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하원세출위, 韓 온라인 플랫폼 법안에 "中기업만 유리" 우려 2026-01-07 23:29:16
온플법이 미칠 부정적인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한 노력을 브리핑하라고 지시했다. 법안이 아닌 보고서에만 언급된 만큼 이런 지시가 법적 구속력은 없는 것으로 평가되지만 USTR에 대응을 촉구한다는 의미가 있다. 이번 법안 보고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세출법안은 상·하원 세출위가 여야 협상을 통해 마련했기...
'안성재 셰프가 화교에 공산당?'…'흑백요리사' 제작진 칼 뽑았다 2026-01-07 22:09:02
스타 셰프 '백수저'들과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력만큼은 뛰어난 요리사 '흑수저'가 요리 대결을 벌이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 공개 당시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했고, 시즌2도 2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이렇게 빡셀 줄 몰랐네'…3조 뭉칫돈 굴리는 '큰손'의 하루 [하루만] 2026-01-07 21:00:07
수익률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피데스운용의 송두희 주식운용팀장과 윤대권 관리팀 대리가 긴장한 표정으로 10페이지 분량의 '2025년 4분기 공무원연금 해외간접주식 운용계획' 자료를 발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분기마다 찾아와 '어떻게 공무원연금 자금을 굴리고 있는지' 보고합니다. "지난해...
'넷플릭스 협업' 정보로 8억 벌어…SBS 전 직원 검찰 고발 2026-01-07 19:32:07
사실을 은폐했다. 금융위는 "이런 행위는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부당이득의 최대 6배 벌금 등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또 과징금, 계좌 지급정지, 금융투자상품 거래 및 임원 선임·재임 제한 조치도 함께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trai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5년 짧다, 20년 연임 가자"…李 지지자들 난리난 질문 [정치 인사이드] 2026-01-07 19:23:01
1만명의 지지자가 유튜브 생중계로 이 장면을 시청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질문이 나오자, "5년은 너무 짧다", "20년 연임 가자"는 격한 호응이 나왔다.◇ 李 "5년 단임제? '지속성 담보 가능하냐' 묻는 中 말 일리 있다"이 대통령은 이날 상하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순방 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현행 대통령 5년...
안성재 셰프가 화교?…'흑백요리사' 칼 뺐다 2026-01-07 18:54:25
스타 셰프 '백수저'들과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력만큼은 뛰어난 요리사 '흑수저'가 요리 대결을 벌이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즌1 공개 당시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했고, 시즌2도 2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독일 증시도 '후끈'…닥스 지수 사상 최고치 2026-01-07 18:45:48
상위 40개 기업으로 구성된다. 2024년 12월 20,000선을 처음 돌파한 이후 상승 흐름이 이어지며, 지난해 한 해 동안에만 최고 기록을 30차례 넘게 경신해 연간 23% 상승률을 나타냈다. 최근 자동차 관련 종목들이 다소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유럽 각국의 국방비 확대 기조에 힘입은 방산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독해진 관객들 '혹평' 쏟아붓더니…넷플 '대홍수'의 대반전 2026-01-07 18:39:35
예능 '흑백요리사2'를 꺾고 1위에 올랐다. 영화 '대홍수'는 3주 연속 전세계 1위를 차지했다. 7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캐셔로'의 지난주 시청 수(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610만으로, 비영어 쇼 가운데 가장 높았다. 특히 '캐셔로'는 공개 2주 차에 총 51개...
"알바 근태관리 골치였는데"…젠슨황 다녀간 깐부치킨 근황 2026-01-07 18:36:02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과 법적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인사·운영 관리 솔루션을 지속해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깐부치킨은 지난해 10월 30일 글로벌 시가총액 1위 기업이자 인공지능(AI) 아이콘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인 젠슨 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치맥 회동 장소로 선택돼...
[단독] '7수생' KDB생명 매각 재시동 2026-01-07 18:10:17
14위 수준이다. 덩치는 작지 않지만, 건전성은 업계 ‘꼴찌’에 가깝다. 이 회사의 자기자본(자본총계)은 작년 9월 말 -1017억원으로 완전자본잠식에 빠진 상태다. 보험업 경험이 없는 ‘낙하산 인사’들이 경영을 주도하며 경쟁력이 약화한 결과다. 회사가 단기 실적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부담이 될 상품을 판매해 오며...