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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 앞두고 중소·중견기업 ‘맞교환 러시’ 2025-12-30 15:20:34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코스피 중견 제약사 총 14곳이 약 733억원의 지분을 맞교환했다. 코스피 상장사 환인제약은 자사주 233만3000주(전체 12.54%) 가운데 221만6800주를 동국제약(60만주) 진양제약(31만6880주) 경동제약(40만주) 휴메딕스(90만주) 등 중소 제약회사들과 맞교환했다....
환인제약, 제약사 3곳과 자사주 맞교환 2025-12-12 17:44:53
이전 각사의 자사주 비율은 환인제약 12.5%, 경동제약 12.4%, 진양제약 6.4%로 동국제약(1.1%)을 제외하고 모두 자사주 비중이 높았다. 중견 제약사 3사가 사업 전략을 환인제약을 고리로 재편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된다. 환인제약은 국내 제약업계에서 드물게 우울증·조현병 등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중심의...
환인제약, 동국·경동·진양과 자사주 맞교환…상법개정안 대응 차원 2025-12-12 14:30:27
제약사 3사가 사업 전략을 환인제약을 고리로 재편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된다. 환인제약은 국내 제약업계에서 드물게 우울증·조현병 등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회사다. 3사가 각각 일반·전문의약품(동국제약), 만성질환 치료제(경동제약), 위탁생산(진양제약)에 강점을 가진 반면 CNS...
[분석+]안트로젠 "줄기세포치료제 日 허가 9부 능선 넘었다"…생산시설 실사 남아 2025-12-03 17:24:57
기술도입한 일본 파트너사 이신제약은 지난 7월 임상 3상 결과가 담긴 약 1만쪽 분량 보고서를 PMDA에 제출했다. ALLO-ASC-EB는 염증 완화 및 피부 재생 효능이 있는 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주원료로 하는 세포치료제다. PMDA는 희소유전질환인 수포성 표피박리증 환자들의 의료적 미충족수요가 크다는 판단에서 이...
인투셀, 사업개발 분야 인력 충원 완료…"글로벌 파트너십 속도낼 것" 2025-10-21 13:44:58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성균관대 대학원 제약산업학과를 졸업했다. 독일 다국적 제약사인 머크(Merck)를 거쳐 환인제약과 코아스템켐온, 이노큐어테라퓨틱스 등에서 다양한 사업개발 업무를 경험했다. 인투셀은 이번 인재 영입으로 BD 전력 재정비를 마무리했다. 이전까지 DB 분야를 이끌어온 문성주 전무의 퇴사 이후...
'162년 獨제약사' 바이엘의 혁신…세포·유전자 치료 '드라이브' 2025-10-20 17:35:30
2상 시험 속도를 높이고 있다. 퇴행성 신경질환인 다계통 위축증, 신경근육 질환인 폼페병과 지대형 근이영양증 등도 초기 임상 단계다. 이르면 3~4년 안에 신약 개발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구스다보 페스킨 애스크바이오 CEO는 “유전자 치료제는 그간 읽던 책의 다음 페이지가 아니라 새 책의 새...
08일, 기관 거래소에서 KODEX 레버리지(+3.79%), KODEX 200(+1.85%) 등 순매수 2025-07-08 18:35:10
현대모비스, 한화오션등이다. 이중에 운수장비 업종에 속한 종목이 4개 포함되어 있다. KODEX 레버리지, KODEX 200, 삼성중공업 등은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했고, 환인제약 등은 주가가 하락했다. [07월08일]거래소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완치율 세 배 높인 세포신약…국내 대학병원서도 나온다 2025-04-11 18:16:10
글로벌 제약·바이오업계에 새 역사를 쓴 이들 신약은 대학에서 탄생했다. 킴리아 개발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의대에서, 카스게비는 스탠퍼드대 의대에서 주도했다. 한국에서도 ‘의대 신약 개발’의 장이 마련됐다. 올해 2월 개정 첨단재생의료·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첨생법)이 시행되면서다.◇1년...
제약·바이오 임상 1·3상 급증…1년 새 4배 이상 ↑ 2025-02-12 06:00:06
=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임상 1·3상 시험 승인 건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승인 완료된 임상 1상 시험은 71건이다. 2023년 17건, 2022년 4건이 승인된 것과 비교해 각각 약 4배, 18배 증가한 수준이다. 임상 1상은 약물의 안전성 등을 평가하는 첫 단계라는 점에서 신약 개발이...
작년 의약품 회수·폐기 33.6% 급증…발암 가능 불순물 등 영향 2025-01-12 06:01:03
노바엠헬스케어, 라이트팜텍, 서울제약[018680], 신텍스제약, 일동제약[249420], 제뉴원사이언스, 한국쿄와기린, 한국파마[032300], 환인제약[016580](각 2건) 등이었다. 작년 의약품 회수·폐기 건수가 가장 많은 업체는 제이케이(JK)제약으로 21건에 달했다. 제이케이제약은 작년 3월 말 이후 미생물 오염 우려(1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