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천안시의회 잇따른 구설에 책임론 ‘부상’...“공적 자원을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 비난 2025-05-14 11:11:04
의원은 “활동 보조인과 정치집회나 정당 행사에 참석한 건 맞지만 불편한 몸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서 자발적으로 도와준 것”이라며 “활동 보조인은 운전과 휠체어 이동만 돕고 정치활동은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조심하겠다. 문제가 됐다면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천안=강태우 기자...
"집주인이 바빠서요"…중개사 말만 믿었다가는 [우동집 인터뷰] 2025-04-05 08:00:00
‘중개보조인’의 경우, 반드시 구청이나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떴다방' 이나 불법 중개사무소는 정식 자격도 없이 활동하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계약 당사자가 직접 나오지 않고 중개사가 “대신 위임받았다”고 주장하는 경우, 반드시 계약서에...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21일 시작 2025-01-21 07:17:28
선거운동원 1명, 활동보조인 1명(중앙선관위 규칙으로 정하는 장애인 예비후보자 한정)을 둘 수 있다. 예비후보자, 선거운동원, 활동보조인은 ▲전화 및 문자메시지 ▲정보통신망 ▲새마을금고가 사전에 공개한 행사장에서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공개 행사장에서 정책발표 등 위탁선거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장애인 조카와 철부지 고모의 상부상조 성장기 <내 사랑 조카> [서평] 2024-12-30 11:16:16
정식으로 자격증까지 취득해서 조카의 장애인활동보조인이 됐다. 책의 주제는 표지의 소개글 하나로 정확히 압축된다. ‘장애인 조카와 철부지 고모의 상부상조 성장기’다. 작가는 말한다. “조카를 그리며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조카를 키운 줄 알았는데, 조카가 나를 키웠더라고요.” 그리고 덧붙인다. “결코 쉬운 일...
어르신 투표소 모셔다 드렸는데...위법일까? 2024-11-30 14:40:11
활동 보조인 등 교통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피고인이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차량을 제공한 행위는 정당행위의 요건인 긴급성, 보충성 등의 요건을 갖추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공직선거법 규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거동이 불편한 수급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던 점으로 보이고...
[게시판] 씨네큐브, 영화 '미나리' 배리어프리 버전 상영 2024-10-08 15:15:49
자막을 추가한 버전으로, 이날 상영회에는 장애인과 활동보조인 100여명이 참석했다. 씨네큐브는 '미나리'를 시작으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11월 5일), '리빙: 어떤 인생'(12월 10일)을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상영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브랜드 가치 확고하게 인정받는지 살펴…'합리적 소비' 모범 기업들 2024-09-04 16:32:53
받아 보조인지도, 선호도, 품질 만족도, 향후 사용 의향, 브랜드 신뢰도 등에 근거하는 소비자 본조사를 HRC MS패널을 이용한 웹서베이 방법으로 지역·연령별 쿼터에 따른 비례할당 표본추출로 시행했다. 이후 경영전략, 마케팅, 재무 등의 세부 평가항목을 더한 뒤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반가워서"…이천수 폭행·협박한 피의자들 검찰 송치 2024-03-28 09:49:36
후보의 후원회장으로 활동하다가 피해를 본 점을 고려해 공직선거법상 선거의 자유 방해 혐의로 A씨와 B씨를 입건했으나, 이씨가 공직선거법에 명시된 범죄 피해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보고 단순 폭행·협박 혐의만 적용했다. 공직선거법 제237조는 선거 관련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자를 10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관용과 용서가 소년범을 수렁에서 건진다 2024-02-19 10:00:07
목사는 부산가정법원 소년보호재판 국선보조인으로 활동하면서 아이들이 범죄에 빠질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을 수없이 목도했다. 둥지센터에 오는 아이들의 범죄는 ‘절도, 폭행, 학교폭력, 무면허운전, 공문서부정행사’ 등 다양하다. 최근 ‘인터넷 사기, 조건만남, 성매매’ 등으로 비행이 심화되고 있으며, 청소년...
"아이들에게 선생님 뺏은 주호민이 아동학대"…학부모들 항의 2024-02-02 20:46:53
녹음기를 넣어서 보냈다가 활동보조인에게 걸려서 사과한 사건까지 있었다. 정말 소름끼친다"고 말했다. 이어서 "하루 아침에 이유도 모르고 선생님을 뺏긴지 벌써 1년 6개월"이라며 "재판 동안 특수 교사가 7번 바뀌었다. 이게 특수교사들이 직업의식이 없어서 그런거냐. 이유는 불법녹음 단 하나"라고 지적했다. B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