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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캐나다 정상, 핵심광물·국방 분야 등 협력 합의 2026-03-05 14:02:15
총리는 "우리는 호주가 세계 최대 규모의 신뢰할 수 있는 민주적 광물 비축 연합인 G7 광물 동맹에 가입하는 것을 포함해 핵심 광물에 관한 일련의 새로운 협정에 서명했다"고 말했다. 캐나다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G7 핵심 광물 동맹은 핵심 광물의 생산·공급을 다변화·안정화하고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것을 목표로...
트럼프와 대립각 加 총리, 美 이란공습 지지하지만 "유감" 입장 2026-03-04 15:14:12
등 유럽 동맹국들의 입장과 대조적이었으며, 로이드 액스워시 전 외무장관, 윌 그리브스 연방하원의원 등 캐나다 집권 자유당의 일부 인사들로부터도 비판받았다. 현재 카니 총리는 인도·태평양 지역을 순방 중이며, 인도가 첫 번째, 호주가 두 번째 순방국이었다. limhwas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16세 이하 SNS 사용 금지"…중국서도 제안 2026-03-04 14:26:31
호주가 관련 규제를 도입한 이후, 영국·프랑스·독일·스페인 등 유럽 각국에서도 유사한 법안을 마련하거나 검토 중이다. 정협은 중국공산당 일당체제인 중국에서 '통일전선'(중국공산당과 그 외 집단 간의 연대 및 협력)을 담당하는 조직으로 분야별 전문가나 유명 인사가 위원으로 참여하는 경우가 많고, 정협...
中서도 '16세 이하 소셜미디어 사용 금지' 제안 나와 2026-03-04 13:55:18
호주가 미성년자 소셜미디어 사용을 차단한 이후 유럽에서 비슷한 법안을 마련했거나 검토 중인 나라는 영국·프랑스·독일·스페인 등 10개국을 넘어섰다. 정협은 중국공산당 일당체제인 중국에서 '통일전선'(중국공산당과 그 외 집단 간의 연대 및 협력)을 담당하는 조직으로, 정협 위원은 2천여명이다. 분야별...
호르무즈 봉쇄에 아태 주요국 "급히 주유소 갈 필요 없어, 비축량 충분" 2026-03-04 13:29:03
호주가 휘발유 36일분·경유 34일분·항공유 32일분을 비축하고 있으며, 이는 10년 만에 최대 수준이라고 공개했다. 보언 장관은 전국 주유소에서 기름을 사려는 사람들의 긴 줄이 생겼다는 보도에 대해 "급하게 주유소로 달려가 기름을 채울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의 우려는 이해하지만, 호주에 충분한...
호르무즈 봉쇄에 아태 주요국 "석유 비축량 충분…안심하라" 2026-03-04 13:04:27
호주가 휘발유 36일분·경유 34일분·항공유 32일분을 비축하고 있으며, 이는 10년 만에 최대 수준이라고 밝혔다. 보언 장관은 전국 주유소에서 기름을 사려는 사람들의 긴 줄이 생겼다는 보도에 대해 "급하게 주유소로 달려가 기름을 채울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의 우려는 이해하지만, 호주에 충분한 휘발유...
"이부진 아들 폰 끊고 서울대 갔대"…'SNS 금지령' 나올까 [테크로그] 2026-03-03 20:00:07
확산글로벌 규제 흐름은 지난해 12월 호주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미성년자의 SNS 접근을 전면 차단하는 법을 시행하면서 급물살을 타는 분위기. 해당 조치에 따라 호주에서는 메타(인스타그램·페이스북), 바이트댄스(틱톡), 유튜브 등의 수백만개 계정이 비활성화됐다. 유럽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하메네이 사망] "긴장 완화"vs"공격 규탄"…입장 엇갈린 印·파키스탄(종합) 2026-03-01 15:05:59
웡 외교부 장관은 호주가 이번 공습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며 "더 광범위한 지역적 긴장 고조를 가능한 한 피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 호주 국민에 이스라엘, 레바논,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 여행 자제를 촉구했다. 뉴질랜드도 이날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와 윈스턴 피터스 외교부 장관 공동 성명을...
호주, 美 글로벌관세 15% 부과 예고에 "부당한 관세 반대" 2026-02-23 11:37:53
호주가 부당한 관세에 반대한다며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호주 매체 뉴스닷컴 등에 따르면 돈 페럴 호주 무역부 장관은 전날 성명에서 "우리는 지속해서 이 같은 부당한 관세에 반대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워싱턴 주재 호주대사관과 긴밀히 협력해 모든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中, 3세대 핵잠수함 진수 확인…美와 수중 전력차 좁히기 2026-02-23 09:48:21
배치되고, 2030년께부터 호주가 버지니아급 3척을 미국으로부터 도입하며, 영국과 호주는 새로운 오커스급 핵잠수함을 공동 개발·건조한다. 한국도 북한의 핵잠수함 개발 프로그램에 대응할 목적의 핵잠수함을 미국과 협력해 건조한다는 계획이다. 일본 역시 스스로 부과했던 핵무기 금지 조치를 해제하고 핵잠수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