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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5년' 첫 단죄 윤석열, 내란 선고 앞두고 재판만 7개 2026-01-17 10:06:33
법정 다툼을 이어가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지난 16일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의 형사재판 가운데 처음으로 나온 1심 판단이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통령으로 헌법을 수호하고 법 질서를 준수할...
명문대·자산가 행세 남편, 알고보니 전과자…사기 결혼 결말 2026-01-17 09:54:12
수 없다고 판단했다. 춘천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김성래)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41)가 낸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2024년 5월 혼인신고를 한 B씨로부터 모텔 인테리어 공사비 등의 명목으로 약 2억 원을 뜯는 등 같은 해 5월부터 7월까지 26차례에 걸쳐 총...
'아내 임신 중' 10대 교회 제자와…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2026-01-16 21:33:35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수원지법 형사14부(고권홍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계등간음)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징역 5년의 실형과 함께 취업제한 명령, 신상정보 공개·고지 등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이...
10대 제자와 성관계 교회 교사…"사랑이었다" 2026-01-16 18:27:35
징역 5년을 구형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4부(고권홍 부장판사) 심리로 지난 12일 열린 A씨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계등간음) 사건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실형과 함께 취업제한 명령, 신상정보 공개·고지 등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는 2019년 8월부터 2020년 6월까...
'체포방해' 징역 5년 尹측 "납득할 수 없어, 즉각 항소할 것" 2026-01-16 18:11:00
"이번 판결은 대통령의 헌법상 권한 행사와 형사 책임의 경계를 지나치게 단순화한 결정"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사건 피고인은 개인 윤석열이기 이전에 국가 원수였는데, 그 지위와 책임, 헌정 질서상 특수성을 모두 삭제한 채 형사 책임을 묻는 접근은 결코 법치의 완성이라고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
尹 '허위 공문서 행사' 무죄…특검 구형보다 형량 낮아져 2026-01-16 17:54:14
무죄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16일 이 사건을 선고하면서 허위 공문서 작성,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공용 서류 손상 등 일부 혐의에 무죄를 선고했다. 비상계엄이 해제된 이후 계엄 선포를 정당화할 목적으로 선포문을 사후에 허위 작성한 혐의는 유죄로 인정됐...
'공수처 체포방해' 尹에 징역 5년…법원 "경호처 사병화" 2026-01-16 17:36:34
반성 없어”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16일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대통령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수색 영장 집행을 저지하고 일부 국무위원의 국무회의 심의·의결권을 침해한 혐의,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등의...
"성추행·마약·나치식 경례" 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2026-01-16 16:33:24
55건, 주둔지인 츠바이브뤼켄 검찰은 형사사건 16건을 수사 중이라고 ARD는 전했다. 비위는 소속 여군들이 지난해 10월 연방의회에 신고해 드러났다. 이들은 성추행과 여성혐오 발언이 일상이고 형법상 금지된 나치식 경례가 막사 안에서 동료 간 인사로 쓰였다고 고발했다. 이 부대에서는 2023년에도 장병 2명이 동료...
사형 구형에 웃던 尹, 실형 선고에 '입술 꽉' 2026-01-16 16:16:17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60분간 선고를 진행했다. 핵심 공소사실로 제시된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위원의 계엄 심의권 침해 혐의와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에 대해 재판부는 유죄 판단을 내렸다. 윤 전 대통령은 선고 내내 ...
尹, 굳은 표정으로 눈 깜빡이더니…징역 5년 선고에 입술 꽉 2026-01-16 16:06:22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가 1심 선고를 진행하는 동안 피고인석에 앉은 윤 전 대통령은 시선을 한 곳에 고정하지 못하고 눈을 자주 깜빡이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선고가 이뤄진 311호 법정은 취재진과 방청객 80여명으로 가득 찼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흰색 와이셔츠와 짙은 남색 정장 재킷을 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