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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금품 대가로 수사 정보 빼돌린 경찰관·브로커 구속기소 2026-02-12 17:49:26
검찰이 금품과 향응을 대가로 수사 정보를 빼돌린 전직 경찰관과 사건 청탁 브로커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 형사6부(부장검사 전철호)는 12일 뇌물수수, 알선뇌물수수, 형사사법절차 전자화 촉진법 위반,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관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한경 이렇게 결의합니다…"주식 단기매매 원천 금지" 2026-02-11 17:58:20
제9장 금품 등의 수수 금지 제27조 (금품 등 수수 금지 원칙) ① 선물, 접대, 편의 제공 등은 보도의 독립성과 공정성에 영향을 미치거나 그러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인식될 수 있는 요소로 간주한다. ② 기자는 취재 대상자, 이해관계자 또는 그 대리인으로부터 사회 통념상 허용되는 범위를 초과하는 금품, 향응, 편의,...
전두환·노태우 사진, 군부대서 퇴출된다 2026-02-03 16:57:14
게시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국방부는 역사기록 보존 목적이라도 사진은 걸지 않고 계급, 성명, 재직기간 등만 게시하도록 훈령을 개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금품 및 향응수수 또는 공금 횡령 및 유용으로 징계 해임된 경우 △징계에 의해 파면된 경우 △복무 중의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 등에도...
전두환·노태우 사진 군부대 못 건다…영구 '퇴출' 2026-02-03 14:58:44
지낸 방첩사령부의 경우, 역대 지휘관 사진을 모두 내린 상태다. 향후 국방부 방침에 맞춰 게시가 허용된 역대 지휘관 사진만 걸어놓을 예정이다. 개정 부대관리훈령에 따르면 ▲ 금품 및 향응수수 또는 공금 횡령 및 유용으로 징계 해임된 경우 ▲ 징계에 의해 파면된 경우 ▲ 복무 중의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김병기 "전 보좌진 공익제보자 행세" 野 "부당 이익과 무슨 상관?" 2025-12-25 18:25:04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최근 항공사 숙박권 수수, 가족 공항 의전 논란 등에 관해 "제보자는 동일 인물, 과거 함께 일했던 전직 보좌 직원으로 추정된다"라며 옛 보좌진 간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이런 가운데 가족들 병원 특혜 의혹까지 불거지자 야권에서는 "국회의원직을 당장 사퇴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한동훈 전...
'상처 소금 뿌리냐'던 김병기, 與 의원 단톡방엔 "심려 끼쳐 송구" 2025-12-25 09:29:54
있는 금품이나 향응을 받을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직무 관련성이 없더라도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수수는 금지하고 있다. 이후 가족을 둘러싼 '공항 의전' 의혹도 불거졌다. 2023년 8월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하기 전 보좌진을 통해 대한항공 하노이 지점장에게 며느리와 손주에 대한 의전 서비스를 요청한...
"통일교 특검" 손잡은 국힘·개혁신당 2025-12-17 17:41:55
수수했다는 연루 정황이 제기되고 있다”며 “수사 대상은 통일교와 여권, 더불어민주당 간 금품수수 관계와 수사 은폐·무마 의혹을 중심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천 원내대표도 특정 종교와 정치권이 금전·향응 제공 등으로 위법하게 유착된 사건”이라며 “특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당은 최소한의...
"통일교 특검 외엔 답 없어"…국민의힘·개혁신당, 연대 시동 2025-12-17 10:59:03
핵심 인사들이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연루 정황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는 일부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 핵심부를 관통하는 고질적인 문제로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의혹과 관련해 이름이 거론된 전재수 의원, 정동영 통일부 장관, 이종석 국정원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등을 호명한...
"검찰 수사 위법했다"…16년 만에 누명 벗은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부녀 2025-10-28 15:59:57
감옥에서 보냈다. 검찰은 부녀에게 무죄를 선고한 재심 판결에 대해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대법원 상고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A씨 부녀의 자백을 받아내 재판에 넘겼던 담당 검사는 향응수수 등 물의를 일으켜 2013년 6월 검찰에서 면직돼 변호사로 활동했고, 수임료 외 1억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미슐랭 맛집만 다녔나…4000만원어치 식사 대접받은 공무원 2025-10-22 11:32:13
걸쳐 총 4330여만원 상당의 식사 및 향응 등을 제공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산업부는 해당 공기업의 최대 주주로, A씨는 장관의 위임을 받아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는 등 공기업을 관리·감독하는 자리에 있었다. 김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공무원으로 성실히 근무해왔고 동종범죄나 벌금형을 초과하는 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