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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원석 전 검찰총장, KAIST 대학원 초빙교수로 부임 2026-01-27 14:52:35
윤 전 대통령과 특검에 이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심우정 전 총장 등 일부 사례를 제외한 역대 검찰총장들이 퇴임 후 통상 변호사로 활동한 점을 고려하면 눈에 띄는 행보다. 문재인 정부 때의 문무일 전 총장(18기·세종)과 김오수 전 총장(20기·법무법인 대륜 공익사단법인 이사장), 박근혜 정부 때의 김진태 전...
“신청도 안했는데…” 온닥터TV, ‘카드배송 피싱’ 폭로 2026-01-27 11:10:50
스미싱 수법 또한 날로 정교해지는 가운데, 현직 수사 전문가가 직접 마이크를 잡고 범죄 예방에 나선다. 의료전문 채널 온닥터TV는 오는 1월 31일 오후 7시 실제 경찰의 사건 기록을 토대로 제작된 신규 프로그램 ‘오형사의 사건노트’의 첫 번째 에피소드 ‘카드 배송 사기’ 편을 방영한다. 채널은 KT 262번, SKB...
中 군서열 2위도 낙마…연초부터 '숙청' 칼바람 2026-01-24 19:50:43
단장을 지냈다. 이후 인민무장경찰부대 참모장, 육군 사령관을 거쳐 2021년 6월 중장에서 상장으로 초고속 진급하며 중국군 사상 최연소 사령관 기록을 세웠다. 류 참모장 역시 시 주석의 신임 속에 발탁된 인사로 평가됐다. 중국에서는 2023년 이후 군부 고위 장성을 겨냥한 반부패 숙청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경찰, 김경 2차 압수수색…'공천 로비 의혹' 수사망 확대 2026-01-24 11:04:58
시의회 관계자 A씨에 대한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2023년 10월 치러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김 시의원과 A씨가 누구에게 금품을 전달할지를 논의하는 듯한 내용이 담긴 녹취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현직 의원들이 거명됐다고 한다. 다만 국회의원은 수사 대상자로 포함되지 ...
김경 '구청장 공천' 의혹도...자택 2차 압수수색 2026-01-24 10:44:44
시의원과 전직 시의회 관계자 A씨에 대해 경찰에 신고했다. 2023년 10월 치러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전 김 시의원과 A씨가 누구에게 금품을 전달할지를 논의하는 듯한 내용의 녹취를 경찰이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현직 의원들이 거명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국회의원은 수사 대상자로...
6년간 수능 모의평가 유출…교사·학원강사 46명 檢송치 2026-01-22 17:39:10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문제지를 사전에 유출한 현직 교사와 학원강사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고등교육법 위반 등의 혐의로 현직 고교 교사 3명과 학원강사 43명 등 46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2019년 6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14차례 시행된 수능 모의평가 문제...
학력평가·수능 모의평가 정답 유출…교사·학원강사 46명 무더기 송치 2026-01-22 13:42:29
유출한 현직 고교 교사와 학원강사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은 전국연합학력평가 및 수능 모의평가 문제지와 정답·해설지를 시험 전에 유출한 혐의로 현직 고교 교사 3명과 학원강사 43명 등 총 46명을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시·도교육청이 봉인한 문제지·정답·해설지 봉투를...
조국 "검찰총장 얼마나 대단하기에 5급 비서관 두나" 2026-01-19 14:15:18
1명을 둔다'고 적시돼 있다. 이 비서관은 현직 검사 신분으로 총장의 수족 역할을 하는 핵심 보직으로 인식된다. 조 대표는 "'공소청의 장은 검찰총장으로 한다'는 조항도 뺐다. 경찰에 대한 우월적 지위를 명시한 조항들도 없앴다"고 말했다. 또 "검사의 정원·보수·징계·휴직 등도 이 법에 넣을 이유가...
서울서 음주운전자 잡고 보니…'현직 경찰관'이었다 2026-01-15 13:40:02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신 채 운전한 혐의로 입건돼 조사받고 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용산경찰서는 소속 경찰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용산구 모처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몬 혐의를 받는다. 용산경찰서는 이 사건을 계기로 전날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공지를...
[단독] 경찰공제회 2년 만에 CIO 인선 착수…자산운용 전략도 수술 2026-01-14 14:01:42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찰공제회의 CIO 인선은 공개모집을 원칙으로 한다. 임추위가 서류·면접 심사를 통해 후보군을 압축하면, 최종 결정은 전·현직 경찰 47인으로 구성된 대의원회의 투표로 이뤄진다. 과반이 아닌 3분의 2 이상 찬성이라는 정관 요건 탓에 대의원회 문턱을 넘기가 까다롭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