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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vs 세 모녀…법원, 'LG家 상속분쟁' 구 회장 '손' 2026-02-12 10:03:10
법원이 받아들인 것이다. 구본무 회장은 부회장 시절이던 1994년 고등학생 외아들을 불의의 사고로 잃은 뒤로 그룹 승계를 위해 조카 구광모 현 회장을 양자로 들였다. 구광모 회장은 구 회장의 동생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의 친아들이다. 김 여사와 두 여동생은 구 회장의 친모와 친동생은 아니며, 구 선대회장이 구...
UN 조달시장 진출기업 협의체 27일 발족…UN 조달시장 진출 모색 2025-11-20 10:47:31
UN 조달시장에 진출한 희성폴리머, 부영산업, 디알젬, 옥서스, 썬즈, 스텍 등 분야별 선도기업이 함께 창립 멤버로 참여한다. KEP협회 관계자는 “UN 조달시장 진출은 지속적이고 전략적인 정보 접근이 필수”라며 “협의체는 국내 기업 간 시너지를 높여 글로벌 공공 조달시장에 보다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이 될...
[단독] 中 걸핏하면 수출 통제하는데…韓 뽑아낸 핵심광물도 못 지켜 2025-09-22 17:59:56
희성피엠텍 관계자는 “수출 후 환급을 신청하면 약 6개월이 소요되는데, 이 과정에서 자금이 6개월간 묶이는 등 각종 금융비용이 발생한다”며 “관세가 없다면 설비 투자, 신기술 도입 등으로 생산량을 더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동차업체 관계자는 “가격만 맞으면 희성피엠텍이 국내에서 생산한 백금족을...
폐자원서 캐낸 '핵심광물' 해외로 샌다 2025-09-22 17:40:43
희성피엠텍은 국외에서 들여온 폐촉매에서 백금족을 추출해 국내 백금족 수요량의 35% 이상을 생산하지만, 이 중 약 73%를 다시 수출하고 있다. 원재료인 폐촉매를 수입할 때 납부한 3% 관세 비용을 환급받기 위해서다. 이렇게 빠져나가는 백금족 물량이 연간 약 4200억원어치에 달한다. 정부 관계자는 “자유무역협정(FTA)...
실적부진 깨끗한나라, 12년만에 CB발행…대주주의 자본 ‘수혈’도 2025-08-04 11:07:38
아내이며, 회사 경영을 맡고 있는 최현수 깨끗한나라 사장의 모친이다. LG그룹 창업주인 고 구인회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고 구자경 명예회장의 딸이기도 하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에게는 고모다. 구씨의 친오빠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은 깨끗한나라가 어려움에 처했던 2009년과 2018년에도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회사를...
베트남 韓기업들…美협상 타결에 "다른 국가·품목별 관세 관건" 2025-07-03 18:01:15
희성전자 베트남 법인장)도 대(對)베트남 관세율 외에도 인도나 멕시코 등의 관세 협상 결과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 회장은 "미국이 먼저 베트남과 협상을 타결한 것은 '베트남과 잘 지내겠다는 뜻'이라고 여기서는 보고 있다"면서 "따라서 다른 나라에 대한 관세율이 베트남보다는 조금이라도 높게 나와서...
검찰도 'LG家 상속분쟁' 구본능·하범종 무혐의 2025-06-18 16:21:37
여사와 장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가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하범종 LG 사장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경찰에 이어 검찰도 무혐의로 결론을 내렸다.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18일 구본능 회장과 하 사장이 특수절도·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고발된 사건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4일 경찰이...
'LG그룹 상속 분쟁' 구본능 회장, 검찰서도 무혐의 2025-06-18 16:04:10
여사와 장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가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하범종 LG 사장을 고발한 사건이 검찰에서도 무혐의로 결론났다. 서울서부지검은 구본능 회장과 하 사장이 특수절도·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고발된 사건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검찰은 지난 4일 경찰이 송치한 사건의 기록을...
'LG家 상속분쟁' 고발…구본능·하범종 무혐의 2025-06-09 17:45:08
유언장을 몰래 가져가 훼손했다며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하범종 LG 사장 등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구본능 회장과 하 사장에 대한 특수절도와 재물손괴, 위증 등의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지난 4월 9일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구본능 회장은...
'LG 상속분쟁' 유언장 훼손 의혹 구본능 회장 무혐의 2025-06-09 14:09:05
김영식 여사와 장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가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하범종 LG 사장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4월 구본능 회장과 하 사장을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씨 모녀는 구본능 회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