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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베를린서 또 불렀다…엄마 된 김민희 동반 참석할까 2026-01-16 08:37:15
홍상수 감독, 제작실장 김민희의 작품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16일 해외 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홍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The Day She Returns)'이 오는 2월 12일 개막하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김민희는 이번 작품에서 제작실장으로 이름을...
"인디아나 존스 시대는 끝났다"…'문화 탈서구화' 선포한 이집트 대박물관 2025-12-31 09:40:35
마티 디오프 감독의 ‘다호메이’가 홍상수 감독의 ‘여행자의 필요’를 누르고 최고 영예인 황금곰상을 차지한 게 이런 흐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프랑스가 아프리카 서부 베냉 공화국에 약 130년 전 약탈한 당시 다호메이 왕국의 유물 26점을 돌려주는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로 유물을 박물관에 갇힌 골동품이 아닌...
변요한·정유미 캐스팅 하고도…영화 '숨 가쁜 연애' 엎어진 이유 2025-12-30 16:20:52
"홍상수 감독의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나 직업 감독으로 밥벌이를 하며 살자. 단 나의 오리지널 각본으로"라는 두 가지 마음으로 지난 5년을 버텼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제작 과정은 반복적으로 난관에 부딪혔다. 김 감독은 "영화가 엎어질 듯 안 엎어질 듯하다가 다시 기회가 생기고, 투자가 된다고 했다가 안 된다고...
권해효, 홍상수·연상호 페르소나? "즉흥과 완벽 사이에서 받은 치유" [인터뷰+] 2025-09-29 15:54:47
"홍상수 감독은 아침에 대본을 써서 준다. 그래서 15분 동안 롱테이크 연기는 너무나 익숙한 일이었다. 홍 감독 영화에선 일상적으로 있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귀띔했다. 권해효는 흔히 '홍상수 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린다. 그는 그간 홍 감독과 함께 11편의 영화를 찍었다. "홍 감독 작업은 매번 힐링 같은...
리도 섬에 펄럭이는 태극기…올해 ‘베니스 영화제’는 다르다[여기는 베니스] 2025-08-28 05:00:01
받으며 ‘꿈의 무대’로 각인된 칸이나, 홍상수 감독의 단골무대이자 사회·정치적 이슈와 예술적 실험에 강점을 보이며 한국 독립·예술영화 진영과 맞닿아 있는 베를린과 비교하면 대중적 관심에서 한 발짝 떨어져 있었다. 올해는 다르다. 한국 영화계의 이목이 온통 베니스에 쏠리고 있다. 봉준호 감독과 함께 한국 영화...
리도 섬에 우뚝 솟은 태극기…K시네마, 13년만에 황금사자상 품나 2025-08-27 17:03:05
‘꿈의 무대’로 각인된 칸이나, 홍상수 감독의 단골 무대이자 사회·정치적 이슈와 예술적 실험에 강점을 보이며 한국 독립·예술영화 진영과 맞닿아 있는 베를린과 비교하면 대중적 관심에서 한 발짝 떨어져 있었다. 올해는 다르다. 한국 영화계의 이목이 온통 베니스영화제에 쏠리고 있다. 봉준호 감독과 함께 한국...
"사유리처럼?"…2024년생 아기 100명 중 6명은 '혼외자' 2025-08-27 12:00:02
배우 이시영, 정우성, 여기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까지. 직업도 나이도 사연도 제각각인 사람들이 한 단어로 묶인다. 바로 ‘혼외자’다. 결혼은 출산의 전제라는 우리나라 기존 전통적 관념에 물음표를 던지는 통계가 공개됐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24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 외 출생아 수는...
박찬욱·이병헌·손예진 이탈리아行…베니스영화제서 韓영화 위상 회복할까 2025-08-27 09:53:46
아쉬운 시간을 보냈다.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는 홍상수 감독이 수상에 실패했고, 칸국제영화제에서는 한국 장편영화가 단 한 편도 초청받지 못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자연스럽게 한국 영화의 위상 회복은 '어쩔수가없다'에 걸리게 됐다. 이날 오전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은 영화제 참석을...
심은경x미야케 쇼 감독, 로카르노 영화제 '황금표범상' 쾌거의 의미 2025-08-18 15:52:32
(홍상수, 2015)의 황금표범상 (대상), (홍상수, 2024)의 김민희 여우주연상 등 영화제는 1990년대 이후로 한국 영화와 꾸준한 연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한국 영화의 부진이 두드러지는 올해 영화제에서는 오직 한 편의 장편 한국 영화, 박세영 감독의 이 초청되었다. 박세영 감독의 전작 (2023)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