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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레이드, 내년 1분기 거래종목 선정…630→700개로 늘려 2025-12-24 10:11:09
한양증권, 한일홀딩스, 한진, 현││ │ │대홈쇼핑 등 54종목 ││ ├───┼────────────────┼────────────────┤ │코스닥│AP시스템, CJ프레시웨이, HEM파마,│KG이니시스, LS마린솔루션, 감성코│ │ │ KH바텍, 가비아, 강원에너지, 나 │퍼레이션, 갤럭시아머니트리, 고영│...
아시아나항공, 2천억원 영구채 발행…"고환율에 선제 자본확충" 2025-12-23 17:26:26
차환 시 대한항공이 전액을 인수하며 아시아나항공의 한진그룹 내 중요도 및 모회사 지원 의지가 확인된 것이 등급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안정적인 통합을 위한 재무 건전성 강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대기업 해외계열사 통한 우회 출자↑…상표권 수익 534억원 증가 2025-12-23 12:00:22
3개), 코오롱[002020](2개), LG·GS·한진·LS·한국앤컴퍼니그룹·OCI·에코프로·동국제강·하이트진로·DN·빗썸·영원(각 1개) 순이었다. 특히 지주회사나 그 자회사 혹은 손자회사 등이 국외 계열사를 거쳐 지주회사 체제 바깥에 있는 국내 계열사에 간접 출자한 사례는 32건이었다. 이런 유형의 출자가 많은 집단은...
고려아연 美백기사도 '고·조 콤비' 작품…MBK 들었다놨다하는 김앤장 2025-12-23 09:42:15
설명했다. 이들이 벤치마킹한 사례는 2020년 한진칼 경영권 분쟁이다. 두 변호사는 조원태 회장 측 자문을 맡아 극적인 경영권 방어에 성공하면서 스타 변호사 반열에 올랐다. 당시 한진칼은 사모펀드(PEF) KCGI와 조현아 전 부사장, 반도건설 등 주주연합의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산업은행을 대상으로 약 1조원 규모의...
"제주항공, 내년 1분기 흑자전환 전망"-한국 2025-12-23 08:40:04
LCC 간 격차는 벌어질 것"이라며 "제주항공은 현재 추진 중인 항공기 3대 매각만 성사되면 경쟁사와 다르게 사실상 고비를 넘겼다고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 재편은 내년부터 속도를 낼 전망"이라며 "이 과정에서 한진그룹의 독과점 리스크를 견제해야 할 제주항공의 역할이 재평가 받을 것"이라고 짚었다....
"통합 대한항공, 수송보국 마지막 퍼즐…가장 신뢰받는 항공사 될 것" 2025-12-21 18:38:20
그는 대한항공과 한진그룹의 미래도 수송 분야에서 찾았다. 조 회장은 “항공기 부품 제작 등 제조 분야도 수송이라는 본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기 때문에 투자하는 것”이라며 “한진그룹의 유산을 바탕으로 100년, 그 이상의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 세계 최고의 종합 물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다짐했다....
입학 앞둔 직원 자녀에게 편지…"아저씨가 응원할게요" 2025-12-21 18:36:24
“아저씨가 응원할게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지난 2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시아나항공 직원 자녀 315명에게 카카오프렌즈 학용품이 담긴 선물세트를 건네면서 이런 글이 담긴 축하 카드를 동봉했다. 아시아나항공 직원 자녀들이 초등학교 입학 축하 선물과 메시지를 받은 것은 이때가 처음이다. 조 회장은 축하...
조원태 "수송 본업에 집중"…최수연 "버티컬AI로 승부" 2025-12-21 18:05:17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 80년간 그랬던 것처럼 한진은 앞으로도 다른 분야에 곁눈질하지 않고 본업인 ‘수송’에만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지난 19일 ‘제34회 다산경영상’ 오너경영인 부문 수상 직후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아시아나항공도 수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수한 것”이라며...
[포토] 대한민국 최고의 CEO…다산경영상 주인공들 2025-12-19 18:05:36
인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왼쪽 두 번째)과 자체 개발한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델을 검색·지도·쇼핑 서비스에 접목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최수연 네이버 대표(세 번째)가 받았다. 심사위원장인 박병원 퇴계학연구원 이사장(첫 번째)과 김정호 한경 사장이 수상자를 축하하고 있다. 최혁 기자...
한진칼 분쟁과 판박이?… 디테일 살펴보면 전혀 다른 고려아연 분쟁 2025-12-18 17:45:57
신청을 제기한 가운데 법조계에선 5년 전 한진칼 경영권 분쟁 사태가 회자되고 있다. 당시 법원은 KCGI가 낸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고,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산업은행의 도움을 받아 경영권을 지켰다. 이 판례를 고려하면 이번 가처분 역시 기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이들도 있지만 정반대의 시각도 있다. 한진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