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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 하는 강추위 '대한'…체감 -18도 출근길 '비상' [날씨] 2026-01-20 06:55:27
한파경보'가 발령됐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15도 이하인 상황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등에 내려진다. 중부지방과 호남의 경우 낮에도 영하권을 벗어나지 못하겠다. 강풍이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낮다. 아침 최저기온이 -13도로 예보된 서울의 경우 체감온도는 -18도까지 떨어질...
최강 한파 시작…내일 서울 체감 -18도 '꽁꽁' 2026-01-19 17:57:15
20일을 기점으로 전국에 강한 한파가 몰아치겠다. 강풍까지 더해지며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훨씬 낮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밤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겠다. 동해안과 전남·경남·제주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졌으며,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대한' 화요일, 강풍에 체감 영하 18도…주말까지 '강추위' [날씨] 2026-01-19 17:46:38
'한파경보'가 발령됐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15도 이하인 상황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등에 내려진다. 20일 아침 중부지방은 기온이 -10도 이하(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는 -15도 안팎), 남부지방은 -10∼-5도에 그치겠다. 19일 아침과 비교하면 기온이 10도(경기동부와...
북미 때린 북극한파에…천연가스 하루새 10%↑ 2026-01-19 17:24:09
한파가 이달 말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급등 요인으로 꼽힌다. 미국 동부와 북부에서는 지난 주말부터 폭설이 내려 5000만 명을 대상으로 한파 경보 또는 주의보가 발령됐다. 미 전역에서 폭설로 취소 및 지연된 항공편은 5000편을 넘어섰다. 천연가스 가격은 통상적으로 국제 유가와 연동되지만 한파가 장기간 이어져...
영하 15도 '극한 한파' 온다…재난경보 '주의' 격상 2026-01-19 16:39:53
5시부로 한파 재난 위기경보를 기존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국 183개 특보구역 가운데 120개 구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데 따른 선제적대응이다. 해당 한파 특보는 이날 오후 9시부터 발효된다. 기상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20일부터 주말까지 전국 대부분...
핀란드 항공기 얼고 알프스 눈사태…유럽 폭설·한파 대란(종합) 2026-01-12 11:51:29
강한 한파가 덮치면서 항공편이 결항, 관광객 수천 명의 발이 묶이는 등 유럽 곳곳에서 혹한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혹한으로 인해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 지역의 키틸래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모두 취소됐다. 이날 아침 기온이 영하 37도까지 떨어지는 한파가 이...
"오로라 보러 갔다 발 묶였다"…핀란드 북부, 혹한에 항공편 결항 2026-01-12 08:47:35
한파는 유난히 맹위를 떨치고 있다. 다른 유럽 국가도 한파와 폭설로 인한 교통 차질이 빚어졌다. 지난 9일 독일에서는 폭설로 국영 철도 도이체반이 북부 지역에서의 모든 열차 운행을 중단했고, 이날까지도 열차 지연과 취소가 이어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또한 서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전역의 도로에 결빙이...
영하 37도에 "비행기 못 떠요"...수천명 '발 동동' 2026-01-12 08:15:23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에서도 올해 한파와 폭설로 인해 교통 차질이 빚어졌다. 독일에서는 지난 9일 폭설이 내려 국영 철도 도이체반이 북부 지역에서의 모든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 이틀 뒤인 이날까지 열차 지연과 취소가 이어졌다. 독일 당국은 서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전역의 도로에 결빙이 예보됨에 따라 12일...
핀란드 영하 37도 혹한에 항공편 취소…여행객 수천 명 발 묶여 2026-01-12 08:07:16
= 핀란드에 예년보다 강한 한파가 덮치면서 항공편이 결항, 관광객 수천 명의 발이 묶였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혹한으로 인해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 지역의 키틸래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모두 취소됐다. 이날 아침 기온이 영하 37도까지 떨어지는 한파가 이 지역을 덮치면서 항공기 얼음 제거...
주말 덮친 한파·강풍·산불에 인명피해 속출…전국 '초비상' 2026-01-11 06:00:01
주말 사이 한파와 대설, 강풍이 동시에 몰아치면서 전국 곳곳에서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빙판길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데 이어 강풍에 대형 간판이 붕괴돼 행인이 숨졌고, 산불까지 겹치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상 대응에 나섰다. 11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전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