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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포럼] 박중곤 씨앤큐어 대표 "진단·치료 통합…합성생물학으로 항암 패러다임 바꾼다" 2026-02-25 17:51:25
결합하는 악성흑색종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으로,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 1/2a상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이를 치료제 개발과 연계해 활용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진단과 치료를 함께 가져가는 테라노스틱스 전략을 통해 종양을 정확히 보고,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박...
[바이오스냅] ABL바이오, ABL111 병용요법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 2026-02-19 15:51:55
투여 아이센스, 연속혈당측정기 FDA 연구 임상 본격화 한미약품, 흑색종 치료제 임상 2상 환자 투약 시작 ▲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파트너사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 병용요법에 대한 글로벌 임상 2상의 첫 환자 투여를 시작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ABL111은 클라우딘18.2와 4-1BB를...
한미약품, 흑색종 치료 신약 임상 2상 투약 시작 2026-02-19 15:33:15
한미약품이 악성 피부암 흑색종 치료를 위한 경구용 표적 치료제 후보물질 ‘벨바라페닙’의 국내 임상 2상 환자 투약을 시작했다. 한미약품은 지난 12일 국내 대학병원에서 NRAS 돌연변이를 보유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2상 임상시험 첫 번째 환자를 등록하고, 펠바라페닙의 첫 투약을...
전이암 종양 이용해 치료제 만든다…'맞춤형 면역 치료' 2026-02-13 14:29:00
나타났다. 유방암, 대장암, 흑색종 등 모든 전이암 모델에서 잔여 종양의 크기가 현저히 줄어들며 성장이 억제됐고 일부 모델에서는 암이 완전히 사라지는 완전 관해가 관찰됐다. 종양에서 유래한 항원을 활용해 맞춤형 치료제를 개발하는 가능성을 발견한 것이다. 진준오 교수는 “이번 연구는 수술로 제거한 종양을 치료...
로킷헬스케어, 美 최상위 의료그룹 노스웰 헬스와 전략적 계약…피부암·창상 재생 시장 공략 2026-02-12 10:38:28
비흑색종 피부암 수술은 연간 500만 건 이상 시행되는 고빈도 영역이다. 만성 창상 관리 시장은 2026년 기준 약 79억 달러(한화 약 10조 원) 규모에 달한다. 로킷헬스케어는 이번 계약으로 미국의 대규모 피부암 및 창상 재생 시장을 정조준한다. 투자업계가 주목하는 핵심 포인트는 수익 구조의 혁신이다. 로킷헬스케어는...
한미약품, 표적항암제 공략…내성 극복할 신약개발 착수 2026-02-11 17:04:14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벨바라페닙 국내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개발 중인 ‘HM101207’은 RAS 상위 단계인 SOS1을 억제하는 후보물질이다. 또 다른 RAS 변이 암종인 KRAS 암의 경우 이미 허가된 치료제가 있으나, 종양 성장 신호 경로의 아랫부분만 차단하기 때문에 암세포가 다른 길을 찾아내 내성이 생기기...
루시드, 록웰 오토메이션과 사우디 공장 자동화 협력 확대-[美증시 특징주] 2026-01-22 07:41:44
다시 한 겁니다. 이번에 공개된 건 고위험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5년 추적 결과인데요. 이 피부암 백신을 머크의 항암제와 함께 썼을 때, 단독 치료보다 암 재발을 더 오래 막는 효과가 이어졌다는 설명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수술 후 흑색종 환자군에서 매출 기대가 더 커졌다고 판단했고,...
“코로나 백신 그늘 벗어나나”…모더나, 새해 35% 랠리 [핫픽!해외주식] 2026-01-21 09:56:21
"흑색종에 대한 2b상 5년 간의 추적 연구 데이터가 올해 초에 나올 것"이라며 "3상 결과도 올해 하반기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모더나는 현재 다양한 암 관련 백신 연구에서 2상 및 3상에 8건이 진행되고 있다. 노로바이러스 치료 백신(mRNA-1403)이 개발 중이고, 희귀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도 진행 중이다....
한미약품, 흑색종 신약 ‘벨바라페닙’ 임상 2상 돌입 2026-01-08 17:33:09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벨바라페닙과 MEK 억제제인 코비메티닙(Cobimetinib) 병용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흑색종은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재발 위험이 높은 난치성 암으로, 현재 치료제 대부분이 해외 제약사를 통해 공급되고 있다. 한미약품이 최초로 개발한 벨바라페닙은 종양 세포의 성장과...
한미약품, 악성 흑색종 신약 국산화? 나선다…벨바라페닙, 임상 재개 2026-01-08 17:17:43
보유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벨바라페닙과 MEK 억제제인 코비메티닙 병용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설계됐다. ?흑색종 치료제는 대부분 해외 제약사를 통해 공급되고 있다. 한미약품이 벨바라페닙 개발에 성공하면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항암제의 안정적인 수급에도 큰 도움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