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대 2.4m' 눈폭탄 온다…美 서부 초긴장 2026-02-16 11:51:54
기록적인 한파에 시달렸던 미국 동부에 이어 이번에는 서부 지역이 겨울 폭풍의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15일(현지시간)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겨울 폭풍이 미 서부로 접근하면서 캘리포니아주(州) 산간 지역에 최대 8피트(약 2.4m)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됐다. 기후예측센터(WPC)는 이날 밤부터 눈이 내리기...
청호나이스, 겨울철 '환기·온수·위생' 고민 해결…집콕족 겨냥한 실내 가전 3선 주목 2026-02-10 15:42:33
최근 ‘북국 한파’가 본격화하면서 겨울 가전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단순히 따뜻한 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넘어 마시는 물과 실내 공기, 위생 관리까지 아우르는 가전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 국내 대표 렌털업체 청호나이스는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겨울 가전 3종을 선보였다. 냉온정수기 ‘뉴...
폴란드 -27도 강추위…올겨울 벌써 37명 사망 2026-02-02 22:39:30
폴란드 기상청은 16개주 가운데 14개주에 한파경보를 발령한 상태다. 북부 지역 학교들은 3일까지 이틀간 휴교에 들어갔다. 이번 추위는 핀란드 상공에 형성된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북극 지역 찬 공기가 폴란드와 벨라루스, 발트해 연안 3국으로 남하하기 때문이다. 기상업체 벤투스키는 이번 추위가 올겨울 유럽에서 ...
美 역대급 눈폭풍 사망자 50명으로 늘어…혹한에 저체온증 속출(종합) 2026-01-28 15:23:30
늘어…혹한에 저체온증 속출(종합) 남부·동부에 한파경보 발령…체감온도 섭씨 영하 29도까지 내려가 수십만가구 정전, 복구에 일주일 이상…동부 혹한 31일까지 이어져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을 덮친 초강력 눈폭풍과 한파로 인명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7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 미 언론에...
美 역대급 눈폭풍 사망자 35명으로 늘어…혹한에 저체온증 속출 2026-01-28 03:14:31
늘어…혹한에 저체온증 속출 남부·동부에 한파경보 발령…체감온도 섭씨 영하 29도까지 내려가 56만가구에 정전 지속…복구에 일주일 이상 걸릴듯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을 덮친 초강력 눈폭풍과 한파로 인명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7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최근 폭설과...
[특징주] 美 한파에 천연가스 가격 뛰자…관련 ETN '활활'(종합) 2026-01-26 15:50:10
처음이다. 계속되는 한파로 난방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공급 차질 우려까지 번지면서 천연가스 가격을 밀어 올리는 모습이다. 지난 주말 미 기상청은 서부 및 남부 일부를 제외한 미 전역에 얼음폭풍(Ice Storm), 겨울 폭풍(Winter Storm), 극한 한파(Extreme Cold), 결빙(Freeze) 등의 경보를 발령했다. 미국에서 가장...
"밖에 나오지마" 美 초강력 눈폭풍…팬데믹급 결항·최소 11명 사망(종합2보) 2026-01-26 15:12:25
남부부터 북동부 지역에 이르기까지 극심한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기상청이 한파 경보나 주의보를 내린 지역은 이날 현재 43개주에 달하며 9천만명 정도가 그 영향권에 포함됐다. 기상청은 이들 지역이 "매서운 추위와 위험할 정도의 낮은 체감 온도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이로 인해 기반 시설 전반에...
[특징주] 美 한파에 천연가스 가격 뛰자…관련 ETN '활활' 2026-01-26 10:49:41
처음이다. 계속되는 한파로 난방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공급 차질 우려까지 번지면서 천연가스 가격을 밀어 올리는 모습이다. 지난 주말 미 기상청은 서부 및 남부 일부를 제외한 미 전역에 얼음폭풍(Ice Storm), 겨울 폭풍(Winter Storm), 극한 한파(Extreme Cold), 결빙(Freeze) 등의 경보를 발령했다. 미국에서 가장...
美 절반 덮친 '최악 한파'…18개 주 '비상사태' 선포 2026-01-25 17:35:57
최악의 한파를 동반한 눈 폭풍이 몰아쳤다. 미국 기상청은 서부 및 남부 일부를 제외한 미국 전역에 얼음 폭풍, 극한 한파 등 경보를 발령했다. 켄 그레이엄 기상청장은 사상 유례없는 극한의 날씨에 “매우 위험하다”며 약 2억 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관측했다. 가장 추운 곳으로 꼽히는 미네소타주는 수은주가 영하...
북미 최악 한파·눈폭풍…항공대란·정전에 사재기도 기승(종합) 2026-01-25 06:23:27
전역에 얼음폭풍(Ice Storm), 겨울 폭풍(Winter Storm), 극한 한파(Extreme Cold), 결빙(Freeze) 등의 경보를 발령했다. 산간에는 눈사태, 해상에는 해일 경보가 내려졌다. 범위와 강도 면에서 사상 유례가 없는 극한의 이번 겨울 날씨에 대해 켄 그레이엄 기상청장은 "매우 위험하다"며 미국에서만 약 2억명이 영향을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