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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무죄…'주가조작' 족쇄 푼 카카오 2025-10-21 17:44:15
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 홍은택 전 카카오 대표,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공모 증거, 목적, 매매 행위 양상을 조목조목 따지며 시세조종을 입증할 구체적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SM엔터 인수 과정에서 경쟁사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하기 위해 2023년 2월 주가를...
'사법 리스크' 김범수 운명은?…카카오 '초긴장' [종합] 2025-08-29 17:23:03
공판에서 홍은택 전 대표는 "'가져오라'는 김범수 창업자가 평소 말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하이브와) 대화(말)를 해보면서 평화적으로 하라는 뉘앙스(로 기억한다)"라고 했다. 또한 장내매수는 정상적인 경영활동이고 시세조종 의도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시세조종 계획을 보고받거나 승인했다는 증거도 없다고...
AI 폭풍 거세지는데…'노무 리스크'까지 커지는 판교 2025-08-22 10:02:20
전 홍은택 카카오 대표는 개발인력 확보를 위해 검색 CIC를 본사로 복귀시키겠다고 이야기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엔터프라이즈의 이경진 대표 또한 복귀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지만 아무 책임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서승욱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
'네이버 연봉킹' 한성숙 장관…퇴직금 40억 포함한 보수 52억 수령 2025-08-14 21:51:32
홍은택 전 카카오 대표도 12억8000만원을 받았다. 게임 업계에선 배틀그라운드 디렉터인 크래프톤 펍지스튜디오의 장태석 총괄PD가 57억3000만원을 수령했다. 급여 4억2900만원, 상여가 53억200만원이나 된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39억1400만원, 배동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4억9500만원을 받았다. 엔씨소프트의...
네이버·카카오 CEO 보수 공개…최수연 25.5억·정신아 9.3억 2025-08-14 17:30:44
경우 홍은택 전 대표(현 고문)은 급여 4억8천만원, 상여 8억원으로 상반기 12억8천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그다음으로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상반기 보수총액 9억3천300만원으로 많았다. 급여는 4억2천500만원, 상여는 5억400만원, 기타 근로소득은 400만원이었다. 카카오는 수행 직무의 가치와 개인의 역량에 따라 급여를...
카카오 노조 "다음 분사·매각 저지"…임단협 일괄결렬 예고 2025-03-19 12:23:54
1위는 카카오 홍은택 전 대표로 30억이 넘고, 적자폭이 커지면서 어려움을 겪는 카카오게임즈[293490] 조계현 전 대표는 작년 상반기에만 22억을 받았다"면서 "실적이 나빠져도 경영진의 보수는 오히려 늘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책임경영, 사회적 신뢰 회복을 목표로 쇄신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이번 분사매각 결정은...
'매출 10조' 네이버 최수연, 작년 연봉 20억 받았다 2025-03-19 10:15:32
대표의 작년 보수는 6억1천300만원이었다. 정 대표는 지난해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작년 카카오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임원은 30억8천900만원을 받은 홍은택 전 대표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월 임기가 만료된 홍 전 대표는 지난해 급여 10억1천800만원, 상여 13억4천200만원, 퇴직금...
네이버 최수연 작년 보수 20억원…카카오 정신아 6억원 2025-03-19 10:02:44
작년 카카오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임원은 30억8천900만원을 받은 홍은택 전 대표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월 임기가 만료된 홍 전 대표는 지난해 급여 10억1천800만원, 상여 13억4천200만원, 퇴직금 7억1천800만원 등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hyuns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검찰이 무리한 기소"…카카오 김범수, 첫 공판서 혐의 부인 2024-09-11 17:38:38
홍은택 전 카카오 대표,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 강호중 카카오 투자전략실장 등에 대한 공판도 함께 이뤄졌다. 김 위원장 측 변호인은 공판 과정에서 "지분 경쟁 상황에서 기업의 경영상 필요에 따라 이뤄진 행위를 검찰이 무리하게 기소한 것"이라며 "(하이브가 했던) 공개매수는 기업의 경영권 취득을 위해...
"김범수 지시냐" 질문에 '침묵'…카카오 경영진, 조용히 법정행 2024-09-11 14:45:36
열리게 됐다. 서울남부지법에선 김 위원장뿐 아니라 홍은택 전 카카오 대표,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 강호중 카카오 투자전략실장 등의 공판이 함께 진행된다. 홍 전 대표는 오후 1시26분쯤 법원 청사에서 '김 위원장 지시로 주식을 매입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다. 뒤이어 모습을 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