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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탄소중립 프로젝트 경매제 도입…기업별 최대 50억 지원 2026-01-20 11:00:02
이번 사업에는 배출권거래제 할당 대상 업체라면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총예산은 250억원으로 기업별 최대 5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설비는 '한국형 탄소중립 100대 핵심기술'이 적용된 설비 등 탈탄소화를 위한 혁신 감축 설비 전반을 포함한다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중소·중견기업의...
"매일 유튜브 편집해요" 부글부글…근무 중 딴짓한 직원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19 06:44:16
있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다. A씨는 "자기한테 할당된 업무는 아슬아슬하게 넘기거나 진도가 안 나가서 제가 도와준 적도 한 번 있다"며 "(동료가 화장실을 자주 가서) 일부러 따라 가본 적이 있는데 가면서 휴대폰으로 유튜브 들여다보고 있는 것도 봤다"고 했다. A씨가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상사에게 이를 보고해도 ...
국세청 "편법 외화 유출로 환율 변동성 키워" 2025-12-23 17:43:00
편법으로 외화를 해외로 빼돌린 기업 11곳을 대상으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이 유출한 외화는 약 5000억원, 탈루한 소득은 7000억~8000억원에 달한다. 예를 들어 건설 관련 업체 C사는 100% 자회사인 미국 현지법인에 지급보증을 무상으로 제공해 국내 은행에서 거액의 외화를 차입하도록 한...
고환율 틈 타 '환치기·담합'…국세청, 31개 기업 세무조사 2025-12-23 16:29:03
업체에 담합 사례금을 지급하면서 거짓 세금계산서를 수취한 독·과점 기업들이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이들 중 일부는 이익을 특수관계법인에 이전하거나, 법인 자금으로 고가의 회원권과 자산을 취득해 사주 일가가 사적으로 사용한 정황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고환율에 대응한 할당관세를 편법으로 이용한 기업들도...
국세청, 환치기·담합 탈세기업 정조준…고강도 세무조사 2025-12-23 12:00:10
업체인 B사는 해외 현지법인으로부터 받아야 하는 기술사용료를 낮춰 국내로 들여와야 하는 1천500억원 상당의 외화를 해외에 그대로 뒀다. 이 회사의 사주일가는 B사 기업공개에 관련한 내부정보를 받고 사전에 대량의 주식을 사들였다. 2021년 코스피 시장 상장을 통해 수십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음에도 증여세 신고를...
높아지는 EU 탄소국경...기업 탄소데이터 관리, 시험대 오른다[2026 ESG 키워드④] 2025-12-04 06:00:24
공인 신고인(Authorized Declarant)만이 EU로 CBAM 대상 품목을 수출할 수 있다. 아직 등록하지 않았다면, EU 현지 수입업체와 협력해 CBAM 등록부(registry)에 수입자 등록이 완료되었는지 즉시 확인해야 한다. 또 규제 해당 기업은 CBAM 대상 제품의 내재 배출량을 정확하게 산정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 내재...
탄소배출권 시장, 가파른 변화…위상 제고 가능할까[2026 ESG 키워드①] 2025-12-04 06:00:01
같은 전통적 금융 변수보다는 감축목표 상향, 할당 방식 변화, 규제 패키지 도입 등 정책 요인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 때문에 주식·채권·원자재와는 다른 가격 패턴을 보이고, 포트폴리오 차원에서는 일부 체계적 리스크를 완화하는 헤지 수단으로 활용될 여지가 크다는 분석이다. 감축목표와 2050 탄소중립, 석탄발...
2030년까지 한눈에 보는 ESG 미래 캘린더 2025-12-03 06:00:44
할당 비중이 키 포인트. 한국 지속가능성 공시는 향후 확대 일정 로드맵 확정이 논의될 예정이다. 2025 [최초 시행] 2025년 11월 4차 배출권거래제 유상 할당 확정, 4차 배출권거래제 기업 할당량 확정 및 통보 예정 2026 [최초 시행] 2026년 1월 한국 지속가능성 공시 자산 2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 대상(예정) 향후...
온실가스 배출권, 증권사서 사고 판다 2025-11-23 18:07:17
금융회사도 배출권 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금융기관과 연기금은 직접거래가 아니라 증권사 위탁 방식으로만 참여한다. 정부는 2024년 1월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배출권거래중개업을 신설했다. 배출권 할당 대상 업체는 배출권등록부에서 거래방식을 ‘위탁’으로 바꾼 뒤 증권사...
거래소, 24일부터 배출권시장 위탁매매 개시 2025-11-23 12:00:08
중개회사인 NH투자증권을 통해 증권시장과 유사하게 배출권을 거래할 수 있다. 기존에는 해당 시장 참여가 불가능했던 은행, 보험, 기금 등 금융기관도 중개회사를 통해 참여한다. 거래소는 "금융기관 참여로 배출권시장의 저변이 확대될 것"이라며 "할당 대상업체의 거래 편의성도 제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고정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