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천교육청 ‘인천 AI교육 공동선언’ 발표 2026-03-25 10:21:17
지역과 세계를 잇는 인문·예술·과학기술 융합교육의 실천 방향과 원칙이 담겼다. 읽걷쓰는 청소년들이 읽고 걷고 쓰는 생활을 습관화해 학습효과와 건강을 동시에 챙기자는 인천교육청의 교육 방침이다. 시 교육청은 이번 선언이 교육 현장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현직 교사의 AI 교육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카카오 '사이좋은 AI 포럼'…교육 패러다임 방향 논의 2026-02-25 09:59:19
설립자, 전국 초중고 현직 교사 100여명과 교육·AI·정책 분야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카카오임팩트는 이번 포럼 논의를 토대로 AI 시민성 커리큘럼을 고도화하고 교육 모델을 연구하는 등 미래 세대 교육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gogo21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유리 닮은꼴' 교사 윤혜정, '연봉 100배' 제안 거절한 이유 2026-01-29 10:02:55
하면 열심히 수업을 듣는다"고 유쾌하게 전했다. 현직 교사이자 EBS 강사로 활약 중인 윤혜정은 "EBS 강사는 대부분 현직 선생님들이 한다. 7시에 학교에 출근해서 수업 자료를 준비하고 1교시부터 7교시까지 수업을 진행한다. 정규 수업이 4시에 끝나면 그 이후에도 해야 할 일이 많다. 그 이후의 시간을 쪼개서 강의를...
6년간 수능 모의평가 유출…교사·학원강사 46명 檢송치 2026-01-22 17:39:10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문제지를 사전에 유출한 현직 교사와 학원강사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고등교육법 위반 등의 혐의로 현직 고교 교사 3명과 학원강사 43명 등 46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2019년 6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14차례 시행된 수능 모의평가 문제...
학력평가·수능 모의평가 정답 유출…교사·학원강사 46명 무더기 송치 2026-01-22 13:42:29
유출한 현직 고교 교사와 학원강사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은 전국연합학력평가 및 수능 모의평가 문제지와 정답·해설지를 시험 전에 유출한 혐의로 현직 고교 교사 3명과 학원강사 43명 등 총 46명을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시·도교육청이 봉인한 문제지·정답·해설지 봉투를...
제2의 현우진·조정식 논란 막는다…'시험문항 거래' 제재 추진 2026-01-20 08:45:34
전·현직 교사 46명을 대학수학능력시험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기소된 사람들 중에는 현우진, 조정식 등 스타 강사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공소장에 따르면 메가스터디 수학 강사인 현우진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3명에게 수학 문항을 제공받은 대가로 총 4억2000여만원을 송금한...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공소장 보니…"현직교사에 4억 송금도" 2026-01-15 08:10:35
교재 제작 업체 소속 D에게 수업에 사용할 영어 문항을 현직 교사에게 받아줄 것을 지시했다. 이에 D는 업체를 설립해 현직 교사 2명에게 영어 문항을 제작해주는 대가로 총 67회에 걸쳐 약 8351만원을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청탁금지법상 사립학교 교원은 직무와 관계없이 한 사람에게 1회 100만원, 연간 300만원 이...
강유미 '중년남미새' 영상 파장…"나도 당했다" 여학생들 등판 2026-01-08 09:15:55
일부 교사들 역시 댓글을 통해 학내 여성 혐오 언행이 위험 수위에 이르렀다고 토로했다. 현직 교사들 역시 문제의식을 공유했다. 수도권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고학년만 돼도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혐오 표현을 습득해 학교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며 "왜 문제가 되는지 설명해도 반복되는 경우가 잦다"고 말했다. 또...
"다리나 벌리라고"...'남미새' 논란에 여학생들 '성토' 2026-01-08 07:47:08
글은 수천 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현직 교사라는 사람들로 해당 영상 댓글에서 학내 여성혐오 언행이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고 지적했다. 문제는 이런 성차별적 발언도 특정인에게 한 것이 아니면 처벌이 불가능한 데다, 일일이 지도하기도 어렵다는 점이다. 경기도 소재 초등교사 A(35)씨는 "초등학교 고학년만...
[천자칼럼] 美 석학도 아는 '학원' 2026-01-04 17:52:58
학원 간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현직 교사와 사교육업계가 결탁해 내신·수능 문항을 불법 거래하는 사건이 수시로 터진다. 최근엔 전국구 일타강사인 H·J씨 등이 현직 교사 등으로부터 시험 문항을 구매했다는 혐의로 기소됐다. 사교육의 투자 효율도 따져볼 필요가 있다. 비싼 학원에 보냈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경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