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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공제회 설립 추진…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 발의 2026-03-04 16:01:18
건설기술인단체가 공제급여 지급, 복지·후생 지원, 역량 개발 사업과 같은 다양한 공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공제 사업의 종류, 자금 조성·운용과 복지 지원 사업 방식 등에 관한 사항도 포함됐다. 건설기술인의 고용 불안정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재해·실업·은퇴...
삼성전자, 성과급 개편·6.2% 임금인상 제안에도…노사 조정결렬 2026-03-04 15:40:29
5억원 주택 대부 지원, 장기 근속 휴가 확대 등 급여 및 복리후생 개선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추가했다. 반도체 사업을 맡은 DS 사업부에 대해선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 시 OPI 100% 추가 지급 등 특별 포상안도 제시했다. 그러나 노조는 OPI 상한 폐지 요구를 고수했고, 사측은 상한 폐지 시 OPI 초과 달성이 어려운 다수...
日출생아 작년 70만명 또 '최소'…"저출산, 예측보다 17년 빨라" 2026-02-26 15:06:45
NHK 등이 26일 보도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이날 발표한 인구 동태 통계(속보치)에 따르면 작년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2.1% 감소한 70만5천809명이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있는 1899년 이후 최소치로, 일본 출생아 수는 지난 10년간 30% 정도 감소했다. 속보치에는 외국인도 포함돼 있어서 일본인 출생아 수는 더 적을...
이찬진 "보험사 高수수료 경쟁 지양…건전성 훼손엔 엄정 대응" 2026-02-26 15:00:00
의존 관행 등으로 일부 상품에서는 사회적 후생이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원장은 보험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위해 소비자 보호를 핵심 경영원칙으로 인식하는 기업문화가 정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국제회계기준(IFRS17) 시행 이후 고수수료 중심의 상품 과당경쟁, 이로 인한 보험료 인상 및...
토스 앱 안에서 끝낸다…전환율 48% 상승 2026-02-25 14:54:37
금융사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금융소비자 후생 확대를 위해 무상 지원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금융사마다 달랐던 신청 절차를 반복할 필요 없이 토스 앱 내에서 동일한 흐름으로 대출 신청을 이어갈 수 있게 된다. 토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융사와 고객 모두가 만족하는 편리한 금융 환경을...
"악의적 수사" vs "회삿돈 사적 유용"…박현종 前 bhc 회장 혐의 전면 부인 [CEO와 법정] 2026-02-25 12:29:02
복리후생이라는 명목과 달리 실상은 피고인 가족과 측근의 개인적 여가를 위해 회삿돈을 사용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박 전 회장 측은 이를 모두 인재 확보와 사기 진작을 위한 적절한 경영 수단이라고 맞섰다. 변호인은 평창 소재 별장에 대해 “피고인 개인 소유가 아닌 회사 소유 시설”이라며 “최고경영자(CEO),...
딥서치, '일본 인수진출 솔루션' 출시…일본 현지 기업 인수로 시장 진입 2026-02-24 11:03:49
승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일본 후생노동성 인허가나 JIS 인증이 요구되는 제조·의료 분야, 보수적인 일본 특유의 유통망 개척이 필요한 기업에 실질적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딥서치는 서비스 전문성을 위해 한·일 양국 파트너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매칭 및 데이터 분야에서는 전시·박람회...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해야 하나 [시사이슈 찬반토론] 2026-02-23 09:00:27
주권과 후생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라도 마트의 새벽 배송을 허용해야 한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밤늦게 주문해 아침 일찍 물건을 받는 새벽 배송은 이제 필수적인 서비스다. 대형마트 점포를 배송 거점으로 활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선택의 폭을 인위적으로 축소하고 편익을 막는...
재생의료 앞선 日…"만능세포로 심부전·파킨슨 치료" 2026-02-20 17:49:10
실용화를 눈앞에 뒀다. 20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후생노동성은 중증 심부전과 파킨슨병 치료용으로 각각 개발된 iPS 세포 활용 재생의료 제품의 제조·판매를 승인했다. 1~2개월가량 필요한 절차를 거쳐 후생노동상이 최종 승인할 예정이다. 몸의 모든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iPS 세포는 야마나카 신야 교토대 교수가 200...
일본서 유도만능줄기세포 활용 치료제품 실용화 '눈앞' 2026-02-19 20:13:22
한두달 뒤 후생노동상이 승인하는 게 일반적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했다. 심사를 맡은 후생노동성 전문가 부회는 환자에게 신속히 전달하기 위한 '조건·기한부 제도'를 통해 유도만능줄기세포를 활용한 이들 2종의 제품을 처음으로 승인했다. 조건·기한부 승인은 효능이 추정되는 단계에서 일반적인 신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