 말인 2013년 2월 3억9000만원(4층)에 거래돼 집값이 5200만원 오르는데 그쳤다. 실거래가 기준이라 실제 시세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층별로도 시세가 ...
"다주택자 김조원, 재혼한 사정" vs "투기꾼 몰아놓고…국민들은 사정 없나" 2020-08-12 13:48:30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신서래아파트를 11억3000만원에 팔면서 얻게된 시세차익 8억5000만원도 불로소득이니 환수해야 한다는 웃지못할 목소리도 터져나오고 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일 노 실장이 참석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불로소득 환수와 투기수요 차단, 주택공급 물량 확보, 세입자 보호 등의 4대...
"노영민, 부동산 교본 같다"…8.5억 차익에 양도세 절세까지 2020-08-12 09:46:29
서초구 반포동 한신서래아파트 전용 45.72㎡(6층) 매물이 지난달 24일 11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11억3000만원은 해당 면적 역대 최고 거래가다. 전용 45.72㎡ 매물은 지난달 6월 11억3000만원의 실거래 최고가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달 팔린 매물이 노영민 실장의 아파트라면 이번 매각으로 8억5000만원의 시세 차익을 본...
노영민·김조원…같은 2주택, 다른 결말 왜? 2020-08-11 17:05:50
‘한신서래’ 전용면적 46㎡가 지난달 24일 11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달 24일 거래를 완료하고 잔금만 남은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노 실장은 이 아파트 매각으로 무주택자가 됐다. 그는 앞서 청와대 다주택 참모들에게 실거주를 제외한 집을 처분하라고 권고했다. 하지만 본인은 강남이 아닌 충북...
노영민, 반포 아파트 최고가에 팔아…靑 "15년 보유 감안해야" 2020-08-11 16:51:46
추정되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신서래아파트의 전용 45.72㎡(6층) 매물이 지난달 24일 11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11억3000만원은 해당 면적의 역대 최고가와 같은 가격이다. 전용 42.72㎡ 매물은 지난달 6월 11억3000만원의 실거래 최고가를 기록했다. 노 실장의 아파트라면 이번 매각으로 8억5000만원의 시세 차익을 본...
노영민 반포아파트 11억3,000만원에 팔려…역대 최고가 2020-08-11 16:38:02
한신서래 아파트(전용면적 45.72㎡)는 지난달 24일 11억3천만원에 거래가 된 것으로 올라와 있다. 해당 매매가는 같은 달 6일에 동일 면적 거래 당시 기록했던 최고 매매가격과 같은 금액이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전날 서면브리핑에서 "노 실장은 7월 24일 반포아파트 매매계약을 체결했고, 현재 잔금 지급만 남은...
청주 먼저 판 노영민, 이 와중에 양도세 3억 아꼈다 2020-07-08 13:12:49
이상의 양도세를 절감한 것으로 추산된다. 노영민 실장은 반포동 한신서래 아파트(46㎡)를 2006년 2억8000만원에 매입했다. 현재 호가(11억원)대로 팔 경우, 8억2000만원 가량의 양도 차익이 발생한다. 청주 아파트를 매각하지 않은 다주택자 상태라면 8억2000만원에 대한 양도세 중과세율(42%+가산세)이 적용, 4억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