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이온2가 쏜 실적 반등 '신호탄'…서브컬처·슈팅으로 불씨 키운다 2025-12-21 09:00:01
앞세워 내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실적발표 당시 "2026년은 글로벌 시장을 전면적으로 공략하는 해"라며 "엔씨가 미래 성장을 위해 물밑에서 얼마나 착실히 준비해 오고 있었는지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세게 최대 게임 시장인 북미·유럽을 공략...
택진이형 지스타 떴다…엔씨, 미공개 야심작 '최초 공개' 2025-11-13 14:20:24
후 기립박수를 쳤다"라며 자신한 게임이다. 홍원준 엔씨 최고재무책임자(CFO)도 "지스타에 와서 보시면 어떤 취지로 말씀하셨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라이즌 IP의 세계관과 비주얼을 모바일에서 재현했다. 엔씨의 게임 플랫폼 퍼플을 통해 PC에서도 즐길 수 있다....
'청불' K게임 들고 전세계 노린다…엔씨 예고한 신작 뭐길래 2025-11-11 13:05:31
증가, 10.4% 감소했다.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콘퍼런스콜에서 "아이온2가 뛰어난 게임성과 완성도를 통해 MMORPG 고객 기반 확대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아이온2는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으로 오는 19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지스타에서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엔씨소프트 "아이온2·신작 3종으로 내년 글로벌 본격 공략"(종합2보) 2025-11-11 10:08:45
좋아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내년은 아이온2를 필두로 글로벌 시장을 전면적으로 공략하는 해"라며 "브레이커스, 타임테이커스, 신더시티 3종이 2026년 차례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한다"고 말했다. 또 "리니지W는 내년 상반기 동남아 시장에 재출시 예정이고, 북미와 러시아...
'첫 적자' 딛고 역주행…엔씨소프트, 리니지 부활에 주가 12%↑ 2025-08-12 14:07:59
선택”이라며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당시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체질 개선과 함께 글로벌 타이틀 출시로 2025년은 턴어라운드를 맞이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선언이 아닌 실질적인 반등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기존 주력작 ‘리니지M’·‘리니지W’ 시리즈에는 대규모 업데이트, 콘...
"내년 매출 2조 찍는다"…영업익 뛴 엔씨, 기대작 앞세운 '자신감' 2025-08-12 14:02:56
늘어난 3824억원을 기록했다.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리니지2M이 동남아로 확장하면서 예상보다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 PC 부문에서는 블레이드앤소울, 아이온 클래식 또한 좋은 해외 사업 성과를 누렸다"며 " 지역 확장 통해서 레거시 IP 기반을 공고화하겠다는 전략이...
엔씨소프트 "아이온2에 자신감…내년 7종 신작 출시" 2025-08-12 10:21:53
못 냈다"고 언급했다.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내년 리니지M과 리니지2M을 중국 시장에 출시하고, 리니지W의 동남아 시장 진출로 레거시 IP의 시장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용 감소를 위한 인력 조정 방안도 언급됐다. 박 대표는 "올 상반기 해외지사와 자회사를 통해 약 100명의 인원을 효율화했고,...
엔씨소프트 "신작 공격적으로 출시…조만간 M&A 가시적 결과"(종합2보) 2025-05-14 10:08:16
감가상각비 251억원, 마케팅비 133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레거시(기존) IP 매출만으로 비용 구조를 온전히 커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신작의 경우 내년 초까지 1종의 스핀오프 게임과 아이온2, LLL, 브레이커스, 타임테이커스 등 신작을 공격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홍 C...
[고침] 경제('첫 연간 적자' 엔씨 "쉽지 않은 한해…체질…) 2025-02-12 11:24:28
한 해였다"며 주주들에게 사과했다. 엔씨소프트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2일 4분기 및 2024년 연간 실적발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홍 CFO는 "이번 분기 전사 조직개편을 진행하며 영업손실이 컸다. 투자자들이 요구한 체질 개선의 일환이자 엔씨소프트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엔씨, 지난해 '상장 후 첫 적자'…대규모 구조조정 단행도 2025-02-12 11:16:46
선택이었습니다.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2일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영업손실 배경을 설명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엔씨소프트가 연간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은 상장 이후 처음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연결 기준 연간 영업손실이 1092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