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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러스글로벌, 2월 세미콘 코리아서 '세미마켓' 전략 공개 2026-01-27 17:07:18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인 만큼 세미마켓을 통해 레거시 반도체 장비와 부품이 어떻게 새로운 가치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직접 보여줄 계획”이라며 “플랫폼 중심의 거래 구조를 통해 반도체 장비·부품 유통 시장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한국 청년들이 글로벌 경험 쌓을 터전 만들 것" 2026-01-26 17:49:57
대신해주는 ‘지사화 사업’도 확대할 예정이다. 박 회장은 “지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것은 물론, 문화·관광·농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의 경쟁력을 알리는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며 “세계 시장과 한국을 연결하는 핵심 고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세미파이브-사피엔반도체,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기술 협력 MOU 체결 2026-01-26 14:52:52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사피엔반도체 이명희 대표도 “AI 웨어러블 기기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시점에서, 이번 협력은 기술 요구를 선제적으로 충족할 핵심 동력”이라며 “차별화된 CMOS 백플레인 솔루션으로 미래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원텍, 세계 최대 피부미용 학술대회서 주력 제품 선보인다 2026-01-26 14:00:09
원텍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최근 영국, 호주,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주요 제품의 인증을 연이어 확보한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각국 의료진과의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유럽·중동 진출 전략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탈원전 반성한 독일…전기료부터 낮췄다 2026-01-25 17:55:22
70~80원)의 두 배가 넘는다. 지난해 기준 미국(112원), 중국(129.4원)보다도 높다. 제도 개편 논의는 멈춰 있다. 전력 다소비 업종에 대한 한시적 요금 경감이나 산업용 전기료의 지역별 차등요금제 도입 필요성이 거론되지만 정부 차원의 공식 논의는 지지부진한 상태다. 황정환/김리안 기자 jung@hankyung.com
후계자 없는 K중기 67만개…멀쩡한 흑자기업도 문 닫을 위기 2026-01-25 17:54:58
전까지 변화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지적이 잇따른다. 최수정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본부장은 “기업 매각을 ‘실패’로 여기는 인식에서 탈피해 M&A를 통한 스케일업(외형 확장)이 이뤄져야 한다”며 “더 많은 중소기업이 개방형 혁신에 나설 수 있게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탈원전 후유증에 AI 낙오된 獨…'히든 챔피언'도 23분마다 폐업 2026-01-25 17:41:19
레마팁톱, 핵심 차 부품사 레겐트파인바우 등도 매물로 나와 있다. 산업계 관계자는 “얼마 전까지 인수하는 걸 꿈도 못 꾸던 독일 기업이 매물로 쏟아지고 있다”며 “독일 현지에서 반(反)중국 정서가 있는 만큼 한국 기업이 독일 기술력을 확보할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전력난·고령화…무너지는 독일 '백년기업' 2026-01-25 17:40:22
사업을 손에 넣었다. 두산밥캣도 독일 건설장비 업체 바커노이슨의 경영권 인수를 검토했다. 모두 업력이 100년 이상인 기업이다. 독일 기업 파산 건수는 2024년 2만1812건으로 3년 전보다 56% 증가했다. 독일 할레경제연구소는 2005년 이후 파산 기업이 가장 많았다고 집계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23분마다 폐업" 무너진 독일 100년 기업…한국이 주워 담는다 2026-01-23 13:30:04
우 등 미텔슈탄트가 매물로 나와 해외 자본과의 인수 협상이 진행 중이다. 산업계 관계자는 “예전엔 인수는 꿈도 못 꿨던 기업들이 매물로 쏟아지고 있다”며 “독일 현지에서도 중국으로의 매각에 대해선 우려하는 분위기가 커 한국 기업에게 기회가 열린 상황”이라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기정원, 스위스 전자마이크로기술센터와 R&D 협약 2026-01-23 10:11:08
CSEM의 △국제 공동 R&D, △기술·인력 교류, △세미나, △B2B 기술매칭 상담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신 기정원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CSEM이 보유한 기술력이 우리 중소벤처기업에게 이전되고, 기술사업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