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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 통보받고 패닉"…27년차 '1호 웨딩플래너'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0 06:01:01
이 업계에 새로 뛰어들려는 후배들에게 현실적으로 가장 먼저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을까요. A. 지금 시작해도 늦은 건 없어요. 다만 어떤 일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느냐가 문제겠지요. 요즘 보면 어린 웨딩플래너분들은 실력을 키우기 이전에 마케팅부터 배우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홍보도 중요하지만, 저는 본인 내면의...
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차세대 여성 리더 키운다" 2026-01-09 15:36:17
‘듀얼 멘토링’과 ‘동문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후배 장학생의 성장을 돕고, 선배와의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6년간 두을장학재단은 여성 인재 730명에게 총 123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지난해 말에는 리움미술관 홍라희 명예 관장이 10억원, CJ올리브영과 CJ제일제당이 각각 2억원, 1억원을 추가 기부했다....
"홍준표, 국힘에 가타부타할 자격 없다"…배현진 '직격탄' 2026-01-09 14:40:25
될 무책임한 두둔도 했다. 저희 후배들은 다음 대권 디딤돌로 국무총리라도 하고 싶으신가보다 하며 실망과 개탄을 금치 못했는데, 이제 와서?"라며 "큰아들과 명태균이 얽힌 이슈가 터지자 당을 버리고 하와이로 떠나 악전고투하는 당의 후배들에게 악담을 쏟아냈고, 홍준표 캠프 인원들이 우르르 이재명을 돕기로 한 것도...
故 안성기 영면…이정재·정우성 등 동료들 배웅 2026-01-09 13:36:19
후배 배우들도 운구에 함께했다. 미사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임권택·이준익 감독, 현빈·변요한 등 각계 인사 6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 미사와 영결식을 마친 뒤 운구 차량은 장지인 경기 양평으로 향했고, 성당을 떠나는 길목에는 많은 시민들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안성기는 1957년 다섯 살의 나이에...
HK영상|故 안성기, '후배들 배웅 속에서 영면에 들다' 2026-01-09 11:24:55
'국민배우' 故 안성기의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유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故 안성기 영정 든 정우성 눈물…"韓 영화의 정신, 철인 같던 분" 2026-01-09 10:38:57
후배를 대하듯 친근한 음성과 온화한 미소로 제 이름을 불러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무사'(2001)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중국에서 약 다섯 달간 함께 촬영하며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선배님은 늘 사람들의 이름을 불러주셨다. 한국 스태프는 물론 현지 스태프들까지도 안성기의 미소로 다독이셨다....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기죽지 않으려다 보니…많이 불편하셨을 것" 2026-01-09 09:40:22
배움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제 요리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하고, 동시에 젊은 셰프들의 에너지와 시선에서 배우고 싶어 도전하게 됐다"고 도전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요리란 먹는 사람의 하루와 몸을 책임지는 일"이라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음식을 만드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요리의 본질"이라고 강조했...
'국민 배우' 안성기, 오늘 영면…정우성·이정재 등 후배들 배웅 2026-01-09 06:22:22
속에서도 중심을 지켰고, 겸손한 태도로 후배들의 존경을 받았다. 2000년대 이후에도 존재감은 이어졌다. '무사', '취화선'을 거쳐 강우석 감독과 다시 손잡은 '실미도'는 한국 영화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됐다. 이후에도 '라디오스타', '부러진 화살'...
1평 매장서 창업한 '無수저'…'3無, 3不 정신'으로 이겨냈죠 2026-01-08 16:50:21
취업과 창업 앞에서 망설이는 젊은 세대와 후배 창업자들에게 아무것도 없던 상황에서 어떤 판단으로 도전을 택했는지 전하고자 했다. 신간 를 계기로 서울 양재동 블랙야크 본사에서 그를 만났다. ▷책은 어떻게 쓰게 됐습니까. “취업과 창업 사이에서 고민하거나 진로 문제로 흔들리는 20·30대를 염두에 두고 썼습니다....
4년제 대졸 취업 실패 딛고, 도쿄일렉트론 입사 성공한 영진전문대 신상규씨 2026-01-08 14:49:40
생각해요.” 신 씨는 새해를 맞아 후배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한 번의 실패로 인생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찾고, 다시 도전할 용기를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진전문대는 저에게 제2의 출발선이 되어준 곳이었고, 일본 취업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