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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지난해 순익 4.9조원 '역대 최대'....주주환원율 50.2% 조기 달성 2026-02-05 14:52:10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과 주택담보인정비율(LTV) 과징금 관련 등 일회성 비용이 대폭 반영된 영향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견조한 이익을 기반으로 총 주주환원율 50%를 넘어섰다. 당초 2027년 목표치를 2년이나 앞당겨 달성한 것이다. 장정훈 신한금융 재무부문 부사장은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이익...
'IPO 삼수생' 케이뱅크 "SME·플랫폼·디지털자산으로 중장기 성장" 2026-02-05 14:37:16
인터넷은행으로 출범한 케이뱅크는 주택담보대출과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보증서대출 등을 국내 최초로 100% 비대면으로 선보이며 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끌어왔다. 신용대출과 전세대출 등 여신상품과, 예적금, 파킹통장, 자동목돈모으기 서비스 등 경쟁력 있는 수신상품을 제공하며 지난해 말 기준 고객 수 1,500만...
“4억 집이면 월 133만원?” 주택연금 개편 가입률 늘까 2026-02-05 13:28:37
승인을 받으면 가입이 가능하다. 또 주택연금 가입자 사망 후 만 55세 이상 고령 자녀가 동일 주택을 담보로 주택연금 가입을 희망할 경우 별도의 채무상환 절차 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금융위는 이번 제도개선으로 가입률이 지난해 말 2% 수준에서 2030년까지 3%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정유진 기자...
주택연금 더 많이 받는다…실거주 의무 일부 예외 2026-02-05 12:00:06
주택을 담보로 주택연금 가입 희망 시, 별도의 채무상환 절차 없이도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지난해 말 기준 주택연금 누적 가입자는 약 15만가구다. 금융위는 이번 제도개선으로 가입률이 지난해 말 2% 수준에서 2030년까지 3%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금융위와 주택금융공사는 "이번 제도...
[IPO챗] 케이뱅크 "주주친화적 공모구조…금융혁신 선두주자될 것"(종합) 2026-02-05 11:32:54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8천300∼9천500원으로, 상단 기준 공모 금액은 5천700억원이다. 공모가 범위는 카카오뱅크와 일본의 라쿠텐 등 국내외 주요 인터넷 은행을 비교 그룹으로 선정해 산정했다. 케이뱅크는 지난 2024년 상장 추진 시 공모가 희망 범위로 9천500∼1만2천원을 제시했는데 수요 예측이 부진하면서...
[IPO챗] 케이뱅크 "주주친화적 공모구조…금융혁신 선두주자될 것" 2026-02-05 10:30:03
은행으로 출범한 케이뱅크는 주택담보대출과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을 국내 최초로 100% 비대면으로 선보였다. 이 밖에도 신용대출과 전세대출 등 여신 상품과 예·적금, 파킹통장(플러스박스), 자동목돈모으기 서비스(챌린지박스) 등 경쟁력 있는 수신 상품을 전면 비대면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슈프리즘] 부동산과의 전쟁, 조급한 쪽이 진다 2026-02-03 17:29:04
다주택자를 압박하자 서울 집값이 하락할지를 묻는 사람이 많아졌다. 대답은 “모르겠다”이다. 부동산 전문가라도 확실히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희망을 묻는다면 꼭 집값이 안정됐으면 좋겠다. 대통령 표현을 빌리자면 ‘망국적’인 부동산 쏠림이 해소되고, 그 돈이 생산적인 자본시장으로 흘러가는 건 우리 경제가...
정부 주택공급 대책의 진짜 문제점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 정석] 2026-02-03 06:30:08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는지 의문입니다. 주택공급은 100% 현장의 예술입니다. 모든 문제는 현장에 있고 모든 해결책 또한 현장에서 찾아야 합니다. 서류상의 공급으로는 주택수요자들의 불안을 잠재울 수 없습니다. 현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을 살펴보면 문제해결보다는 문제를 증폭시킨다는 걱정이 앞섭니다. 지방선거를 ...
국토부, 1·29 공급대책 '재탕논란'에 반박…"과거와 큰 차이" 2026-02-02 18:46:55
4차례 개최해 주택 공급 부지를 발굴했다"며 "사업 후보지의 소관 부처가 직접 기존 시설 이전 관련 협의와 이해 관계자 설득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날 국토부는 주요 사업지별 논란과 이슈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반박했다. 우선, 용산 국제업무지구에 1만호 공급이 과하다는 주장에 대해 "서울시의 도시 경쟁력...
"더는 못 버텨요"…밤잠 설치며 '영끌' 고민하는 까닭 [돈앤톡] 2026-02-01 14:21:39
A씨는 정부가 발표한 '1·29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을 지켜본 뒤 밤잠을 설치며 부동산 커뮤니티를 뒤졌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장으로 번듯한 내 집 마련의 꿈을 놓지 않았던 그에게 이번 대책은 희망보다는 매수 결단의 촉매제가 됐다고 했습니다.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도 과천 등 '금싸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