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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기후감시기구 "작년, 관측 사상 3번째로 더운 해" 2026-01-14 21:35:54
= 2025년이 관측 사상 3번째로 더운 해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EU)의 기후변화 감시기구인 코페르니쿠스는 14일(현지시간) 발표한 연례보고서에서 작년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1850∼1900년) 대비 1.47도 높았던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24년(1.60도)과 2023년(1.48도)에 이어 세번째로 높다. 지구의 3년...
이강덕 "지방소멸 극복과 대한민국 발전위해 포항발전모델 전파하겠다" 2026-01-14 15:49:49
현장에서 들려주신 변화에 대한 갈망과 간절한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포항이 성공적으로 신산업 전환을 이뤄냈듯이, 이제 경북과 대한민국의 더 큰 미래를 위해 저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시민 여러분과 도민 여러분 모두의 삶에 도약과 성취가 가득한 한 해가 되길...
현대차 로보택시 미국서 달린다…"피지컬 AI 주도" 2026-01-13 14:34:35
첫 해인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손실만 2조6,000억원이 넘습니다. 공동 설립자였던 앱티브도 2024년 사실상 발을 뺐고요. 현대차그룹은 이 지분까지 매입해 지분율을 약 86%까지 높였습니다. 그리고 2024년부터 새 전략을 짜기 시작합니다. 이번에 로보택시를 직접 공개했던 로라 메이저 최고경영자(CEO)도 이 당시...
한화운용 PLUS 고배당주 ETF, 1년 새 순자산 4배 성장 2026-01-08 16:50:38
첫 해인 2013년과 비교해 연간 분배금 기준으로 연평균 10.5%의 배당성장률을 기록했다. 수익률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PLUS 고배당주 ETF의 연간 수익률은 2023년 14.30%, 2024년 26.03%, 2025년 55.46%로 최근 3년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한화자산운용 측은 향후 배당이 기대되는 종목을 선별하는 운용 전략이...
현대건설, 업계 최초 수주 25조원 달성…"K건설 새 이정표" 2026-01-08 13:41:29
조직을 재편하고 현장 밀착형 조직 전환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변화를 본격적으로 실행하는 해인 만큼, 현대건설의 핵심 프로젝트들을 미국과 유럽 각지에 선보여 글로벌 에너지 패권의 흐름을 주도하고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현대건설 작년 수주액 25.5조원…국내 건설사 최초 2026-01-08 10:17:21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변화를 본격적으로 실행하는 해인 만큼 핵심 프로젝트들을 미국과 유럽 각지에 선보여 글로벌 에너지 패권의 흐름을 주도하고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미래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현대건설, 지난해 수주액 25조원 돌파…국내 건설사 최초 2026-01-08 10:02:18
데이에서 미래 성장 전략을 발표한 데 이어 역대 최고 연간 수주 실적을 올려 지속 성장의 토대를 확고히 했다"며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변화를 본격적으로 실행하는 해인 만큼, 현대건설의 핵심 프로젝트들을 미국과 유럽 각지에 선보여 글로벌 에너지 패권의 흐름을 주도하고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미래 변화를...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10년만에 글로벌 누적판매 150만대 돌파 2026-01-04 06:09:00
다양한 라인업과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상품성이 지목된다. 제네시스는 브랜드 출범 해인 2015년 G90을 시작으로 현재 G70, G80, GV60, GV70, GV80에 전동화 모델까지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다 제네시스는 지난해 11월 최대 토크 790Nm, 최고 속도 264kph를 발휘하는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를 공개하며 럭셔리...
NASA 출신 2명 모두 우주항공청 떠났다 2026-01-02 17:11:12
싶다는 뜻으로 우주청이 출범한 해인 2024년 8월 항공혁신부문장으로 합류했다. 지난해 9월엔 우주청 연구개발(R&D)을 총괄하던 존 리 초대 우주항공임무본부장이 돌연 사직하고 한국을 떠났다. 역시 NASA에서 약 30년간 근무한 전문가였지만 임기 3년이 보장된 자리를 1년 만에 그만둬 배경을 두고 의견이 분분했다. 김...
‘미래에셋 3.0’ 선언…“전통·디지털 콜라보, 글로벌 도약” 2026-01-02 13:20:39
해인 병오년은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열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혁신해 미래에셋 3.0 시대의 원년인 2026년을 의미 있는 도약의 해로 만들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경영진도 솔선수범의 자세로 회사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