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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소홀로 노동자 추락사…포스코이앤씨 벌금 1000만원 2025-12-29 07:55:49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 공사장에서 타워 크레인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B(33)씨는 21m 아래로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B씨는 타워 크레인에서 이동식 크레인 줄걸이(물건을 들어 올리는 장치)를 해체하고 사다리를 내려오던 중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가...
서울시, 재건축 불법하도급 막는다 2025-11-18 17:17:52
내년에는 점검단과 함께 정비사업장 및 해체공사장 100곳에 대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전문성이 부족한 민간 발주자를 대상으로 ‘하도급 계약 적정성 검토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자격, 계약금, 시공 능력 등 적정 여부를 시공 기술사 등 전문가에게 자문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1억원 이상 민간 건설공사 현장은...
"尹정부, '4대강 보 개방 손해' 이유로 수공 사장 배임죄 검토" 2025-10-13 10:34:36
박 전 사장은 2020년 2월 수자원공사장에 임명돼 2022년 11월 25일 임기를 3개월 남기고 사의를 표하고 물러났다.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했지만, 수자원 전문가로 인제대 교수일 때 문재인 정부 4대강 조사·평가단 전문위원으로서 금강·영산강 보 해체를 이끌었던 터라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면서 자리를 내놓은 것...
"현산 선처를"…광주 화정아이파크 입주예정자들 탄원서 제출 2025-02-19 14:20:29
공사장에선 한 동의 39~23층의 바닥 면과 천장, 내외부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현장 작업자 6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사고 발생 3년 만에 내려진 책임자들에 대한 선고에서 재판부는 현산과 하청업체 관계자 모두 직접적인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현장소장 등에 최고 4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현산...
고양시, 건축물·도로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시민안전 최우선 2025-02-17 13:32:02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철거단계에서도 해체현장을 철저히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각 단계 안전점검에는 점검 목적 및 특성에 따라 건축안전자문단을 배치해 전문성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해부터 건축·구조·시공·토질 및 기초·토목구조·건설안전·건설기계 등 7개 분야 민간전문가 총 56명으로 구성된 ‘...
"아이돌 아니에요?"…잘 나가던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깜짝 근황 2024-07-12 09:20:05
털어놨다. 활동 7년 만에 그룹이 해체한 후 김태헌은 군에 입대했다. 제대 후 세상은 모두 달라져 있었다. 그는 "아무것도 안 남아있었다. 활동했을 때의 명예도 없었고, 푹 쉬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생활고 때문에 라면을 먹을 때도 최대한 불려 먹었다고 했다. 그는 "돈이 진짜 없어서 그렇게 먹어야지 배부르게 먹을 수...
서대문형무소의 독립운동가들 [더 라이프이스트-성문 밖 첫 동네] 2024-03-07 17:33:39
쇠사슬로 허리를 마주 메고 축항공사장에 출역을 한다. 불과 반일에 어깨가 붓고 동창이 나고 발이 부어서 운신을 못하게 된다. 그러나 면할 도리가 없다. 무거운 짐을 지고 사다리로 올라간 채 여러 번 떨어져 죽을 결심을 한다.’ (백범일지) 백범 선생이 이정도니 다른 사람은 오죽 했겠는가. 105인 사건과 3.1 만세운동...
직원 사망해도…불법 폐기물 업체 과태료 고작 '1000만원' [영상] 2023-11-23 06:00:10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t당 25~30만 원을 받고 집하장까지 운반한다. 쓰레기를 실어다 나르는 것도 문제지만 이런 업체는 중간 단계에서 으슥한 창고에 숨어 쓰레기를 재분류한다. 모아 온 쓰레기를 가능한 적은 대수의 화물 트럭 안에 욱여 넣는다. 집하장에 반입시킬 쓰레기 부피를 줄이고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다. 공사장...
'생활폐기물' 규정 악용해 돈 버는 불법업체 2023-10-29 18:25:46
20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공사장에서 나오는 폐기물은 처분에 관한 규정이 있다. 폐콘크리트와 폐아스팔트는 재활용을 위해 파쇄하고 건설오니(슬러지)는 건조하는 식이다. 환경 오염을 고려해 시설과 장비를 제대로 갖춘 곳만 지자체의 영업 허가를 받아 작업할 수 있다. ○불법 폐기물 처리로 연 200억원...
새벽마다 폐기물 업체 '쾅쾅'…남몰래 작업하는 이유 있었다 2023-10-29 14:21:43
최소 2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공사장에서 나오는 폐기물은 처분에 관한 규정이 다 있다. 폐콘크리트와 폐아스팔트는 재활용을 위해 파쇄하고, 건설오니(슬러지)는 건조하는 식이다. 작업자들의 환경 오염을 고려해 시설과 장비를 제대로 갖춘 곳만 지자체의 영업 허가를 받아 작업할 수 있다. 그러나 애초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