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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먹고 운전하면 처벌?'…4월에 달라지는 기준은 2026-03-27 17:10:43
검사 후 필요하면 혈액·소변 정밀검사를 통해 판단한다. 전문가들은 약을 처방받거나 구입할 때는 의사나 약사에게 운전해도 괜찮은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처방전이나 약 봉투에 '졸음 유발' 또는 '운전주의' 등의 문구가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을 단속할...
강북삼성병원, AI 영상 판독으로 검진 정확도 높여…질적 도약 2026-03-26 15:41:37
혈액검사 등 간단한 과정만 거쳐 ‘건강 나이’를 예측한다. 검진 결과 리포트에 개인별로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AI 기반 솔루션을 적용해 단순히 질병을 발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능동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북삼성병원 종합건진센터는 2024년부터 ‘미래헬스케어본부’를 운영하면서...
건강검진 신뢰, '진단 역량’서 완성…하나로의료재단, 의료진 90명 중심 체계 강화 2026-03-26 08:43:56
검사의학이다. 혈액과 체액 분석을 수행하는 진단검사의학은 건강검진의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광범위한 근거를 제공한다. 확인된 이상 소견의 성격을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단계가 병리 진단이다. 조직검사를 통해 암의 유무를 확진하고 병기를 판단하는 과정은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근거다. 건강검진 과정에서 채취한...
성병·마약·독감도 '자가 검사' 시대 열린다 2026-03-25 14:06:07
이런 민감한 검사뿐 아니라 유행 철마다 긴 대기 줄을 만들어온 인플루엔자(독감) 감염 여부까지 집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병, 마약류, 독감 관련 진단키트를 일반 소비자도 직접 구매해 사용할 수 있도록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을 확대하는 내용의 행정예고를 실시하고, 다음 달...
방사선 종사자 혈액검사 기준 통일…중복검진 해소 2026-03-20 10:56:42
방사선 종사자 혈액검사 기준 통일…중복검진 해소 부처별 상이 기준 일원화…의료기관 결과 상호 인정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정부가 방사선 종사자의 중복 검진을 막기 위해 부처별로 다르던 건강진단 혈액검사 항목을 통일시키기로 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9일 2026-3회 원안위 회의를 서면으로 열어 이런...
로킷헬스케어 "인공지능 신장질환 예측 솔루션 미국 인증 마쳤다" 2026-03-18 15:08:01
“혈액 한 방울만으로 검사가 가능해 환자의 편의성이 극대화됐다”며 “AI 알고리즘을 통해 향후 5년간의 신장 기능 및 추정 사구체 여과율 등의 추세를 높은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환자는 5년 신장 예측치를 바탕으로 개인별 생활 패턴, 음식 섭취, 고혈압, 비만 등을 관리 및 개선해 신장 기능 저하 혹은...
농식품부 방역망 뚫려…소·돼지·닭 전염병 2년 연속 동시확산(종합2보) 2026-03-16 19:28:47
도축 후 혈액 검사를 하지 않은 점을 비판했다. 감염된 돼지 혈액이 사료에 포함되면서 방역망의 허점이 드러났다는 것이다. 농식품부는 감염 돼지의 혈액이 사료원료에 유입됐을 가능성을 지난달 중하순 확인했지만 한달 가까이 지나서야 도축장 혈액 시료를 매일 검사하기 시작했다. 김재홍 한국동물약품기술연구원장도...
탈북민, 일반 국민보다 암 발생 위험 13% 높아…남성은 31%↑ 2026-03-16 19:24:24
김신곤 교수와 김경진 교수,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홍준식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탈북민 2만5798명과 국내 거주하는 일반 국민 127만6601명을 비교·분석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연구팀은 탈북민이 북한에서 남한으로 이주한 이후 평균 10년을 추적 관찰해, 시간 변화에...
농식품부 방역망 뚫려…소·돼지·닭 전염병 2년 연속 동시확산(종합) 2026-03-16 16:36:02
도축 후 혈액 검사를 하지 않은 점을 비판했다. 감염된 돼지 혈액이 사료에 포함되면서 방역망의 허점이 드러났다는 것이다. 농식품부는 감염 돼지의 혈액이 사료원료에 유입됐을 가능성을 지난달 중하순 확인했지만 한달 가까이 지나서야 도축장 혈액 시료를 매일 검사하기 시작했다. 김재홍 한국동물약품기술연구원장도...
정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관리 강화…사료원료 안전관리 점검 2026-03-16 11:00:05
20일까지 검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검사를 이행하지 않은 농가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돼지 이동과 출하를 제한하고 있다. 아울러 사료 원료로 쓰이는 돼지 혈액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전국 도축장 64곳에서 출하 돼지를 검사하고, 혈액 원료를 공급하는 도축장 36곳에서는 지난 12일부터 혈액 시료를 매일 채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