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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1심 이어 2심도 무죄 [CEO와 법정] 2026-02-05 15:07:18
행위는 부정적으로 평가할 여지가 있다”면서도 “형사 범죄를 구성할 정도의 기망, 위계, 고지의무위반, 부정한 수단, 위계, 허위기재, 기재누락 등 행위에까지 이르렀는지에 대한 충분한 증명이 없다”고 판단했다. 세포 기원 착오와 관련해서도 “피고인들이 2017년 무렵 이 사실을 정확히 보고받았는지에 대해선 시점과...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관련 MBK 경영진 추가로 검찰 이첩 2026-02-05 10:54:07
거래 행위를 다수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4월 금감원이 검찰에 넘긴 전자단기사채(ABSTB)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 수사와는 별개다. 당시 MBK파트너스와 경영진은 홈플러스의 기업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이를 숨긴 채 1164억원 규모 채권을 발행한 혐의를 받았다. 1조원대 분식회계 혐의와...
금감원, '홈플러스 인수' MBK 추가 檢 이첩…자본시장법 위반 2026-02-05 05:53:01
중 부정 거래 행위를 일부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감원은 앞서 작년 4월엔 MBK파트너스 경영진이 기업 신용등급 하락을 인지하고도 대규모 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하는 등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을 살펴 검찰에 이첩했다. MBK파트너스는 지난해 2월 17일부터 25일까지 ABSTB와 기업어음(CP), 단기사채(SB) 등 총...
거침없는 금감원…"회계감리·금융사 검사에도 특사경 확대해야" 2026-01-20 18:49:16
직무범위를 민생금융 범죄뿐 아니라 회계감리와 금융회사 검사 영역에까지 확대할 필요성을 공식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금감원 특사경은 시세조종, 미공개정보이용, 부정거래 등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수사만 맡을 수 있다. 그러나 최근 보이스피싱이나 회계부정, 소비자 피해 등 금융·민생 범죄가 대형화·고도...
검찰이 끄집어낸 홈플러스 분식회계 혐의, 금감원 MBK 제재 방향과 충돌 2026-01-13 08:38:25
있었기 때문에 부채가 아닌 자본으로 인식한 것은 회계부정이라는 논리다. 이는 홈플러스 사태 관련 MBK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검사·조사 결과와 상충된다. 금감원은 작년 11월 MBK에 중징계를 사전통보하면서 홈플러스가 발행한 RCPS의 상환 조건 변경 조치가 홈플러스의 RCPS 상환 의무를 사라지게 만들었고, 이로 인해...
원스톱 상속 해결사…생전 설계 시대 연다 2026-01-05 06:01:51
추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부정행위로 고액의 상속·증여재산을 누락한 경우 가산세가 본세를 훨씬 초과할 수 있다는 점은 사후 대응의 위험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 때문에 센터는 상속세 세무조사가 사후 검증 중심에서 사전·사후 통합검증 체계로 전환되고 있다고 보고, 자산 취득부터 처분에 이르는 전...
금융위, 제재 선진화 TF 첫 회의…"기업 방어권 보장" 2025-12-02 16:16:00
피조사자에게 충분한 소명기회 보장을 요청했다. 공인회계사회도 회계부정에 대한 형벌수준이나 감사인에 대한 과징금이 해외 유사 사례에 비해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형사처벌 위주에서 과징금 등 금전 제재 중심으로 제재 전환 필요성도 제기됐다. 정부는 향후 TF를 '불공정거래 분과'와 '회계부...
고의 회계부정 1년 넘게 지속하면 과징금 매년 30% 가중 2025-11-26 22:12:01
8월 발표한 '회계부정 제재 강화방안'의 후속 조치다. 먼저 회계 부정기간이 길어질수록 제재 수위를 높이는 가중 부과체계를 도입한다. 분식회계가 수년 동안 이어져도 위반 금액이 가장 컸던 특정 연도를 기준으로 과징금을 매기는 사각지대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또 회계정보 조작, 서류 위조, 감사 방해...
'고의' 회계부정 1년 넘게 지속 시 과징금 매년 30% 가중 2025-11-26 12:00:04
'고의' 회계부정 1년 넘게 지속 시 과징금 매년 30% 가중 장부 조작·감사 방해도 '고의 분식회계 수준' 처벌 개인 과징금 부과 기준도 강화…기준금액은 최소 1억원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기업의 고의적 회계처리 기준 위반 행위가 1년 넘게 지속되면 1년마다 산정된 과징금의 30%씩 가중된다....
한국 최고의 변호사는 누구?…‘대한민국 베스트 로이어’ 2025-11-15 18:45:57
및 엔터테인먼트법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부정경쟁방지법상 성과무단이용행위에 관한 최초의 대법원 판결을 이끌어낸 ‘BTS 무단화보집 출판금지’ 사건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지난 8년여간 법적 공방을 벌여온 ‘얼음 정수기 특허침해 소송’에서는 1심 판결을 뒤집고 전부 승소 판결을 이끌어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