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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조선·금융 남기고 비핵심 떼어낸 (주)한화…선명해진 '김동관 중심' 승계 구도 2026-01-14 15:17:36
할인 해소와 사업별 전문 경영 강화를 분할 배경으로 설명했지만, 재계에서는 이번 조치로 김동관 부회장 중심의 승계 구도가 제도적으로 정리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 같은 평가는 앞선 지분 정리와 맞물리며 힘을 얻고 있다. 차남 김동원 사장과 삼남 김동선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보유하던 한화에너지 지분을 각각 5%,...
㈜한화 분할로 빨라진 3형제 계열분리…김동관, 후계자 굳힌다(종합) 2026-01-14 15:12:34
사업군에 맞는 경영전략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 조치로 3형제 간 사업 구분이 더욱 확실해지면서 계열 분리가 속도가 붙는 동시에 김동관 부회장으로의 후계 구도가 더 뚜렷해졌다는 것이 재계의 대체적인 평가다. 특히 이번 인적 분할은 2남 김동원 사장과 3남 김동선 부사장의...
㈜한화 분할로 빨라진 3형제 계열분리…김동관, 후계자 굳힌다 2026-01-14 14:48:00
경영전략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 조치로 3형제간 사업 구분이 더욱 확실해지면서 계열 분리가 속도가 붙는 동시에 김동관 부회장으로의 후계 구도가 더 뚜렷해졌다는 것이 재계의 대체적인 평가다. 특히 이번 인적 분할은 2남인 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의 한화에너지 지분...
'왕의 주얼러'의 직계…'새로운 럭셔리'에 도전하다 [민은미의 파인주얼리] 2026-01-08 14:56:04
뒤, 1900년대, 초반 형제들과 함께 런던과 뉴욕까지 매장을 확장했다. 이 과정에서 '왕의 주얼러, 주얼러의 왕'이라는 칭호도 얻었다. 루이 까르띠에는 파리 본사 경영에 전념하며 하이 주얼리의 위상을 확립했다. 그의 동생 피에르 까르띠에는 뉴욕 지사를 맡아 1917년 뉴욕 5번가의 대저택을 까르띠에 매장으로...
원스톱 상속 해결사…생전 설계 시대 연다 2026-01-05 06:01:51
패밀리 오피스팀’, 중소·중견기업의 경영권 승계와 방어 및 가업상속공제 자문을 담당하는 ‘지속경영승계팀’, 국내외 거주지 이전과 관련한 자문을 제공하는 ‘글로벌 이주 컨설팅팀’이 포진해 있다. 각 팀은 개별적으로 연구와 토론을 진행하면서도, 그 결과를 전체 회의에서 공유해...
서울 성동구, 지자체 최초 ESG 지표 매년 관리…ESG 보고서 발간 2026-01-03 06:00:41
2 -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경영은 ④-1 지자체 최초 ESG 보고서 발간한 서울 성동구 성동구는 2024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2024 E+ESG 보고서를 발간하며, 성동구의 지속가능성을 체계적으로 관리·점검하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성뿐 아니라 경제(economy) 지표를 개발해 지역 내 총생산 및 고용 지표를 관리하는 등...
코스맥스 '오너 2세'들 경영 전면에…이병만·이병주 나란히 부회장 승진 2025-12-29 17:42:03
두 형제는 허민호 코스맥스비티아이 수석부회장, 최경 코스맥스 부회장과 함께 ‘4인 부회장단 체제’를 꾸리며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다. ▶관련 인사 A 33면 코스맥스그룹은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이날 발표했다. 이병만 부회장과 이병주 부회장은 각각 현재 몸담고 있는 사업회사 코스맥스와 지주사...
"약가 인하시 기업 연매출 1.2조 증발… R&D·고용 직격탄" 2025-12-29 17:16:32
축소와 경영 악화에 직면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연구개발(R&D)과 설비투자 감소, 고용감축이 현실화될 것으로 파악됐다. 29일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제약바이오기업 CEO 대상 긴급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설문 조사는...
약가제도 개편으로 제약기업 1조 손해…R&D·고용 '직격탄' 2025-12-29 16:10:51
제약기업들이 대규모 투자를 축소하고, 경영 악화에 직면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특히 연구개발(R&D)과 설비투자 감소, 고용감축이 불가피해지면서, 산업 자체의 글로벌 경쟁력이 약화될 것이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제약바이오기업 CEO...
산업의 판을 바꾸는 자들 [2026 뉴 리더] 2025-12-29 08:16:02
보였다. 쿠팡,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컬리 등 소비재 플랫폼 기업들이 등장했으나 실상을 들여다보면 경영의 중심축은 여전히 86학번 전후 세대가 쥐고 있었다. ‘네카라쿠배당토’라는 수년 전의 신조어조차 그 속살은 기성 테크 권력의 연장이었다. 최근 이 정체된 테크 비즈니스에 균열을 내는 인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