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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탑 "7년간 사회생활 단절한 채…" 깜짝 근황 2026-01-02 08:40:34
배우를 넘나들며 정상급 인기를 누렸지만, 2017년 군 복무 중 불거진 마약 투약 사건 이후 긴 공백기를 가졌다. 그는 의무경찰로 입대한 뒤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와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이 드러나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2000원을 선고받았다. 이로 인해 의경 신분이 박탈됐다. 이후...
이경규 "심장 막혀 스텐트 시술"…녹화하다 병원 간 사연 [건강!톡] 2025-12-26 16:24:35
것도 중요하다. 시술 직후 1, 2주는 안정을 취해야 하지만, 상태가 안정되면 하루 30~60분, 주 3~5회 정도 걷기 같은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해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갑자기 힘을 쓰는 운동이나 흡연 등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급격한 감정 변화 역시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스트레스 관리가...
"국민 안심이 기준"…식약처, '거미줄 안전망' 구축 나선다 2025-12-17 08:00:02
흡연 예방을 위해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 성분 공개도 준비한다. ◇ 위생·영양관리 지원 늘려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 17일 식약처 새해 업무보고에 따르면 내년 식약처는 국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영양 관리 지원을 강화한다. 우선 소규모 노인·장애인 사회복지 시설도 위생·영양 관리...
'청소년 흡연' 신고한 고교생, 공무집행방해 혐의 체포된 사연 2025-12-12 22:11:31
흡연자로 의심해 가장 앞쪽에 있던 A군을 상대로 소지품 검사에 나섰다. A군은 소지품 검사에 반발해 경찰관을 밀쳐내며 실랑이를 벌였고, 경찰관의 조끼가 뜯어질 정도로 A군이 강하게 반발하자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군을 넘어뜨려 제압한 뒤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군은 경찰 조사를 받고 사건 당일 풀려났지만, 얼굴과...
훈련병에 담배 팔아 돈 뜯은 조교 2025-11-26 17:46:02
피해 병사들은 “훈련소 안에서는 흡연이 금지돼 있는데 ‘걸리지 않게 해주겠다’며 고가에 팔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지난 9월 국민신문고 민원을 통해 처음 알려졌다. 해당 부대는 수사와 별개로 지난달 징계위원회를 열고 조교들을 징계했다. 군 관계자는 “수사 결과에 따라 법과 규정에 의거해...
[단독] "담배 한 개비 10만원"…훈련병 돈 뜯은 육군 조교들 2025-11-26 13:00:01
군 기강 해이와 부대 관리 부실 논란이 동시에 불거질 전망이다. 26일 국방부에 따르면 육군훈련소 소속 조교 2명은 다수의 훈련병에게 조교 모자를 빌려주고 담배를 한 개비당 5~10만 원에 판매하다 적발됐다. 이들은 “군 생활에 빨리 적응하게 도와주겠다”, “편의를 봐주겠다”는 식으로 훈련병을 회유하며 담배를...
우울할 때 '담배' 손댔다간 뇌까지 병든다…"치매 위험 커져" 2025-11-06 17:41:45
흡연 유지군 △흡연 시작군 △흡연 중단군 △지속 흡연군의 4개 그룹으로 나눠 치매 발생 위험도를 살폈다. 그 결과 지속 흡연군(14만1791명)의 치매 발생 위험은 비흡연 유지군(107만3517명)과 비교했을 때 1.34배 높았다. 흡연 중단군(4만8411명)과 흡연 시작군(2만6811명)도 같은 비교 조건에서 각각 1.26배, 1.25배의...
[건강포커스] "심근경색 후 줄기세포 치료, 심부전 위험 절반 이하로 낮춰" 2025-10-30 09:18:39
infarction)을 겪은 396명(평균 연령 59.2세)을 대조군(260명)과 중재군(136명)으로 나눠 3상 임상시험을 했다. 참가자들은 심근경색으로 심근 손상이 광범위하게 발생, 심장 기능이 약화한 상태였다. 대조군은 막힌 관상동맥을 뚫어 혈류를 회복시키는 응급 관상동맥중재술(PCI), 약물 치료, 생활습관 교정 등 표준치료를...
"간부 이름 못외우면…" 가혹행위로 후임 사망케한 선임 집행유예 2025-10-21 08:56:40
않았는데 흡연장이나 행정반 등 어쩔 수 없이 마주치는 곳에서 B씨에게 눈치를 줬고 선임병들에게 B씨 욕을 굉장히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윤 판사는 "군대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피고인은 직권을 남용해 가혹행위를 했고 피해자 유족으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면서도 "피고인이 사실관계는 대체로 인정하고 형사처벌을...
액상담배 과세로 세수 年 1조 증가…판매자 폐업땐 지원 2025-09-22 17:55:14
판매도 가능했다. 미성년이 손쉽게 접근하면서 청소년 흡연율에도 악영향을 줬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2020년 각각 2.7%, 1.1%였던 남녀 청소년의 전자담배 흡연율은 2023년 기준 4.5%, 2.2%로 뛰었다. 궐련형 담배 판매 시 부과되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과 부가가치세, 교육세, 폐기물 부담금 등이 면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