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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신발 굽 한쪽만 닳는다면…새 학기 전 '성장 점검'하세요 2026-02-10 15:41:48
소아 비만의 위험이 많이 증가한다. 등교 시간이나 급식 등이 사라지면서 생활 리듬이 무너지고, 불규칙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또한 학교 밖 생활시간이 늘어나며 ‘두바이쫀득쿠키’와 같이 고열량 저영양의 간식 섭취가 증가하는 시기기도 하다. 소아 비만은 성조숙증을 유발해 성장판을 조기에 닫히게 할 수...
노로바이러스 10주 연속 증가…"변기 뚜껑 닫고 물 내려야" 2026-01-23 17:52:01
후 48시간까지 등원·등교와 출근을 자제하고, 화장실을 비롯한 생활공간을 다른 가족과 구분해서 생활하는 게 좋다. 질병관리청은 "화장실을 쓸 때는 배변 후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려야 비말로 인한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할 수 있다"면서 "환자가 발생한 장소에서는 문고리 등의 접촉 표면을 반드시 세척·소독해야...
'겨울 불청객' 또 왔다…곳곳서 속출 2026-01-23 14:58:58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같은 기간 7∼18세 환자는 19.3%, 19∼49세 환자는 14.4%를 차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 등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감염자와의 접촉, 환자의 구토물 비말 노출을 통해 전파된다. 감염되면 보통 12∼48시간 내 구토와 설사 증상이 나타나며, 복통·오한·발열이 동반될 수 있다....
5년 내 최다…겨울철 환자 급증 '비상' 2026-01-16 17:52:16
48시간까지 등원·등교·출근을 자제하고, 화장실 등 생활공간을 분리해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변기 물을 내릴 때는 반드시 뚜껑을 닫아야 한다. 손 씻기는 소독제보다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식재료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사진=연합뉴스)...
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환자 급증…영유아 비중이 40% 2026-01-16 15:08:57
후 48시간까지는 등원이나 등교, 출근을 자제하고 화장실을 비롯한 생활공간을 따로 써야 한다. 화장실 변기 물을 내릴 때는 뚜껑을 닫고 내려야 하고, 손을 씻을 때는 소독제보다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씻는 것이 좋다. 식재료는 흐르는 물에 세척해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시사이슈 찬반토론] 청소년의 과도한 SNS사용, 규제해야 하나 2026-01-12 10:00:19
사례는 넘쳐난다. 새벽까지 SNS에 빠져 있다가 등교를 못 하거나,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일은 부지기수다. 인스타그램에서 또래의 외모와 일상 게시물을 보고 끊임없이 자신과 비교하며 자존감을 상실하는 것 또한 적잖은 부작용이다. SNS를 끊고 싶어도 학교, 학원, 친구 관계가 모두 SNS를 중심으로 돌아가다 보니 혼...
시리아 북부 정부군-쿠르드 무력충돌…사상자 속출에 일단 휴전 2025-12-23 09:15:08
여성 1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알레포 주지사는 이날 모든 등교 중지뿐 아니라 시내 정부 기관 출근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말했다. 양측은 충돌 원인이 상대측에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시리아 내무부는 쿠르드군이 쿠르드계 거주 지역의 검문소에서 정부군을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SDF는 임시 정부와...
"잠이 부족한 나라" 한국, OECD 대비 1시간 32분 덜 잔다 2025-12-17 16:02:15
주중 간 수면 시간은 17분 차이로 출근·등교 등 아침 활동이 집중되는 화·수·목요일에는 6시간 45분으로 가장 짧은 수면시간을 기록했다. 반면 주말 첫날인 토요일에는 7시간 2분으로 비교적 회복되는 경향을 보였다. 한국인의 만성적 수면 부족으로 주말 보충 수면 패턴이 고착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번 굿잠...
"학생 집 가서 고기 구워주라는 거냐"…교사들 '부글부글'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2-16 15:56:57
지난 1월 국회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통과되며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법률 제정 당시에는 다수 교원단체가 제도의 취지에 공감하며 찬성 입장을 보였지만 올해 연수 등을 통해 공유된 일부 ‘우수 사례’를 계기로 여론이 급격히 돌아섰다. 16일 교육계에 따르면 최근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학맞통 관련...
학교 대신 피시방 간 초등생 "납치" 거짓말에 발칵 2025-12-11 18:56:41
초등생이 등교하지 않고 피시방을 간 사실을 부모에게 감추려 괴한에 납치당했다는 거짓말을 해 소동이 빚어졌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청주의 한 지구대에 초등생 A군과 그의 어머니가 찾아와 A군이 길거리에서 납치됐다가 탈출했다고 신고했다. A군은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낯선 남성들이 길을 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