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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필·만하임·버밍엄…명문 악단 입성한 2030 韓 연주자들 2025-12-30 18:02:03
빈필하모닉의 정식 단원으로 임명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빈필하모닉이 한국계 연주자를 정식 단원으로 받아들인 건 1842년 창단 이후 처음이다. 이외에 3월엔 플루티스트 유채연(24)이 함부르크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플루트 종신 수석으로, 9월엔 하피스트 이우진(28)이 홍콩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하프 수석이 됐다....
'亞 명문' 홍콩필, 선우예권과 협연…리오 쿠오크만 지휘 2025-10-12 17:11:23
홍콩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19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한다. 예술의전당은 ‘2025 월드스타시리즈’의 일환으로 홍콩필이 지휘자 리오 쿠오크만과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협연하는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홍콩필은 2019년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로 영국 그라모폰 선정 ‘올해의...
홍콩필하모닉 10월 내한…선우예권 협연·리오 쿠오크만 지휘 2025-09-16 16:34:09
홍콩필하모닉오케스트라(홍콩필)가 오는 10월 19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예술의전당은 '2025 월드스타시리즈'의 일환으로 홍콩필이 내한해 지휘자 리오 쿠오크만과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협연하는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홍콩필은 2019년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로 영국...
달콤한 연주로 중국 열광시킨 이재리...“맘에 찼던 연주는 단 한 번” 2025-08-06 19:15:28
홍콩필하모닉과도 협연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 여름엔 베이징에서도 공연하기로 했다. 인기에 들뜰만 했지만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아르떼가 만난 이재리는 차분했다. 콩쿠르 결선에서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연주한 직후에도 우승 생각은 없었다고. 이재리는 “연주에 아쉬운...
대관령 여름밤을 수놓을 세계 클래식 음악의 향연 2025-06-11 18:15:17
2018년 라디오프랑스필하모닉에서 동양인 최초로 악장에 오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을 비롯해 NHK심포니오케스트라 첼로 수석인 레이 쓰지모토, 23세 때 홍콩필하모닉 최연소 비올라 수석이 된 헝 웨이 황 등이 합을 맞춘다. 목관오중주는 단치, 마슬랜카, 닐센 등의 곡을 선보인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이 아침의 지휘자] '지휘 강국' 핀란드가 배출한 24세 마에스트로, 타르모 펠토코스키 2024-11-20 17:43:55
필하모닉의 수석객원지휘자로 활동했다. 네덜란드 로테르담 필하모닉 수석객원지휘자로도 임명됐다. 이후 그는 라트비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프랑스 툴루즈 국립 카피톨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꿰찼다. 툴루즈 국립 카피톨 오케스트라에는 올해 9월 취임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홍콩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차기...
희망나눔협의회, 제7회 희망나눔 신년음악회개최 2024-01-24 18:46:10
전 홍콩필하모닉 수석이자 현재 베트남 하노이오페라단 상임지휘자인 Fan Ting의 지휘로 첼리스트 송영훈 및 소프라노 박유리, 테너 신상근, 바리톤 이응광, 중국 소프라노 나인화(Na ren hua) 등 국내외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했다. 이번 음악회를 주관하는 한중미 예술인협회장인 소프라노 박유리 국립안동대 음악과...
한경arte필 수석 객원지휘자에 윌슨 응 2023-10-31 18:38:45
응(34·사진)이 1일부터 한경아르떼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객원지휘자로 활동한다. 홍콩에서 태어난 윌슨 응은 11세에 플루트를 배우기 시작해 프랑스 파리와 스위스 로잔에서 공부했다. 윌슨 응은 밤베르크에서 열린 말러 지휘 콩쿠르, 프랑크푸르트의 게오르그 솔티 국제 지휘 콩쿠르 등에서 수상하며 차세대 지...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한경아르떼필하모닉 '더클래식' 9 2023-10-17 18:45:34
- 양인모&홍콩필하모닉 시벨리우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홍콩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28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한다. 로베르토 곤잘레스-몬하스가 지휘한다. ● 공연 - 오페라 '노르마' 오페라 ‘노르마’가 26~29일 서울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다. 신에 대한 믿음이 강했던 로마...
10주년 대구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5대 명문 오케스트라 품는다 2023-09-30 11:27:43
필하모닉이 지휘자 셰묜 비치코프 아래 일본의 조성진이라고 불리는 후지타 마오가 첫 협연 무대를 가진다. 런던, 뉴욕, 워싱턴 등에서 폭넓은 교향곡 및 오페라 레퍼토리를 지휘했던 지휘자 비치코프와 낭만주의 레퍼토리에 특히 능한 후지타 마오의 만남은 드보르작 피아노 협주곡 g단조, Op.33 연주에 대한 기대를 한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