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에어부산, 지난해 영업손실 45억…전년비 적자전환 2026-01-23 17:06:54
정비 항공기 복귀 등의 기단 정상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주력 노선인 일본·대만 노선 중심의 여객 수요 회복에 따른 점진적인 실적 개선과 부산-나가사키 등 일본 소도시 부정기편 운항을 통한 신규 목적지 개발이 기대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한·중 무비자 조치 연장 및 양국 관계...
에어부산, 지난해 영업손실 45억…전년비 적자전환 2026-01-23 16:32:41
올해 에어부산은 기재 추가 도입 및 정비 항공기 복귀 등의 기단 정상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주력 노선인 일본·대만 노선 중심의 여객 수요 회복에 따른 점진적인 실적 개선 기대와 한·중 무비자 조치 연장 및 양국 관계 개선 흐름에 따른 중국 노선 수요 회복에...
우주환경 예측 손잡은 한미…우주청·NOAA 협력 확대 2026-01-21 12:00:10
한미…우주청·NOAA 협력 확대 연구 성과를 실제 경보 체계로 연결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우주항공청은 21일 제주 우주환경센터에서 미국 해양대기청(NOAA) 환경위성정보국(NESDIS) 아이린 파커 국장 대행 등 대표단과 한미 간 우주 환경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주환경센터는 NOAA...
"망망대해서 인터넷"…스타링크 도입 확산, 현대글로비스도 합류 2026-01-19 17:34:07
오지나 해상, 항공기 등에서도 인터넷을 쓸 수 있다. 해상에서 1.4기가바이트(GB) 영화 1편을 내려받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기존 15분에서 스타링크 도입 이후 2분으로 단축된다.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국내에 입항하는 선박부터 스타링크를 순차적으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스타링크 도입을 통해 해상 안전...
진에어, 지난해 영업손실 163억…3년만에 적자 전환 2026-01-19 16:32:35
매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최우선 가치인 운영 안전성과 절대 안전 운항 체계를 확고히 구축하고 2027년 1분기로 예정된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 준비를 차질 없이 이행해 동북아 최고 LCC 도약을 위한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진에어, 작년 3년만에 적자 전환…고환율·경쟁 심화에 타격 2026-01-19 16:13:58
항공운송협회(IATA) 전망을 제시하면서 중·단거리 해외 노선을 중심으로 견조한 증가세를 보일 여객 수요에 적절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노선별 수요와 수익성 분석에 기반한 적시 공급 운영을 통해 수익 극대화를 추진하고 고효율 신규 항공기 도입 등 원가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겠다"며 "최우선 가치인 운영...
'스타링크' 도입 확대하는 해운업계…현대글로비스도 합류 2026-01-19 13:59:40
오지나 해상, 항공기 등에서도 인터넷을 쓸 수 있다. 대양 항해 중 1.4GB(기가바이트) 영화 1편 다운로드에 드는 시간은 기존 15분에서 스타링크 도입 이후 2분으로 단축된다. 현대글로비스는 스타링크를 자동차운반선, 벌크선 등 자체 소유 선박 45척에 도입할 예정이다. 올해 국내 입항하는 선박부터 순차적으로 설치...
아시아나, 인천공항 T2서 운항시작…조원태 "통합·안정화 최선"(종합) 2026-01-14 15:42:43
방문하면 된다. 라운지는 2터미널의 대한항공 라운지 4곳을 이용할 수 있다. 이날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인천공항 2터미널의 아시아나항공 카운터를 직접 방문해 서비스와 안전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조 회장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과 관련해 "이제는 드디어 통합되는 것 같다. 오랜 시간이 걸린 만큼...
국토부, 이틀간 산하기관·유관단체 업무보고…39곳 대상 2026-01-13 15:00:04
국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인천국제공항 서비스 및 운영체계 개선 방안, 도로·철도 안전 확보 및 이용 편의성 제고 방안, 건설·지하·시설물과 도로·항공·철도 등 국토교통 분야 안전 확보 방안 등 국민 일상과 안전을 지키는 과제 중심으로 보고가 이뤄진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2026년은 주권자인 국민 눈높이에서...
CES 찾은 김윤덕 국토장관 "미래기술 일상생활에 적용…체감가능한 혁신 추진" 2026-01-09 16:04:10
기술 수준과 안전 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기도 했다. 방미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샌프란시스코 공항을 방문해 활주로 종단에 설치된 ‘활주로 이탈 방지 시설’(이하 EMAS:Engineered Material Arresting System)을 시찰하고, 미국 연방항공청(FAA), 샌프란시스코 공항(SFO)과 기술 현황을 공유하고 귀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