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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프씨, 고려대 의대와 '우주인 근감소증 치료제'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2026-02-04 08:53:35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마이오카인 융합 연구센터는 ‘2023 기초의과학분야 선도연구센터(MedicalReseach Center, MRC)’ 사업에 선정돼 지난 2023년 10월 개소했다. 센터는 근육에서 분비되는 신개념 호르몬인 마이오카인 통합연구를 통해 근육질환은 물론 암, 노화, 퇴행성 뇌 질환 분야까지 임상 활용이 가능한 제어기술...
국표원, 올해 모빌리티 AI 등 유망시범서비스 개발에 11억 투입 2026-01-29 11:32:22
식품 포장재(종이) 환경호르몬 고감도 시험 서비스 등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분야 4개 과제 등 총 7개다. 사업 신청을 원하면 산업기술R&D디지털플랫폼(srome.keit.re.kr)과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www.iris.go.kr)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월 3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김대자 국표원장은 "접수 완료 후...
미래에셋생명, 'M-케어 건강보험' 암·순환계 질환 보장 강화 2026-01-27 06:00:00
‘항암 호르몬 약물 치료비 특약’을 신규 출시했다. 해당 특약은 암 주요 치료비 보장에 항암 호르몬 약물 치료를 포함해 보장 공백을 보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순환계 질환 보장도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인 ‘특정 순환계 질환 통합 치료비 특약’은 순환계 질환과 관련된 치료를 통합적으로 보장하도록 설계됐다. 이와...
"40대 여자 몸이래요"…병원간 20대 女 충격받은 사연 [건강!톡] 2026-01-17 18:14:01
"환경오염이나 스트레스 등 여러 원인이 거론되지만, 현재로서는 명확하게 검증된 결론이라기보다는 가설에 가까운 수준"이라며 "20대에 40대 난소 나이가 나왔다고 해서 신체 나이 자체가 실제로 40대가 된 것은 아니다. 호르몬 검사와 초음파 등을 통해 난소 예비력을 추정한 결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 "난소...
기네스북에 오른 30살 고양이…반려묘 수명 늘리는 법 [민지혜의 지혜로운 펫스토리] 2026-01-17 06:00:10
적어도 음수량을 챙기면서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 정서적 유대감을 유지하면서 많이 예뻐해주는 것이야말로 장수의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이 반려동물의 털을 쓰다듬거나 안아줄 때 세로토닌, 옥시토신 같은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일명 '유대 호르몬', '행복 호르몬'으로...
[바이오스냅] 현대바이오, 서울대병원과 '전립선암 가짜내성' 규명 임상 착수 2026-01-16 13:27:00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모큐락'에는 장내 환경을 통해 호르몬·면역·대사 균형에 관여하는 특성을 가진 L. curvatus LB-P9 프로바이오틱스가 주원료로 적용됐다. 유한양행은 비임상 동물실험을 통해 모발 성장과 관련된 자극 인자 증가와 함께 모발 성장률 및 모발 두께 증가, 항산화 효소 활성 증가를 확인했...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친환경 생리대 브랜드, 내츄럴코튼 2026-01-13 14:14:19
친환경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다. 국내외 안전성 테스트 통과 및 특허 기반의 품질력을 갖춘 내츄럴코튼은 자체 보유한 ‘친환경 생리대 제조’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스위스 제네바 본사의 글로벌 검사기관 SGS에서 휘발성유기화합물(TVOCS), 발암물질 비스페놀A, 환경호르몬...
그린알로에, 건강식품 ‘그린캔퓨어’ 리뉴얼 출시 2026-01-07 10:44:53
함유하지 않는다는 원칙하에 캡슐의 제형도 식물성 연질캡슐로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회장은 “현대인들은 스트레스, 과로, 수면부족, 과음, 과도한 운동, 잘못된 식습관, 전자파나 환경호르몬에 지속적인 노출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되고 유해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일상에서 항산화,...
당뇨병 환자, '한파' 조심해야 하는 이유…"사망위험 40% 증가" [건강!톡] 2026-01-06 17:28:27
기능과 혈당 조절의 불안정성', '생활 환경과 의료 접근성 저하' 등 세 가지 메커니즘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추위에 노출되면 인체는 열 손실을 줄이기 위해 말초 혈관을 수축시키는데, 당뇨병 환자는 이미 혈관 기능이 저하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치명적인 합...
국내 환자 600만명인데..."한파에 사망위험 40%↑" 2026-01-06 07:57:20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고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는데, 이는 혈당 상승과 염증 반응을 촉진시킨다. 생활 환경과 의료 접근성 저하도 문제가 된다. 한파로 외출과 신체 활동이 줄고, 병의원 방문이나 정기적인 치료·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고령자나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집단에서는 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