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여성벤처협회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CEO] 가변형 패밀리 책장 및 라이프스타일 가구 개발하는 기업 ‘드로우드’ 2026-02-06 23:23:17
방식 자체를 차별화하고 있습니다. 1차 판매 이후 실제 구매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해 제품을 개선하고 있으며, 현재는 이를 반영한 2차 제품을 생산 중입니다. 초기 기획 단계부터 고객의 사용 경험이 설계에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드로우드는 지금까지 광고비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SNS를 통해 형성된 커뮤니티를...
'음란물 대량 노출' 中 동영상 플랫폼 콰이서우 벌금 252억원 2026-02-06 22:44:04
플랫폼에 음란하고 저속한 콘텐츠가 많이 올라왔다. 깊이 자책하고 사과한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 콰이서우의 실시간 방송 채널 여러 곳에 대량의 음란·폭력 콘텐츠가 올라왔고, 당시 업체 측은 사이버 공격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마이너스 수익률 없다" 개미들 '환호'…상장 후 최고가 '잭팟' [종목+] 2026-02-06 22:00:05
삼성증권·교보증권·KB증권(19만원)도 각각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이 펼쳐지며 주가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총주주환원율이 100%를 웃돌고 있어 투자 매력도는 여전히 높다"고 설명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中, '음란물 대량 노출' 동영상플랫폼 콰이서우 252억원 벌금 2026-02-06 21:45:10
콰이서우 252억원 벌금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지난해 말 음란 콘텐츠가 대거 노출된 중국 동영상 공유 플랫폼 콰이서우(快手)에 대해 중국 당국이 벌금 1억1천910만 위안(252억원)을 부과했다. 베이징시 인터넷정보판공실은 6일(현지시간) 조사 결과 콰이서우 측이 사용자가 배포한 불법 정보에 대해 즉시 삭제,...
'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2026-02-06 21:05:01
나올 경우에는 0.090달러 부근이 1차 저항선으로 꼽히며, 0.0950달러와 하락 추세선이 맞물리는 구간이 단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저항대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가상자산(코인) 투자 정보 플랫폼(앱) '블루밍비트'에서 더 많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수현 블루밍비트 기자 shlee@bloomingbit.io...
트럼프, 오바마 원숭이로 묘사한 대선음모론 영상 공유 2026-02-06 21:01:58
"역겨운 행동" 비난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를 원숭이로 묘사한 선거 음모론 동영상을 온라인에 공유해 논란이 일고 있다.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투·개표기 업체 도미니언 보팅 시스템이 2020년...
'수사 안 무섭다' 햄스터 학대남, 조만간 경찰 조사…동물 22마리 구조 2026-02-06 20:59:56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동물자유연대 노주희 활동가는 "피학대 동물을 격리하더라도 보호 비용을 납부하면 학대자에게 반환하도록 한 현행법은 학대 재발을 막기 어렵다"면서 "정부가 국정과제로 제시한 동물학대자 사육 금지 제도 도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 반도체 기술자 100명 채용 나서 2026-02-06 20:41:41
실무 경험 보유자는 우대한다. 접수 시한은 오는 12일 오후 5시까지다. 신규 채용자는 램리서치 각종 사내 교육과 시니어 기술자의 실무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램리서치는 "이번 채용은 지난해 한국 내 조달 규모 1조 원을 돌파한 데 따른 것"이라며 "한국 반도체 제조 생태계에 대한 램리서치의 장기적 투자를 보여주는...
의대 정원 10일 나온다…연 580명 안팎 늘어날 듯 2026-02-06 20:03:39
관계자는 “위원장이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표결까지 가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회의를 더 미룰 수 없는 상황이라면 불가피하게 표결에 이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이를 토대로 오는 10일 오후 마지막 심의위 회의를 열고 2027~2031년 의대 정원 규모를 확정한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중국 믿고 있다가 '발칵'…K뷰티 '판 뒤집혔다' [분석+] 2026-02-06 20:00:01
1% 급감했으며, 매출도 2150억원으로 17.8% 줄었다. 중국 내 판매 부진과 국내 소비 심리 둔화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다. 이들 기업은 최근 수익성 반등을 위해 애쓰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면세를 포함한 국내 유통 채널 재정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애경산업 역시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