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DB하이텍, 올해 '풀가동'…중국 파운드리 주문 몰려 2026-02-05 18:06:50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올해 목표치는 작년 실제 실적보다 매출은 7.4%, 영업이익은 8.2% 높아졌다. DB하이텍은 “올해엔 고전압 전력반도체 시장에서 지배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며 “프리미엄 제품 전략을 유지해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램리서치, 한국 내 부품조달 규모 1조원 돌파 2026-02-05 17:33:38
생태계의 일원으로 램리서치가 지난 수십 년 동안 협력사들과 구축해 온 폭넓고 견고한 파트너십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긴밀한 협력을 통해 램리서치는 고객 서비스 역량을 한층 높이는 것은 물론, 국내 반도체 생태계의 성장과 혁신에도 더욱 기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DB하이텍, 올해 매출 1조5000억원…영업이익 3000억원 목표 2026-02-05 15:15:29
전망한 것이다. 가동률 전망치는 전년 대비 2%포인트(P) 증가한 98%로 제시했다. DB하이텍은 "올해는 인공지능(AI) 시대 수요가 커지고 있는 고전압 전력반도체 시장에서 지배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며 "프리미엄 제품 전략을 유지해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연봉 1억이면 1.5억 받는다…SK하이닉스, 기본급의 2964% 성과급 지급 2026-02-04 17:38:02
재원은 약 4조7000억원으로 추산된다. 올해 PS 산정까지는 낸드 자회사인 솔리다임 영업이익이 제외돼 실제 재원은 4조50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는 올해도 역대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연간 150조원 넘는 영업이익을 거둘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인텔 CEO "메모리 부족, 2028년까지 이어진다" 2026-02-04 09:16:10
반도체 굴기에 대해 강한 경계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화웨이가 최고의 반도체 설계 전문가들을 영입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며 "중국 반도체 산업은 핵심 장비가 부족한데도 '자력갱생식'(poor man's way)으로 AI 분야를 선도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평가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AMD에 투자자 실망…"더 강한 실적 전망 필요" 2026-02-04 08:40:38
4분기 이익에 충당금이 환입됐고, 1분기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이 포함되면서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 경제방송 CNBC는 "일부 분석가들이 시장의 강한 AI 칩 수요를 반영해 (가이던스보다) 공격적인 전망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고 분석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메모리 석학·칩 엔지니어…찐고수들이 전하는 '반도체 인사이트' 2026-02-03 17:36:48
X(옛 트위터)의 반도체 인사이트 전용 계정(@HKchipinsight)을 개설했고, 텔레그램 등 다른 SNS도 활용할 예정이다. 올 상반기 반도체 인사이트팀 소속 기자들이 출연하는 유튜브 전용 코너를 마련해 한경코리아마켓 등 한경 대표 유튜브 채널과의 시너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황정수/황정환/강해령 기자 hjs@hankyung.com
'메모리 큰손' 젠슨 황도 언급…초유의 상황에 '파격 전망' 나왔다 2026-02-02 07:50:14
많기 때문에 메모리 공급망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수요는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 CEO는 TSMC에 대해서도 "올해 많은 일을 해야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공정과 'CoWoS'로 불리는 TSMC 최첨단패키징 서비스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LG전자 대형 올레드 TV…美 컨슈머리포트서 최고점 2026-02-01 16:20:13
받았으며, 사운드 또한 탁월하다”고 평가했다. 이 제품엔 LG전자의 OLED TV 전용 인공지능(AI) 화질·음질 엔진인 ‘알파11 AI 프로세서’가 적용됐다. 77형 올레드 에보 C5는 “가격 대비 성능 면에서 뛰어나며, 화질과 사운드 등 모든 핵심 요소에서 최고 수준”이란 평가를 받았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삼성 "HBM 매출 3배 확대"…SK "점유율 압도 자신" 2026-01-29 17:40:46
상승 폭을 고려하면 서버 D램 중심 운영이 필요하다”며 “(HBM 등) 특정 제품에 편중하지 않고 유연하게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현종 SK하이닉스 코퍼레이트센터 사장은 “올해 서버 D램과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는 전체 시장 성장률을 크게 웃돌 것”이라고 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