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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제주산 자몽' 첫 출하…전국 하나로마트서 판매 2026-03-18 13:05:48
농협경제지주는 제주 함덕농협에서 첫 출하한 제주산 자몽을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자몽은 수입산이 대부분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국산 품종 출하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넒히는 한편 농가의 새로운 소득운이 될 것이라고 농협은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최초로 농협의...
제주산 자몽 선보인다…전국 농협하나로마트서 판매 2026-03-18 09:12:15
= 제주 함덕농협에서 처음 출하한 제주산 자몽을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오는 19일부터 5월 말까지 판매한다고 농협경제지주가 18일 밝혔다. 그동안 수입산이 대부분을 차지해온 자몽 시장에 국산 품종이 새롭게 공급되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농가의 신규 소득원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제주여행' 확 달라졌다더니…'또 갈래요' 다시 핫해진 이유 [현장+] 2026-03-14 11:30:17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인근 서우봉에서 진행된 오름 체험에 나섰다. 참가자들이 모여 오름길을 따라 걸었고, 안내를 맡은 최경주 씨는 오름의 형성 과정부터 제주 자연환경과 역사까지 생생하게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발걸음을 이끌었다. 최 씨는 특히 서우봉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해바라기가 만개한 서우봉의 여름...
눈·입으로만 즐기던 제주…손으로 빚고, 오름 걷고, 茶를 느끼다 2026-03-12 16:57:34
두 발로 제주의 역사를 읽어낼 차례. 함덕 서우봉 오름을 천천히 오르는 체험은 풍경 감상 그 이상이다. 이 프로그램의 호스트가 설명해주는 오름의 탄생 설화를 듣고, 진지동굴 앞에 서서 제주 ‘4·3 사건’의 아픈 역사를 마주한다. 서우봉의 깎아지른 절벽 아래 뚫린 진지동굴은 태평양 전쟁 때 일제가 구축한 군사...
연차 쓰고 여행 가야겠네…전국서 '연말 축제' 쏟아진다 [트래블톡] 2025-12-22 21:00:06
제주 함덕해수욕장에서 '비치 크리스마스&메모리2025'를 열고 크리스마스 조명과 포토존을 설치했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제주가 처음 선보이는 겨울 해변 축제로 여름에 집중됐던 해변 관광을 겨울까지 확장하겠다는 취지다. 경북 봉화군은 내년 2월15일까지 소천면 분천역 일대에서 '분천...
"그린수소 도입한 제주, 2035년 탄소중립 실현" 2025-11-24 18:13:08
8월 기준 22대의 수소버스가 운행된다.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에서는 ㎏당 1만5000원에 그린수소를 판매 중이다. 내년까지 제주에 세 곳의 충전소를 확충할 계획이다. 오 지사는 “수소 경제를 확대하기 위해 생산, 저장, 활용 등 전주기 인프라 확대를 가속하겠다”며 “그린수소는 2035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축이 될...
"남는 건 사진 뿐이죠"…제주 찾은 20대들 어딜가나 봤더니 2025-10-08 15:15:58
찾은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관광지 1위로 함덕해수욕장이 꼽혔다. 8일 한국관광외식문화원은 '제주 MZ관광 발전방안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를 찾은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관광지 1위는 함덕해수욕장이었다. 2위는 협재해수욕장, 3위 이호테우해변, 8위 곽지해수욕장, 9위 김녕해수욕장...
"바가지 집중 단속했더니"…'대반전' 벌어졌다 2025-09-01 12:44:21
해수욕장 이용객은 124만9천855명으로, 작년 대비 32% 증가했다. 함덕해수욕장은 65% 증가한 70만3천64명, 이호테우해수욕장은 23% 증가한 8만7천87명, 곽지해수욕장은 116% 증가한 6만6천880명이 각각 찾았다. 서귀포시 관할 해수욕장에는 지난해보다 3.5% 증가한 19만8천645명이 방문했다. 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이른...
'불친절·바가지 요금' 잡은 제주…해수욕장 이용객 27% 늘었다 2025-09-01 11:07:03
32% 늘었다. 함덕해수욕장은 65% 증가한 70만3064명, 이호테우해수욕장은 23% 증가한 8만7087명, 곽지해수욕장은 116% 증가한 6만6880명이 각각 찾았다. 서귀포시 관할 해수욕장에는 지난해보다 3.5% 증가한 19만8645명이 방문했다. 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이른 무더위와 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장 시기를...
'바가지 천국' 오명의 대반전…올해 100만명 다녀갔다 2025-08-14 16:30:23
앞당겨 100만명을 돌파했다.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이 50만5천964명으로 이용객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협재해수욕장(10만887명)과 금능해수욕장(7만5천152명) 순이였다. 행정시별로 보면 제주시 8개 해수욕장에 91만2천972명이 몰렸으며, 서귀포시 4개 해수욕장에 11만687명이 다녀갔다. 도는 이처럼 해수욕장에 피서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